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살의

아키요시 리카코 (지은이), 손지상 (옮긴이) 지음 | 제우미디어 펴냄

유리의 살의 (JM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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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20.11.26

페이지

424쪽

상세 정보

경찰서로 들어온 충격적인 신고 전화 한통. 하지만 신고를 한 것은, 20년 전 사고로 심각한 기억 장애를 갖고 있는 마유코라는 여자였다.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지만, 그녀가 가진 살인의 기억은 모호하기만 하다. 과연, 그날 벌어진 사건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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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3

끝까지 배우는 삶님의 프로필 이미지

끝까지 배우는 삶

@hannabanana

아무것도 하기 싫은 주말
전자책으로 읽은 일본소설
기억상실을 매개로 하기 때문에
반복도 많고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계속된다
정말 저런 상태에 놓인 사람이 있다면
어쩌냐….

유리의 살의

아키요시 리카코 (지은이), 손지상 (옮긴이)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1주 전
0
냐냐님의 프로필 이미지

냐냐

@jihyeon

  • 냐냐님의 유리의 살의 게시물 이미지

유리의 살의

아키요시 리카코 (지은이), 손지상 (옮긴이)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읽었어요
8개월 전
0
두드님의 프로필 이미지

두드

@doodeu

20221002 잔혹하지만 감성적인 묘한 미스터리. 단기 기억상실증을 갖고 있는 피의자에 대한 미스터리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전형적인 반전 스릴러물임. 다만,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심리를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리얼하게 묘사해서 몰입감이 높았고 반전도 그럭저럭 괜찮았음. 잔혹한 심리 스릴러물을 감성 미스터리로 끝내는 신선한 발상이 돋보였음.

유리의 살의

아키요시 리카코 (지은이), 손지상 (옮긴이)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2022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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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경찰서로 들어온 충격적인 신고 전화 한통. 하지만 신고를 한 것은, 20년 전 사고로 심각한 기억 장애를 갖고 있는 마유코라는 여자였다.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지만, 그녀가 가진 살인의 기억은 모호하기만 하다. 과연, 그날 벌어진 사건의 진실은?

출판사 책 소개

"정말로 사람을 죽였다고? 내 손으로?"

남자가 흉기에 찔려 죽었다.
주변은 온통 피투성이, 손에는 피 묻은 흉기.
모든 증거가 그녀가 범인임을 가리키고 있었다.

"제가 사람을 죽였어요."

경찰서로 들어온 충격적인 신고 전화 한통.
하지만 신고를 한 것은, 20년 전 사고로 심각한 기억 장애를 갖고 있는 마유코라는 여자였다.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지만, 그녀가 가진 살인의 기억은 모호하기만 하다.

과연, 그날 벌어진 사건의 진실은?

충격적인 반전으로 미스터리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작가, 아키요시 리카코의 역작!

"저기요, 제가…… 사람을 죽였어요……"

처절하게 살해된 남자의 시체, 온몸에 피를 뒤집어 쓴 채로 식칼을 들고 있는 자신.
하지만 그 상황이 되기 전의 기억은 이미 사라지고 없다는 전대미문의 상황에서, 이야기는 예상치도 못한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과연 그날 벌어진 사건의 진실은?

영화화, 드라마화까지 되며 전 일본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암흑여자]에 이어, [성모]와 [절대정의]로 독자들에게 충격을 던져준 최근 가장 주목 받는 미스터리 작가, 아키요시 리카코의 새로운 경지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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