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트렌드 2022

샌드박스네트워크 데이터랩, 노성산, 김새미나, 오혜신 (지은이) 지음 | 샌드박스스토리 펴냄

뉴미디어 트렌드 2022 (비즈니스와 부의 판도를 뒤바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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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11.3

페이지

360쪽

#2022 #경제전망 #마케팅 #미디어 #유튜브 #전망 #트렌드

상세 정보

발 빠르게 내년 트렌드를 읽고 움직이고 싶다면?
빅데이터로 읽은 사회문화 트렌드를 알려주는 책

메타버스, OTT, 밈테크, 틱톡, 슈퍼 IP, 이커머스, 오리지널 콘텐츠…. 만약 이런 단어가 낯설다면 당신은 세상의 변화에 둔감한 사람일지 모른다. 1020세대의 전유물이라고 치부되던 뉴미디어와 그 매체가 담아내는 독창적인 콘텐츠는 이제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숏폼의 인기 콘텐츠가 거시적인 사회문화 트렌드의 출발지가 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면서, 뉴미디어 콘텐츠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MCN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 책에서 사회 변화의 맥락을 짚어내고, 앞으로 전개될 사회문화 트렌드의 변화를 거시적으로 예측한다. 그리고 이를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 10개의 트렌드 키워드 ‘부캐, 팬덤, 숏폼, 호모집쿠스, 밈테크, 메타버스, 오리지널 콘텐츠, e스포츠, 브랜디드 콘텐츠, 알고리즘’을 선정해 분석한다. 이 책을 통해 뉴미디어 산업의 최신 동향부터 시장 전망까지 파악하며, 새로운 비즈니스와 부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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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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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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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OTT, 밈테크, 틱톡, 슈퍼 IP, 이커머스, 오리지널 콘텐츠…. 만약 이런 단어가 낯설다면 당신은 세상의 변화에 둔감한 사람일지 모른다. 1020세대의 전유물이라고 치부되던 뉴미디어와 그 매체가 담아내는 독창적인 콘텐츠는 이제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숏폼의 인기 콘텐츠가 거시적인 사회문화 트렌드의 출발지가 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면서, 뉴미디어 콘텐츠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MCN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 책에서 사회 변화의 맥락을 짚어내고, 앞으로 전개될 사회문화 트렌드의 변화를 거시적으로 예측한다. 그리고 이를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 10개의 트렌드 키워드 ‘부캐, 팬덤, 숏폼, 호모집쿠스, 밈테크, 메타버스, 오리지널 콘텐츠, e스포츠, 브랜디드 콘텐츠, 알고리즘’을 선정해 분석한다. 이 책을 통해 뉴미디어 산업의 최신 동향부터 시장 전망까지 파악하며, 새로운 비즈니스와 부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디지털 콘텐츠 기업의 선두주자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뉴미디어 비즈니스 대전망

“새로운 비즈니스와 부의 기회를 찾는다면 뉴미디어 트렌드에 집중하라”
국내 최대 유튜브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MCN,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뉴미디어 비즈니스 대전망

메타버스, OTT, 밈테크, 틱톡, 슈퍼 IP, 이커머스, 오리지널 콘텐츠…. 만약 이런 단어가 낯설다면 당신은 세상의 변화에 둔감한 사람일지 모른다. 1020세대의 전유물이라고 치부되던 뉴미디어와 그 매체가 담아내는 독창적인 콘텐츠는 이제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숏폼의 인기 콘텐츠가 거시적인 사회문화 트렌드의 출발지가 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면서, 뉴미디어 콘텐츠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MCN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 책에서 사회 변화의 맥락을 짚어내고, 앞으로 전개될 사회문화 트렌드의 변화를 거시적으로 예측한다. 그리고 이를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 10개의 트렌드 키워드 ‘부캐, 팬덤, 숏폼, 호모집쿠스, 밈테크, 메타버스, 오리지널 콘텐츠, e스포츠, 브랜디드 콘텐츠, 알고리즘’을 선정해 분석한다. 이 책을 통해 뉴미디어 산업의 최신 동향부터 시장 전망까지 파악하며, 새로운 비즈니스와 부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뉴미디어를 빼놓고 살펴보는 트렌드는 반쪽짜리에 불과하다”
― 사회문화 전반을 관통하는 뉴미디어 키워드를 총망라한 유일한 안내서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든 콘텐츠를 만들어 올릴 수 있는 유튜브, 틱톡 등과 같은 오픈 플랫폼들이 생겨나면서, 미디어 생태계는 거스를 수 없는 거센 파도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에서 자본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개인이 만든 IP와 콘텐츠가 흥행하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점차 레거시미디어의 콘텐츠 제작 방식과 흥행 공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예전에는 TV나 라디오, 신문과 같은 레거시미디어의 정보가 일방적으로 전달됐다면, 지금은 소비자가 유튜브, 틱톡, SNS 등 모바일 중심의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개성이 담긴 콘텐츠를 즐기고 만들고 확산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대를 선도하는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뉴미디어 트렌드를 제대로 포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이 책은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대중의 본질적인 니즈가 어떤 방향으로 이동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10가지 주요 키워드를 선정해 살펴본다. SM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KB카드, 교육부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 수백 팀이 열광한 샌드박스네트워크 데이터랩의 트렌드 명강의는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정리되어 더 많은 독자와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콘텐츠 비즈니스의 대담한 변화를 이끌 10가지 시그널에 주목하라”
― 빅데이터 기반으로 통찰한 뉴미디어 트렌드의 현재와 미래

디지털라이제이션으로 인한 변화에 팬데믹까지 겹치면서 세상은 예측 불허의 급속한 변화를 맞았다. 콘텐츠와 미디어 분야는 가장 민감하게 그 변화에 반응하며 새로운 생태계를 조직해나가고 있다.
이 책은 총 2개의 파트로 나눠, 뉴미디어 콘텐츠와 플랫폼 전반의 트렌드를 담았다. 파트 1에서는 한국의 유튜브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국내 1만여 개 유튜브 채널의 데이터를 살펴본다. 이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튜브 시장의 현황과 주요 카테고리별 세부 트렌드 키워드를 알아본다.
파트 2에서는 사회문화적 흐름을 주도하는 뉴미디어 트렌드를 10개의 키워드로 살펴본다. 연예인이나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기업과 개인도 주목하는 ‘부캐’, 브랜딩의 성공을 좌우하는 강력한 소비층 ‘팬덤’, MZ세대가 열광하는 15초 콘텐츠의 매운 맛 ‘숏폼 콘텐츠’, 팬데믹 이후 등장한 신인류 ‘호모집쿠스’, 콘텐츠와 재테크가 만난 ‘밈테크’, 한국을 강타하고 있는 메가 트렌드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오리지널 콘텐츠’, 전통 스포츠 자리를 위협하는 ‘e스포츠’, 진정성이 인정받는 새로운 광고의 시대 ‘브랜디드 콘텐츠’,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선택을 유도하는 유튜브의 ‘알고리즘’이 그것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 시대의 유행어이자 개념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닌 이들 단어는, 우리 사회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다가올 미래는 콘텐츠와 미디어를 선도하는 자의 것이다!”
― 비즈니스의 기회를 움켜쥘 새로운 콘텐츠 트렌드

샌드박스네트워크 데이터랩은 데이터라는 과학적 지표 위에 사회문화적 탐색을 더해 추출한 트렌드 키워드를 중심으로 업계 최신 동향, 변화 양상, 인기 콘텐츠에 대한 분석과 인사이트를 담았다. 키워드별 주요 콘텐츠의 성공 요인과 전망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은 읽는 재미를 넘어 사회를 세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배율 높은 현미경의 역할을 한다. 콘텐츠와 미디어 관련 종사자,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급속한 세상의 변화를 빠르게 이해하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한 안내서이자 필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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