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아, 너를 믿지 못하겠다

석필 (지은이) 지음 | 창해 펴냄

긍정아, 너를 믿지 못하겠다 (긍정적 사고의 오류를 찾아서…)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6,000원 10% 14,4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0.1.31

페이지

272쪽

상세 정보

'긍정적인 사고가 나쁘다'는 점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지나친 긍정적 사고에 행동이 따라주지 않을 경우, 개인이나 기업은 대부분 파멸에 이른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300여 권의 관련서적을 통독했다고 한다.

책은 크게 3개 장(1.긍정적 사고는 자기기만이다, 2.사람은 안정 편향적 동물이다, 3.긍정적 망상에서 탈출해야 산다)에 21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저자 개인이 그동안 살면서 겪은 '긍정적 사고의 대표적인 실패 사례'를 소개하고, 대부분이 잘못 알고 있는 '긍정적 사고와 소망적 사고의 차이' 등을 알아본다.

2장에서는 '안정 편향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결국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다간 벼랑 끝으로 몰린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 3장에서는 긍정적 망상에서 탈출하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정적 사고는 반드시 필요'하고, '기적은 없으며, 현실에 목숨을 바쳐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책 사이에 150여 개의 관련 명언들을 실어서 책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1

제플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플린

@zeppelin

  • 제플린님의 긍정아, 너를 믿지 못하겠다 게시물 이미지
4/23 ~ 4/28

가벼운 에세이집 정도로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재미있고 새롭게 다가와서 읽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는 요런 책 너무 좋아해요 ㅎㅎ
예전에 “팩트풀니스” 읽고도 참 좋았어서, 지인들한테 많이 추천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기존에 내가 갖고 있던 사고의 틀을 깨는 내용들이라…
많은 예시들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어서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책을 읽다가 “시크릿”과 또 그 책과 같은 맥락으로 주장을 펼치는 다른 책들을 떠올렸었는데 -긍정적 에너지의 힘에 대한 내용, 우주에 기원하면 운이 딸려온다 등.. 비슷한 내용의 책들을 여러 권 접했었어요- 딱 그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오더라고요. ㅎㅎ 나는 왜 진작 이 작가처럼 이렇게 생각해보지 못 했던가 싶었습니다.
‘그건 틀리고 이게 맞다!’ 라곤 할 수 없겠지만, 아까도 얘기했던 ‘새로운 시각’을 갖고 달리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론 의미가 있는 책이었고, 다음에 한 번 더 찬찬히 읽어볼 계획이에요.

255쪽. 이 책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미래에 대해 거창한 꿈을 꾸지 말고 지금 당장 할 일부터 하라는 것이다. (….)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깨달은 또 한 가지는 “해야 할 일을 지금 당장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것이다.

긍정아, 너를 믿지 못하겠다

석필 (지은이) 지음
창해 펴냄

1주 전
0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긍정적인 사고가 나쁘다'는 점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지나친 긍정적 사고에 행동이 따라주지 않을 경우, 개인이나 기업은 대부분 파멸에 이른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300여 권의 관련서적을 통독했다고 한다.

책은 크게 3개 장(1.긍정적 사고는 자기기만이다, 2.사람은 안정 편향적 동물이다, 3.긍정적 망상에서 탈출해야 산다)에 21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저자 개인이 그동안 살면서 겪은 '긍정적 사고의 대표적인 실패 사례'를 소개하고, 대부분이 잘못 알고 있는 '긍정적 사고와 소망적 사고의 차이' 등을 알아본다.

2장에서는 '안정 편향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결국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다간 벼랑 끝으로 몰린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 3장에서는 긍정적 망상에서 탈출하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정적 사고는 반드시 필요'하고, '기적은 없으며, 현실에 목숨을 바쳐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책 사이에 150여 개의 관련 명언들을 실어서 책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긍정적 사고와 안정화 편향을 경계하라!
-삶의 안정화와 행동하지 않는 긍정은 파멸의 지름길이다!


행동이 따라오지 않는 긍정적 사고는 긍정적 망상이며,
개인과 기업을 파멸로 이끈다!

우리는 긍정적 사고를 ‘좋은 것’이라 믿으려 한다.
아니 반드시 그렇게 믿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의심하면 죄가 된다.
그러나 경험상, 긍정적 사고는 거의 실패로 끝난다.
부정적 사고보다 끝이 안 좋을 때가 너무 많다.
-저자의 말 중에서

■ 이 책 속의 어느 한 사례는 바로 지난날의 나와 나의 기업의
이야기이거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일 수도 있다.


이 책은 ‘긍정적인 사고가 나쁘다’는 점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지나친 긍정적 사고에 행동이 따라주지 않을 경우, 개인이나 기업은 대부분 파멸에 이른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300여 권의 관련서적을 통독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동안 무조건 ‘좋은 것’인 줄로만 알았던 긍정적 사고가 왜 위험한지를 설명하고, 그 사고가 각종 인지적 오류와 결합할 때 어떤 부작용이 발생하는지를 경고하면서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볼 것을 주문하고 있다.
현실과 동떨어진 생각은 반드시 우리를 배신한다.”
- 시작하는 글 중에서

이번에 펴낸 《긍정아, 너를 믿지 못하겠다》은 크게 3개 장( 1. 긍정적 사고는 자기기만이다, 2. 사람은 안정 편향적 동물이다, 3. 긍정적 망상에서 탈출해야 산다)에 21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저자 개인이 그동안 살면서 겪은 ‘긍정적 사고의 대표적인 실패 사례’를 소개하고, 대부분이 잘못 알고 있는 ‘긍정적 사고와 소망적 사고의 차이’ 등을 알아본다.
2장에서는 ‘안정 편향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결국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다간 벼랑 끝으로 몰린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 3장에서는 긍정적 망상에서 탈출하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정적 사고는 반드시 필요’하고, ‘기적은 없으며, 현실에 목숨을 바쳐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책 사이에 150여 개의 관련 명언들을 실어서 책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을 펴내게 된 계기는 자신처럼 행동과 실천이 뒤따르지 않는 긍정적 사고로 인해 인생과 기업을 망친 사례를 통해 젊은이들과 기업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인생의 쓰라린 경험을 한 사람, 현재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은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특히 현재 잘나간다고 생각되는 분(기업)은 이 책 속의 어느 한 사례는 바로 지난날의 나와 나의 기업의 이야기이거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