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

우석진 외 2명 지음 | 샌들코어 펴냄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 (프레젠테이션을 현실적으로 완성하는 6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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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5.1.23

페이지

240쪽

#발표 #비지니스 #성공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상세 정보

화려한 스킬이 아닌 발표의 기본 원칙을 강조하며
자신만의 프레젠테이션을 완성하도록 돕는 책

6가지의 본질적인 물음을 통해 자신만의 발표를 완성하도록 이끌어 주는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사람들이 현실 속에서는 자신만의 발표를 완성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하여 발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세 명의 저자들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저자들은 모든 커피는 에스프레소에서 탄생하듯이 프레젠테이션도 화려한 스킬과 디자인의 얼룩을 빼는 노력을 통해 본질로부터 출발하는 발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럴 수만 있다면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비즈니스의 성공 열쇠인 프레젠테이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하며, 다양한 상황별 발표 사례와 현장 이야기로 실천방안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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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2닦기

@jakijeonedakki

정말 오랜만에 참된 어른의 에세이를 읽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른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 어른들의 ‘지금’을 위해

/

‘노키즈존’이 없는 세상은 그저 이상일 뿐일까
사실 문제상황을 가정한다면 차별과 배제는 가장 쉬운 해결책이다.
나는 이 어려운 문제를 어렵게 풀고 싶다.
평등을 찾아가는 길은 원래 어려운 법이니까.

- 김소영 ‘어떤어른’ 중에서-

어떤 어른

김소영 지음
사계절 펴냄

7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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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먹는 기쁨에 대하여 게시물 이미지
#먹는기쁨에대하여
#한은형 [도서협찬]


소설가의 느긋한 #음식에세이


❝오늘은 무엇을 먹어서 또 스스로를 기쁘게 할 것인지.❞


✔ 나만의 인생맛집, 추억의 음식이 있다면
✔ 음식 하나로 소소한 행복과 깊은 사유를 나누고 싶다면
✔ 먹는 데 진심인 사람이라면




📕 책 속으로

일 년에 한 번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누구나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
보통의 음식으로

'먹는 기쁨'이 무엇인지
무심코 지나쳐버린 '삶'은 무엇인지

천천히, 섬세하고도
감성적으로 전하는

맹동수박, 씀바귀김밥이 먹고 싶어지는 #에세이




📕나만의 5S

1️⃣ Season_ 더우면 생각나는 한 그릇

콩국수

여의도 진주집!! 최애집
여름의 시작은, 꾸덕하고 고소한 콩국물!


2️⃣ Soul _ 특별하지 않아도, 마음에 온기 가득

엄마 밥

밥과 김치만 있어도 좋다.
엄마 밥 먹고 낮잠 자면 최고 ㅎㅎ


3️⃣ Slow _ 천천히 완성도를 높인다

핸드드립 커피

커피원두를 고르는 순간부터,
천천히 고급지게 변하는 공기


4️⃣ Story _ 추억의 한 입

매실장아찌 고추장무침

최악의 입덧을 멈추고,
입맛을 돌게 한 달콤새콤매콤한 한 입



5️⃣ Scent _ 처음엔 낯설고, 결국엔 잊히지 않는 냄새

삭힌 홍어회

도망치고 싶다가도,
이상하게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향




📕 오늘의 메뉴 + @

책을 덮고 나니
음식과 사유가 쌓여
[맛있는 하루]가 되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더 못 먹어 아쉽지만

삼합 = 삭힌 홍어회 + 삼겹살 + 엄마 김치!
+
어머님 담궈주신 매실엑기스로
따뜻한 매실차까지.



오늘의 음식으로 행복했고,
내일의 음식을 생각하며 기쁘다면

모든 문장에
음식과 사유의 정성이 담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감칠맛나는 문장을 쓰고 싶다는 거대한 꿈을 꿔봅니다.)


#추천합니다


[2026_69]

먹는 기쁨에 대하여

한은형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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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고대 교류사에 관심이 많아 언제 한번은 일본서기/고사기를 읽어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완독. 야담집이라 생각하고 읽으니 그나마 부담이 덜 했던 듯.

일본서기 / 고사기

최박광 지음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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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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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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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6가지의 본질적인 물음을 통해 자신만의 발표를 완성하도록 이끌어 주는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사람들이 현실 속에서는 자신만의 발표를 완성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하여 발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세 명의 저자들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저자들은 모든 커피는 에스프레소에서 탄생하듯이 프레젠테이션도 화려한 스킬과 디자인의 얼룩을 빼는 노력을 통해 본질로부터 출발하는 발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럴 수만 있다면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비즈니스의 성공 열쇠인 프레젠테이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하며, 다양한 상황별 발표 사례와 현장 이야기로 실천방안을 들려준다.

출판사 책 소개

프레젠테이션은 스킬이 아니라 사람을 헤아리는 마음이다
이제 발표 스킬의 시대는 저물었다. 차별화가 중요해진 상황에서는 누구나 알고 있는 스킬을 연마하는 것보다 남이 보지 못하는 것, 남이 하지 않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새로운 것, 다른 것을 찾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발표를 대하는 자세, 사람을 헤아리는 마음, 본질을 보는 눈을 가지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에서 주장하고 있는 핵심이다.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은 다양한 스킬을 내세워 프레젠테이션을 완성할 수 있다는 기존 주장과는 달리 발표의 기본 원칙을 지키고 본질로부터 다시 출발해야만 현실적인 발표, 그리고 사람들이 공감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세 명의 저자는 프레젠테이션 컨설턴트, 정보 디자이너, 제안 전문가로서 다양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경험했던 많은 시간의 흔적의 결과들을 현실, 갈등, 사람, 정의, 그리, 평가라는 6가지의 본질적인 물음에 답하면서 공감 넘치는 통찰력을 보여준다.

우리의 발표가 세상의 똑똑함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
발표하는 노트북도 더 얇고 가벼워졌다. 태블릿도 훌륭한 기술을 탑재하고, 발표자의 복장도 세련미를 갖췄다. 프린터와 슬라이드웨어도 첨단으로 바뀌고 있고, 화면 슬라이드도 한층 멋스러워졌지만 유독 바뀌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발표에 대한 고정관념을 들 수 있다. 발표를 준비하는 자세, 발표를 대하는 마음, 발표자의 동작과 말투 등 모두 예전과 다름이 없다. 언제나 멋지고 화려한 것을 요구하는 것도 늘 변하지 않는다.
저자들은 『나의 발표는 에스프레소처럼』을 세상에 내놓은 이유를 점점 스마트해지는 기술 덕분에 세상은 점점 똑똑해지고 첨단으로 가고 있지만 유독 우리의 제안과 발표는 세상의 똑똑함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길을 돌고 돌아 다시 본질을 보게 된 그 과정의 흔적을 담아내고 있다. 저자들의 안내에 따라 잘못된 습관을 변화시키려는 작은 노력이 모인다면 본질로부터 출발하는 에스프레소 프레젠테이션을 가까운 시일 내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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