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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08.4.25
페이지
204쪽
상세 정보
나이드신 분이나 시력이 좋지 않은 독자를 위해 큰 글자로 인쇄했다. 대로마 제국의 황제가 남긴 자기 성찰의 기록이다. 스토아 철학에 심취되었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2세기 중엽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기록한 글이다.
상세정보
나이드신 분이나 시력이 좋지 않은 독자를 위해 큰 글자로 인쇄했다. 대로마 제국의 황제가 남긴 자기 성찰의 기록이다. 스토아 철학에 심취되었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2세기 중엽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기록한 글이다.
출판사 책 소개
대로마 제국의 황제가 남긴 심오한 자기 성찰의 기록. 스토아 철학에 심취되었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2세기 중엽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기록한 글로서, 그의 고매한 양심은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영원한 고전으로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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