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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03.8.25
페이지
444쪽
상세 정보
한국 민속과 샤머니즘 연구에 평생을 바쳐온 김열규 교수가 그간의 연구들을 바탕으로 저술한 <동북아시아 샤머니즘과 신화론>을 펴냈다. 이 책은 동북아시아 일대 전체의 샤머니즘과 신화를 아우르면서, 샤머니즘이 오늘날 지닐 수 있는 의미를 모색한 것이다.
책이 다루고 있는 지역은 북으로는 극지 주변, 남으로는 중앙아시아 변경에서 바이칼 호 연안, 중국 및 몽골 변경, 한반도, 일본 열도까지로, 지은이의 초점은 우선 이들 지역과 한국의 샤머니즘.신화 사이의 비교 연구를 통해 한국 문화의 원류를 발굴하는 데 맞춰져 있다.
또한 그간 '정신-생리적 질환'으로 잘못 이해되어 온 샤머니즘은 인류가 예외없이 누린 종교의 원형이며, 현대 사회 곳곳에서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랭보와 니체, 바타유의 사상에도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상세정보
한국 민속과 샤머니즘 연구에 평생을 바쳐온 김열규 교수가 그간의 연구들을 바탕으로 저술한 <동북아시아 샤머니즘과 신화론>을 펴냈다. 이 책은 동북아시아 일대 전체의 샤머니즘과 신화를 아우르면서, 샤머니즘이 오늘날 지닐 수 있는 의미를 모색한 것이다.
책이 다루고 있는 지역은 북으로는 극지 주변, 남으로는 중앙아시아 변경에서 바이칼 호 연안, 중국 및 몽골 변경, 한반도, 일본 열도까지로, 지은이의 초점은 우선 이들 지역과 한국의 샤머니즘.신화 사이의 비교 연구를 통해 한국 문화의 원류를 발굴하는 데 맞춰져 있다.
또한 그간 '정신-생리적 질환'으로 잘못 이해되어 온 샤머니즘은 인류가 예외없이 누린 종교의 원형이며, 현대 사회 곳곳에서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랭보와 니체, 바타유의 사상에도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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