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 마키아벨리

니콜로 마키아벨리 외 1명 지음 | 스타북스 펴냄

손자병법 마키아벨리 (나답게 살기 위한 결정적 순간의 지혜)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5,000원 10% 13,5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7.7.26

페이지

416쪽

#천자문

상세 정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동서양의 지혜를 한권으로 묶은 이 책은 손자병법 편은 고전에 충실했고, 마키아벨리 편은 현대의 상황을 담아 엮었다. 2500년 전의 춘추전국시대와 정복전쟁이 끊이지 않던 시대를 살았던 손자와 마키아벨리의 목숨 건 지식이 시대를 뛰어넘어 세계인의 필독서가 되고 있다. 냉혹한 현실의 끊임없이 결단이 요구되는 현대인에게 쾌도난마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동서와 시대를 이어주는 살아있는 인생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솔직한 애서가님의 프로필 이미지

솔직한 애서가

@user93255831175348

📖 오늘부터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

에밀리 헨리 (지은이), 이미정 (옮긴이) 지음
윌북 펴냄

7분 전
0
솔직한 독서광님의 프로필 이미지

솔직한 독서광

@user93255777811769

📖 오늘부터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 - 회사 인간에서 1인 기업으로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

김나이 지음
북스톤 펴냄

8분 전
0
논리적인 비평가님의 프로필 이미지

논리적인 비평가

@user93255557671812

  • 논리적인 비평가님의 깨달은 들짐승처럼 살기로 했다 게시물 이미지

깨달은 들짐승처럼 살기로 했다

한그루(뉴욕털게) (지은이) 지음
더퀘스트 펴냄

읽고있어요
8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동서양의 지혜를 한권으로 묶은 이 책은 손자병법 편은 고전에 충실했고, 마키아벨리 편은 현대의 상황을 담아 엮었다. 2500년 전의 춘추전국시대와 정복전쟁이 끊이지 않던 시대를 살았던 손자와 마키아벨리의 목숨 건 지식이 시대를 뛰어넘어 세계인의 필독서가 되고 있다. 냉혹한 현실의 끊임없이 결단이 요구되는 현대인에게 쾌도난마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동서와 시대를 이어주는 살아있는 인생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메시지!!
선량한 군주는 이용당하기 쉽다

극한의 체험을 통해 인간의 진짜 모습을 보았다
전쟁에서 배우는 모략과 지략 그리고 삶의 지혜

결정적 순간의 지혜와 쾌도난마의 리더십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동서양의 지혜를 한권으로 묶은 이 책은 손자병법 편은 고전에 충실했고, 마키아벨리 편은 현대의 상황을 담아 엮었다. 2500년 전의 춘추전국시대와 정복전쟁이 끊이지 않던 시대를 살았던 손자와 마키아벨리의 목숨 건 지식이 시대를 뛰어넘어 세계인의 필독서가 되고 있다. 냉혹한 현실의 끊임없이 결단이 요구되는 현대인에게 쾌도난마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동서와 시대를 이어주는 살아있는 인생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손자병법』의 저자인 손무는 전쟁이 가장 빈번했던 춘추시대 말기 제나라 사람이다. 당시 중국은 크고 작은 제후국들이 패권을 잡기 위해 치열하게 다투었고 혼란스러운 분위기가 팽배해 있었다. 이런 때 손무는 오나라에서 군대를 양성했다. 신묘한 전략을 펼쳐 서쪽으로는 초나라와 다섯 번의 전투에서 잇달아 승리를 거둔 뒤 초나라의 수도 영성을 점령하였다. 그리고 북쪽으로는 제나라와 진나라를 굴복시키는 등 그 이름을 크게 알렸다.
손무가 전쟁을 바탕으로 저술한 『손자병법』은 13편으로 구성된 그리 많지 않은 분량의 간결한 문장 속에는 군사 과학에 관련된 내용이 총망라되어 있다.
『손자병법』은 전쟁에 대해 쓰고 있으나 전쟁의 중요성과 더불어 잔혹함에 대해서 경고하는 내용으로 시작하고 있다. 전쟁은 국가의 존폐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로 철저히 준비하고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 승리의 기반이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손무는 지형을 이용하고 인재를 활용하여 전략을 짜야하며 속전속결로 승리해야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다면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의 승리라고 했다. 즉 살아가면서 도의에 어긋나지 않으면서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것이다. 따라서 현대에도 『손자병법』에서 말하는 사상은 실생활에도 응용할 여지가 많다. 종합적, 철학적 병법서로서 그 깊이를 음미하는 동안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깨우치게 해 줄 것이다.

전쟁의 폭력성과 야만성은 비극적이나 인간의 삶과 떨어질 수가 없다. 삶과 죽음이 함께 존재하고 있는 전쟁에서 얻는 지혜들은 시대가 지나도 여전히 인생의 지침이 될 진리를 담고 있다. 가령 피를 흘리지 않고 승리하는 것을 최고로 여긴 『손자병법』속 전쟁의 가치는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승리라고 생각하는 현대인에게 완벽한 승리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유능한 장수들이 본받고자 애썼으며 시대를 뛰어넘어 그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며 미국과 유럽에서 군사용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손자병법』은 지형, 지휘관, 외교 관계 등 다양한 분야를 치밀하게 관찰하고 전략에 관한 방법뿐만 아니라 철학적인 내용도 들어 있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손자병법』은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을 담은 병법서로만 이해하기 쉽지만 유명한 구절인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만 보아도 인간사를 꿰뚫는 예리한 시선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이 말은 시대를 초월하여, 어느 상황에서도 쓸 수 있는 말이다. 전쟁보다 치열한 혹독한 현실에서 상대를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도 알아야 한다는 말은 우리의 인생에서 반드시 새겨둬야 할 교훈이기도 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없이 전쟁과도 같은 순간을 거치며 때로는 승리하기도 하지만 실패하는 일이 더 많은 우리들이 한번은 읽어야할 지혜라 할 수 있다.

현실의 냉혹함을 직시하고 행동하라

우리에게 마키아벨리는 긍정적인 이미지보다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마키아벨리즘’ ‘마키아벨리스트’와 같은 용어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는 방식은 마키아벨리즘이 갖고 있는 대표적 이미지이다. 이렇게 지나치게 목적 지향적이고 동정이나 인정과는 거리가 먼 잔혹한 카리스마는 부정적인 이미지와 수많은 질타를 만들었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마키아벨리는 끊임없이 재평가되고 있으며 고전으로 많은 사람에게 읽히는 것은 당시 아무도 보려하지 않았던 인간의 본질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정치란 이상이 아닌 잔혹한 현실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현실의 잔혹함을 용인하는 데 끝나지 않고 그에 대처하는 마음가짐과 행동 방식까지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마키아벨리는 정복과 학살이 자행되던 세계에서 조국 피렌체가 가야할 길을 제시하고 신념과 노력을 기울여 『군주론』를 썼지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불안과 소외 속에서도 뜻을 꺾지 않고 가장 강력한 군주와 법질서를 주장했다. 이는 고통을 겪는다고 해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강하게 자신을 단련시켜 극복하고자 하는 자세에서 나온 것이다. 강대국의 횡포에서 약소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약소국을 강하게 만드는 수밖에 없다. 이는 개인도 마찬가지이다. 시스템의 부당함, 철저한 약육강식의 논리에 꺾이지 않고 용기를 가져야 한다. 마키아벨리의 저서는 억울한 약자들에게 무작정 긍정의 힘을 가르치고 인의를 설명하는 것이 아닌 냉혹한 현실을 인식하게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따라서 마키아벨리는 그의 저서에서 강력한 군주의 상을 제시하고 혼란스럽고 위태로운 세상에서 강력한 질서를 부여하고자 한 것이다.

지혜롭지만 선량한 군주는 이용당하기 쉽다

마키아벨리가 중요한 이유는 허황된 이상을 그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는 냉혹한 현실을 통찰할 줄 알았고 중세 시대의 정치와 군주상의 한계를 지적했다. 군주가 권력을 획득, 유지, 확대하는 데 구체적인 방법으로 접근했으며 현실의 문제를 타개하고자 했다. 지혜롭지만 선량한 군주는 다른 나라에게 침략당하고 이용당하기 쉽다. 현실의 논리를 들여다보지 않은 채로 언제까지나 이상적인 도덕만을 외칠 수는 없는 법이다. 현대에도 마찬가지이다. 여전히 도덕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현실을 직시하지 않은 채 공허하고 허황된 외침에 그쳐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그것이 완전히 무시되어 물질 만능 주의로 귀결되어서도 안 된다.
마키아벨리는 도덕을 실현하기 위해 다소의 부도덕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불안정한 상황에서 강력한 체제를 실현하기 위해 부도덕도 용인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따라서 평상시에는 도덕적이되 자신을 지키고 강해지기 위해서는 다소의 처세도 필요한 법이다.
지도자는 예나 지금이나 무리를 대표하며 뛰어난 인물이어야 한다. 또한 집단을 위해 강해질 수 있어야 한다. 마키아벨리는 기업을 대표하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부당하게 이익을 빼앗기거나 억울하게 당하지 않도록 설명해 놓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현대도 마찬가지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시대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사람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양보와 온정과 배려도 존재하지만 인간의 긍정적인 감정만을 믿고 살기에는 세상은 너무 잔혹한 부분이 더 많다고 할 수 있다.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현대에 그대로 적용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그의 사상을 통해 사회의 모순과 현실의 부조리를 간파하고 결단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기업의 한 부분을 책임지는 간부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기업은 이윤추구를 우선으로 여기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개인은 기업의 부속품으로 전락할 수 있다. 이에 휘말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냉혹한 처세술의 내용이 담겨있다.

『손자병법 마키아벨리』는 싸움이나 심리전에서 이기고자 하는 사람, 자아성찰을 통해 길을 찾고자 하는 사람, 보다 효율적인 경영을 꿈꾸는 사람 등 많은 고민을 갖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불안을 내려놓고 중심을 잡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으며 어떤 식으로 소화하든 얻는 것이 많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세상을 움직이는 고전으로의 손자병법과 현대의 사례들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엮은 마키아벨리를 읽으면서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당신이 혼란을 극복하는 방법을 익히고 활용하기를 바란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