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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9.1.31
페이지
296쪽
상세 정보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혹시 내 잘못으로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되는 건 아닐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늘 마음이 불안하고 바쁘다. 아이들 뒤치다꺼리만 해도 24시간이 모자란데, 갑자기 아프거나, 밥도 잘 안 먹고 성장이 느린 것 같거나, 또래에 비해 발달이 늦다는 소리라도 들으면 불안감이 치솟고 수없이 자신을 책망하게 된다.
‘삼형제 엄마 엔쮸’의 네이버 블로그는, 이처럼 좋은 엄마이고 싶지만 잘하고 있는지 고민하는 육아맘들의 휴식처다. ‘나만 복닥거리며 사는 게 아니구나’라는 위로와 함께 ‘괜찮아. 지금 잘하고 있어.’라는 응원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엔쥬의 블로그’는 구독자가 2만 명이 넘고 매일 5천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인기 블로그다.
이 책은 엔쮸의 블로그에서 웹툰 형식으로 연재하던 <절찬리 육아중>을 엮었으며, 책에서는 블로그에서 소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가 더 풍성하게 소개되었다. 책에 실린, 우리 집 아이들 같은 이야기는 힘든 와중에도 피식 웃게 만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한다. 너무 웃어서 눈물 나고, 사랑스러워 눈물 핑 도는 에피소드이 풍성한 이 책은, 행복하면서도 지친 시간을 견뎌내는 부모들에게 힘이 되어줄 것이다.
상세정보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혹시 내 잘못으로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되는 건 아닐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늘 마음이 불안하고 바쁘다. 아이들 뒤치다꺼리만 해도 24시간이 모자란데, 갑자기 아프거나, 밥도 잘 안 먹고 성장이 느린 것 같거나, 또래에 비해 발달이 늦다는 소리라도 들으면 불안감이 치솟고 수없이 자신을 책망하게 된다.
‘삼형제 엄마 엔쮸’의 네이버 블로그는, 이처럼 좋은 엄마이고 싶지만 잘하고 있는지 고민하는 육아맘들의 휴식처다. ‘나만 복닥거리며 사는 게 아니구나’라는 위로와 함께 ‘괜찮아. 지금 잘하고 있어.’라는 응원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엔쥬의 블로그’는 구독자가 2만 명이 넘고 매일 5천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인기 블로그다.
이 책은 엔쮸의 블로그에서 웹툰 형식으로 연재하던 <절찬리 육아중>을 엮었으며, 책에서는 블로그에서 소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가 더 풍성하게 소개되었다. 책에 실린, 우리 집 아이들 같은 이야기는 힘든 와중에도 피식 웃게 만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한다. 너무 웃어서 눈물 나고, 사랑스러워 눈물 핑 도는 에피소드이 풍성한 이 책은, 행복하면서도 지친 시간을 견뎌내는 부모들에게 힘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혹시 내 잘못으로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되는 건 아닐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늘 마음이 불안하고 바쁘다. 아이들 뒤치다꺼리만 해도 24시간이 모자란데, 갑자기 아프거나, 밥도 잘 안 먹고 성장이 느린 것 같거나, 또래에 비해 발달이 늦다는 소리라도 들으면 불안감이 치솟고 수없이 자신을 책망하게 된다. ‘삼형제 엄마 엔쮸’의 네이버 블로그는, 이처럼 좋은 엄마이고 싶지만 잘하고 있는지 고민하는 육아맘들의 휴식처다. ‘나만 복닥거리며 사는 게 아니구나’라는 위로와 함께 ‘괜찮아. 지금 잘하고 있어.’라는 응원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엔쥬의 블로그’는 구독자가 2만 명이 넘고 매일 5천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인기 블로그다.
이번에 출간된 『절찬리 육아중』은 엔쮸의 블로그에서 웹툰 형식으로 연재하던 <절찬리 육아중>을 엮었으며, 책에서는 블로그에서 소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가 더 풍성하게 소개되었다. 『절찬리 육아중』에 실린, 우리 집 아이들 같은 이야기는 힘든 와중에도 피식 웃게 만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한다. 너무 웃어서 눈물 나고, 사랑스러워 눈물 핑 도는 에피소드이 풍성한 이 책은, 행복하면서도 지친 시간을 견뎌내는 부모들에게 힘이 되어줄 것이다.
‘좋아요 500만’ 육아맘들의 전폭적인 지지!
네이버 파워블로거 엔쮸의 공감 백 배 육아일상툰!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혹시 내 잘못으로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되는 건 아닐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늘 마음이 불안하고 바쁘다. 아이들 뒤치다꺼리만 해도 24시간이 모자란데, 갑자기 아프거나, 밥도 잘 안 먹고 성장이 느린 것 같거나, 또래에 비해 발달이 늦다는 소리라도 들으면 불안감이 치솟고 수없이 자신을 책망하게 된다. ‘삼형제 엄마 엔쮸’의 네이버 블로그는, 이처럼 좋은 엄마이고 싶지만 잘하고 있는지 고민하는 육아맘들의 휴식처다. ‘나만 복닥거리며 사는 게 아니구나’라는 위로와 함께 ‘괜찮아. 지금 잘하고 있어.’라는 응원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엔쥬의 블로그’는 구독자가 2만 명이 넘고 매일 5천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인기 블로그다.
갑자기 아들 셋 엄마가 되어버렸다!
‘아들 셋 맘’의 단짠단짠 현실 육아 라이프
이번에 출간된 『절찬리 육아중』은 엔쮸의 블로그에서 웹툰 형식으로 연재하던 <절찬리 육아중>을 엮었으며, 책에서는 블로그에서 소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가 더 풍성하게 소개되었다. 육아에 지친, 아이가 낮잠 자는 시간에, 엄마들의 쉬는 시간을 더욱 달달하게 만들어준 육아일상툰이다. 아들 삼형제를 키우며 울고 웃는, 단짠단짠한 육아 라이프가 생생한 이 책은, 이제 막 첫아이를 키우기 시작한 부모, 첫째 육아를 지나 둘째를 돌보는 부모, 둘뿐 아니라 셋째 넷째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아들을 둔 엄마들이 폭풍공감하는 웹툰과 글들은 화제가 되어, 네이버 부모i판에 메인 콘텐츠로 소개되고 있다. 작가는 그 모든 부모에게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 누구도 엄마에게 칭찬의 말을 건네주지 않고, 모든 게 엄마 탓이라고 해도, 엄마인 나만큼은 스스로 제대로 아껴주자고 말이다.
엄마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육아 에세이
세상의 모든 엄마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사실 우리가 동경하는 유럽맘들의 육아비결은 ‘자신을 위한 시간’과 ‘자신에 대한 칭찬’에 있다. 육아에 고수는 없다. 엔쮸 작가는 ‘목메달’이라는 아들 셋을 둔 엄마가 되었지만, 첫아이가 중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육아를 자신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말한다. 늘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막막하고 두렵기만 했던 시간, 아이와 하루하루를 보내고 하나하나 배워가며 함께 자랐던 시간, 그 시간들이 쌓여 조금 더 나아질 뿐이다. 『절찬리 육아중』에 실린, 우리 집 아이들 같은 이야기는 힘든 와중에도 피식 웃게 만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한다. 너무 웃어서 눈물 나고, 사랑스러워 눈물 핑 도는 에피소드이 풍성한 이 책은, 행복하면서도 지친 시간을 견뎌내는 부모들에게 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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