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바다 그리고 별 헤이는 밤

윤동주 지음 | 썸탄북스 펴냄

꽃과 바다 그리고 별 헤이는 밤 (윤동주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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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17.5.12

페이지

128쪽

상세 정보

견디기 힘든 슬픔과 마주한 이에게
마음의 한을 풀어내는 소소한 위로

윤동주 시집. 1장 '회한의 세월호', 2장 '아픈 시대'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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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집. 1장 '회한의 세월호', 2장 '아픈 시대'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책 소개

아픈 가슴 쉼터를 만나다.
고립된 섬에 살고 있는 우리는 바람이 불면 옷깃을 여민다. 켜켜로 쌓인 그 절대 고독 속에서 다른 삶을 쳐다보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일까. 시인 윤동주는 절대 고독에 울지말라며 별을 따다 마음을 닦아내고 꽃을 따다 향기로운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여민 옷깃을 풀고 자존감을 꺼내어 미소를 품게 한다. 필요하다면 꽃도 별도 따다 곁에 두어야 한다는 그의 위로에 우리 아픈 가슴을 내주기를 바란다.

힘들고 아픈 시대에 누구도 아닌 우리의 힘으로 변화를 꿰었다. 사람이 아름다운 세상,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를 갖고자 하는 염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계속되는 시대적 어둠과 아픔에 지금을 걱정하는 우리 그래서 세상 밖으로 나와 우리의 마음을 목소리로 메우고 목청껏 드높인다. 그 가운데 시인 윤동주가 있었다. 윤동주는 이러한 모습을 주옥같은 글로 담아냈다.
따스함이 거리를 덮어오는데 여전히 싸늘함의 어둠 속에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이 있다. 윤동주는 항상 그들과 함께 했다. 때늦은 손수건이라도 아낌없이 닦아주고자 마음에 꽃과 별을 만들어 그네들의 마음을 헤아리게 한다. 시대의 아픔은 우리의 아픔이라며 바다 속에 눈물이 꽃으로 돌아오라는 윤동주의 마음. <꽃과 바다 그리고 별 헤이는 밤>이 희망의 별빛처럼 오늘을 아파하는 모두에게 퍼져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는 혼자가 아니고 늘 함께하는 푸른 바다 속에 꽃이 되기를 바라며 윤동주 시집 <꽃과 바다 그리고 별 헤이는 밤>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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