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라넬라 (지은이) 지음 | 위치북 펴냄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라넬라 장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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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20.12.31

페이지

488쪽

상세 정보

모든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에르셀라는 병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녀의 가장 큰 후회는 하나뿐인 아들을 사랑해 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후회했을 때는 이미 관계를 돌이키기 늦은 후였다.

그렇게 죽음을 맞이하기 전, 다시 한번 아들을 보게 해달라고 간절히 외친다. 그리고 어쩐 일인지 눈을 뜨니 그녀는 죽은 시점에서 3년 전으로 회귀해 아들과 마주하게 된다. 에르셀라는 아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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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nayeoncje4

빨리 주인공들이 다시 만나면 좋겠지만 아직은 좀 멀어보이네.. 여주가 좀 더 야무지게 변할수 있기를.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라넬라 (지은이) 지음
위치북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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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모든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에르셀라는 병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녀의 가장 큰 후회는 하나뿐인 아들을 사랑해 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후회했을 때는 이미 관계를 돌이키기 늦은 후였다.

그렇게 죽음을 맞이하기 전, 다시 한번 아들을 보게 해달라고 간절히 외친다. 그리고 어쩐 일인지 눈을 뜨니 그녀는 죽은 시점에서 3년 전으로 회귀해 아들과 마주하게 된다. 에르셀라는 아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데...

출판사 책 소개

누구나 선망하는 화려한 삶을 살았지만
젊은 나이에 병으로 죽은 에르셀라.

그녀는 죽기 전 아들에게 제대로 된 어미가 되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한 번만……. 한 번만 더 너를 볼 수 있다면……!’

절박한 외침이 이유였는지 몰라도
그녀는 한 번 더 기회를 얻었다.

2회 차 인생을 살게 된 에르셀라.
이번에는 다정한 엄마가 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너무 늦은 것일까.

“이제 와서 이러시는 것은 불쾌감만 들게 할 뿐입니다.”

아들은 그녀를 밀어내기만 하는데.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모든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에르셀라는 병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녀의 가장 큰 후회는 하나뿐인 아들을 사랑해 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후회했을 때는 이미 관계를 돌이키기 늦은 후였다.
그렇게 죽음을 맞이하기 전, 다시 한번 아들을 보게 해달라고 간절히 외친다. 그리고 어쩐 일인지 눈을 뜨니 그녀는 죽은 시점에서 3년 전으로 회귀해 아들과 마주하게 된다. 에르셀라는 아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그녀는 회귀한 이후로 몰랐던, 외면했던 문제를 직면하게 된다. 병에 걸려 급격히 몸 상태가 악화된 이유, 이웃 나라 콘라드와의 전쟁 여부. 또한 이만하면 됐다고 여겼던 남편 하르젠과의 관계가 실은 잘못된 것투성이임을 알게 된다.

회귀한 에르셀라는 아들과 남편과의 관계를 바로잡고 행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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