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피오나 카워드 지음 | 지식갤러리 펴냄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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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3.3.15

페이지

512쪽

#기록 #발견 #사건 #세계사 #역사 #인물

상세 정보

그때 그 시절,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오늘의 세계를 만든 인류의 업적과 발명

깜짝 놀랄 만한 사진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실로 가득 찬 책이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탄생시킨 역사적 사건과 인물, 위대한 발견을 살펴본다. 초기 인류의 출현에서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거나 존재하는 전 세계 다양한 문화와 국가, 사상 및 기술의 흐름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 책의 핵심은 발생 규모와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에 따라 역사적 사건들의 간격을 늘리거나 줄여 구성한 연대표에 있다. 권위 있는 저자들이 흥미진진하게 서술한 글은 당시 상황을 극적으로 표현한 사진과 지도, 도표 등과 함께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듯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묘사해 역사 속에 존재하던 주요 사건을 현실 세계로 이끌어낸다.

아프리카의 드넓은 평원 및 인류가 처음으로 정착한 장소에서 인류의 초기 문화가 출현한 근동 지방, 그리스-로마를 거쳐 20세기 전 세계를 지배한 서양의 초강대국들, 21세기에 급부상한 중국과 동아시아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한편,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의 틀을 규정한 갖가지 혁명과 과학기술은 물론 전쟁과 무역활동, 탐험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중요한 사건들을 빠짐없이 설명하는 동시에 멋진 시각자료의 도움을 받아 직접적인 연관관계에 맞춰 나열했으며, 주요 예술품과 인용문을 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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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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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기쁨에대하여
#한은형 [도서협찬]


소설가의 느긋한 #음식에세이


❝오늘은 무엇을 먹어서 또 스스로를 기쁘게 할 것인지.❞


✔ 나만의 인생맛집, 추억의 음식이 있다면
✔ 음식 하나로 소소한 행복과 깊은 사유를 나누고 싶다면
✔ 먹는 데 진심인 사람이라면




📕 책 속으로

일 년에 한 번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누구나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
보통의 음식으로

'먹는 기쁨'이 무엇인지
무심코 지나쳐버린 '삶'은 무엇인지

천천히, 섬세하고도
감성적으로 전하는

맹동수박, 씀바귀김밥이 먹고 싶어지는 #에세이




📕나만의 5S

1️⃣ Season_ 더우면 생각나는 한 그릇

콩국수

여의도 진주집!! 최애집
여름의 시작은, 꾸덕하고 고소한 콩국물!


2️⃣ Soul _ 특별하지 않아도, 마음에 온기 가득

엄마 밥

밥과 김치만 있어도 좋다.
엄마 밥 먹고 낮잠 자면 최고 ㅎㅎ


3️⃣ Slow _ 천천히 완성도를 높인다

핸드드립 커피

커피원두를 고르는 순간부터,
천천히 고급지게 변하는 공기


4️⃣ Story _ 추억의 한 입

매실장아찌 고추장무침

최악의 입덧을 멈추고,
입맛을 돌게 한 달콤새콤매콤한 한 입



5️⃣ Scent _ 처음엔 낯설고, 결국엔 잊히지 않는 냄새

삭힌 홍어회

도망치고 싶다가도,
이상하게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향




📕 오늘의 메뉴 + @

책을 덮고 나니
음식과 사유가 쌓여
[맛있는 하루]가 되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더 못 먹어 아쉽지만

삼합 = 삭힌 홍어회 + 삼겹살 + 엄마 김치!
+
어머님 담궈주신 매실엑기스로
따뜻한 매실차까지.



오늘의 음식으로 행복했고,
내일의 음식을 생각하며 기쁘다면

모든 문장에
음식과 사유의 정성이 담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감칠맛나는 문장을 쓰고 싶다는 거대한 꿈을 꿔봅니다.)


#추천합니다


[2026_69]

먹는 기쁨에 대하여

한은형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6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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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네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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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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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 프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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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34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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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깜짝 놀랄 만한 사진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실로 가득 찬 책이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탄생시킨 역사적 사건과 인물, 위대한 발견을 살펴본다. 초기 인류의 출현에서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거나 존재하는 전 세계 다양한 문화와 국가, 사상 및 기술의 흐름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 책의 핵심은 발생 규모와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에 따라 역사적 사건들의 간격을 늘리거나 줄여 구성한 연대표에 있다. 권위 있는 저자들이 흥미진진하게 서술한 글은 당시 상황을 극적으로 표현한 사진과 지도, 도표 등과 함께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듯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묘사해 역사 속에 존재하던 주요 사건을 현실 세계로 이끌어낸다.

아프리카의 드넓은 평원 및 인류가 처음으로 정착한 장소에서 인류의 초기 문화가 출현한 근동 지방, 그리스-로마를 거쳐 20세기 전 세계를 지배한 서양의 초강대국들, 21세기에 급부상한 중국과 동아시아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한편,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의 틀을 규정한 갖가지 혁명과 과학기술은 물론 전쟁과 무역활동, 탐험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중요한 사건들을 빠짐없이 설명하는 동시에 멋진 시각자료의 도움을 받아 직접적인 연관관계에 맞춰 나열했으며, 주요 예술품과 인용문을 등장시켰다.

출판사 책 소개

그 시절, 그해,
전 세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인류사의 지각변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세계사의 이정표

인류사와 세계사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획기적이며 독특한 구성의 역사책


깜짝 놀랄 만한 사진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실로 가득 찬 책 『히스토리』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탄생시킨 역사적 사건과 인물, 위대한 발견을 살펴본다. 이 책은 초기 인류의 출현에서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거나 존재하는 전 세계 다양한 문화와 국가, 사상 및 기술의 흐름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시각적으로 구성한 연대표
이 책의 핵심은 발생 규모와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에 따라 역사적 사건들의 간격을 늘리거나 줄여 구성한 연대표에 있다. 권위 있는 저자들이 흥미진진하게 서술한 글은 당시 상황을 극적으로 표현한 사진과 지도, 도표 등과 함께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듯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묘사해 역사 속에 존재하던 주요 사건을 현실 세계로 이끌어낸다. 이 책은 아프리카의 드넓은 평원 및 인류가 처음으로 정착한 장소에서 인류의 초기 문화가 출현한 근동 지방, 그리스-로마를 거쳐 20세기 전 세계를 지배한 서양의 초강대국들, 21세기에 급부상한 중국과 동아시아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한편,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의 틀을 규정한 갖가지 혁명과 과학기술은 물론 전쟁과 무역활동, 탐험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중요한 사건들을 빠짐없이 설명하는 동시에 멋진 시각자료의 도움을 받아 직접적인 연관관계에 맞춰 나열했으며, 주요 예술품과 인용문을 등장시켰다.

순간적으로 포착한 시간의 흐름
특정 시기에 출현한 인류 문화의 정수가 녹아든 흥미로운 물건에서부터 각종 통계자료와 역사적 사실 및 관련 수치를 인상적으로 나열한 지도까지 역사적 사건을 상세하게 묘사한 특별 페이지가 책 속에 가득하다. 또한 농업기술과 항해술, 문학 작품과 화폐 같은 각종 발명품과 획기적인 기술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탐구하고 분석한 글이 곳곳에 배치되었다.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그대로 담은 세계사 바이블

◆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여러 단계로 나누어 구성한 연대표를 바탕으로 과거에 일어난 사건을 체계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 극적인 장면을 담은 사진과 알기 쉽게 표현한 지도 및 도표를 통해 역사에 대한 통섭적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 오늘날 세계를 만든 다양한 문화와 혁신 및 인물을 발굴하고 폭넓은 맥락 속에서 인류가 성취한 여러 업적과 발명을 바라볼 수 있다.

지은이 소개

편저 _ 피오나 카워드 외
피오나 카워드 박사는 런던의 로열할로웨이대학 연구원이다. DK 출판사의 『선사시대』 기고자로 활동했다.
젠 그린 박사는 역사와 지리학에서 자연과 환경에 이르기까지 여러 주제에 관해 250여 권의 책을 펴낸 저술가다.
필립 파커는 역사가이자 작가이며, 『제국은 여기서 멈춘다』와 『눈으로 보는 세계사』를 포함한 여러 책을 펴냈다.
조엘 레비는 역사와 과학사를 전문으로 하는 저술가이며, 『잃어버린 도시』와 『잃어버린 역사』를 포함한 여러 책을 펴냈다.
토마스 커산즈는 <타임스>의 기고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대별 세계사』, 『역사』 등 DK 출판사의 여러 책을 펴냈다.
캐리 깁슨 박사는 <가디언>과 <옵저버>의 기고자로 활동해왔으며,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18-19세기 역사에 관한 박사학위를 받았다.
R. G. 그랜트는 역사 저술가이며, DK 출판사에서 『전쟁』, 『군인』, 『비행기』, 『역사』 등 20여 권 이상의 책을 펴냈다.
샐리 리건은 『역사』, 『제2차 세계대전』, 『과학』 등 DK 출판사의 여러 책을 펴낸 저술가다. 또한 채널 4의 <전쟁신경증>, <폭파부대> 등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수상했다.

자문위원 _ 제인 맥클린토쉬 외
제인 맥클린토쉬 박사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아시아 및 중동 연구학부 선임연구원이다.
네빌 몰리 교수는 영국 브리스틀대학 인문학부의 고대역사학 교수다.
로저 콜린스 박사는 영국 에든버러대학의 역사와 고전 및 고고학 명예연구원이다.
데이비드 패럿 박사는 영국 옥스퍼드대학 뉴칼리지의 역사학 연구원이다.
마이클 브로어스 박사는 영국 옥스퍼드대학 레이디마가렛홀의 연구원이다.
리처드 오버리 교수는 영국 엑서터대학 역사학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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