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3

조정래 (지은이) 지음 | 해냄 펴냄

태백산맥 3 (제1부 한의 모닥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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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7.1.30

페이지

37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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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 답답할 때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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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e purple

@dyepurple

현실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 선우 선생이 겪은 경험에 예속되거나 또는 피해를 입은 보복 감정으로 가치를 설정하거나 판단의 기준을 삼거나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탈피하지 못하면 생각이 왜소해지고, 사태를 오판하게 되고, 사람을 오해하게 되고, 스스로 외로워지게 됩니다. p30


이 세상 일이란 시작 없는 끝이 없는 법이고, 나무는 괜히 흔들리는 법이 아니지. p180

太白山脈

조정래 지음
해냄출판사 펴냄

3주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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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봉

@ediga14o3n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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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白山脈

조정래 지음
해냄출판사 펴냄

읽었어요
2025년 4월 6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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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saebyeok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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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조정래 작가에게 빠져든다.
역사적, 정치적 인과관계를 짚어내는 해박한 지식이 대단하다.
많은 등장인물 중에서도 아마 작가의 의견을 대변하는 사람은 '재림예수'라는 별칭을 가진 서민영 선생과 좌파도 우파도 아닌 민족주의 성향을 지닌 김범우일 듯.
당시 생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묘사까지 따를 자가 있을까.
어떤 사진이나 영상에서도 보지 못한 장면들이 눈앞에 그려진다.
여자들이 머릿수건을 두르고 있는 모양새나 고을 곳곳에 깔려 있는 꼬막 묘사가 그렇다.
사설조로 읊은 진탕한 육자배기 한 소절도 빼놓을 수 없지.

#대한민국대표작가 #꼭반드시필독 #조정래 #태백산맥 #올ㅋ

태백산맥 3

조정래 (지은이) 지음
해냄 펴냄

읽었어요
20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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