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300일

김신지 지음 | 휴머니스트 펴냄

오늘부터 300일 (하루씩만 잘 살아보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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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21.3.30

페이지

336쪽

상세 정보

오늘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300개의 할일을 모은 책. 한정판으로 출간된 <오늘의 할 일력>의 콘텐츠를 새롭게 묶었다. 오늘부터 300일 동안 일상 속 작은 순간, 반짝이는 장면들을 발견하고 기억하게 도와줄 할일을 제안하고 그에 대해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하는 인기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와 다정함을 선사하는 서평화 일러스트레이터가 하루하루 다른 300개의 할일과 그림을 준비했다. 할일을 실천하며 특별한 오늘을 만들어낸 나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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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2닦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기전에2닦기

@jakijeonedakki

정말 오랜만에 참된 어른의 에세이를 읽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른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 어른들의 ‘지금’을 위해

/

‘노키즈존’이 없는 세상은 그저 이상일 뿐일까
사실 문제상황을 가정한다면 차별과 배제는 가장 쉬운 해결책이다.
나는 이 어려운 문제를 어렵게 풀고 싶다.
평등을 찾아가는 길은 원래 어려운 법이니까.

- 김소영 ‘어떤어른’ 중에서-

어떤 어른

김소영 지음
사계절 펴냄

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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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먹는 기쁨에 대하여 게시물 이미지
#먹는기쁨에대하여
#한은형 [도서협찬]


소설가의 느긋한 #음식에세이


❝오늘은 무엇을 먹어서 또 스스로를 기쁘게 할 것인지.❞


✔ 나만의 인생맛집, 추억의 음식이 있다면
✔ 음식 하나로 소소한 행복과 깊은 사유를 나누고 싶다면
✔ 먹는 데 진심인 사람이라면




📕 책 속으로

일 년에 한 번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누구나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
보통의 음식으로

'먹는 기쁨'이 무엇인지
무심코 지나쳐버린 '삶'은 무엇인지

천천히, 섬세하고도
감성적으로 전하는

맹동수박, 씀바귀김밥이 먹고 싶어지는 #에세이




📕나만의 5S

1️⃣ Season_ 더우면 생각나는 한 그릇

콩국수

여의도 진주집!! 최애집
여름의 시작은, 꾸덕하고 고소한 콩국물!


2️⃣ Soul _ 특별하지 않아도, 마음에 온기 가득

엄마 밥

밥과 김치만 있어도 좋다.
엄마 밥 먹고 낮잠 자면 최고 ㅎㅎ


3️⃣ Slow _ 천천히 완성도를 높인다

핸드드립 커피

커피원두를 고르는 순간부터,
천천히 고급지게 변하는 공기


4️⃣ Story _ 추억의 한 입

매실장아찌 고추장무침

최악의 입덧을 멈추고,
입맛을 돌게 한 달콤새콤매콤한 한 입



5️⃣ Scent _ 처음엔 낯설고, 결국엔 잊히지 않는 냄새

삭힌 홍어회

도망치고 싶다가도,
이상하게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향




📕 오늘의 메뉴 + @

책을 덮고 나니
음식과 사유가 쌓여
[맛있는 하루]가 되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더 못 먹어 아쉽지만

삼합 = 삭힌 홍어회 + 삼겹살 + 엄마 김치!
+
어머님 담궈주신 매실엑기스로
따뜻한 매실차까지.



오늘의 음식으로 행복했고,
내일의 음식을 생각하며 기쁘다면

모든 문장에
음식과 사유의 정성이 담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감칠맛나는 문장을 쓰고 싶다는 거대한 꿈을 꿔봅니다.)


#추천합니다


[2026_69]

먹는 기쁨에 대하여

한은형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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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네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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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고대 교류사에 관심이 많아 언제 한번은 일본서기/고사기를 읽어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완독. 야담집이라 생각하고 읽으니 그나마 부담이 덜 했던 듯.

일본서기 / 고사기

최박광 지음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펴냄

읽었어요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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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오늘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300개의 할일을 모은 책. 한정판으로 출간된 <오늘의 할 일력>의 콘텐츠를 새롭게 묶었다. 오늘부터 300일 동안 일상 속 작은 순간, 반짝이는 장면들을 발견하고 기억하게 도와줄 할일을 제안하고 그에 대해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하는 인기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와 다정함을 선사하는 서평화 일러스트레이터가 하루하루 다른 300개의 할일과 그림을 준비했다. 할일을 실천하며 특별한 오늘을 만들어낸 나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진다.

출판사 책 소개

한정판으로 출시된 『오늘의 할 일력』 콘텐츠를 새롭게 묶었습니다
출간 즉시 품절 대란이 일어난 『오늘의 할 일력』.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화제의 일력 속 글과 그림이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미처 구매하지 못해 아쉬우셨던 분이라면 이 책 『오늘부터 300일』을 주목해주세요.
『오늘부터 300일』은 하루하루 다른 300개의 할일을 제안합니다. 오늘부터 300일 동안 나의 일상 속 작지만 반짝이는 순간, 장면들을 발견하고 기록하게 도와줍니다. 준비된 할일을 한 뒤 준비된 빈칸에 실천한 내용을 쓰거나, 오늘을 기념할 수 있는 어떤 것이든 붙이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할 일력』에서 글과 그림을 엄선, 기록과 소장에 알맞게 새로이 단장했습니다. 양장본이기 때문에 오래 간직하고 언제든 다시 펴보기 좋습니다.

나랑 한 약속처럼,
‘일상력’을 키우는 할일 300개

이곳에 담긴 300일의 모든 날이 ‘오늘부터 1일’입니다. 매일매일 하지 않아도 되고,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이 책에 담긴 300개의 할일은 오늘 하루 중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들이니까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로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한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가 할일을 썼습니다.
“평범한 하루의 ‘특별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세요. 평소에 안 해본 것일수록 좋습니다”(16번째 할일), “저녁 때 어디에 있든 해가 질 무렵 노을 사진을 찍어보기로”(38번째 할일).
300개의 할일들을 일러스트레이터 서평화 작가가 주인공 고영희 씨와 친구들을 그려 먼저 실천해봤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들을 보며 주어진 할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쁘고 고단한 하루 속에서도 오로지 나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시도해주세요. 나랑 한 약속을 지키듯이 말이죠.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일상을 살아가는 힘, ‘일상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직접 적고 꾸며보는 고유한 하루,
내가 써야만 완성되는 한 권의 책

이 책은 나만이 완성할 수 있는 한 권의 책입니다. 나를 위해 준비된 할일을 실천하며 하루를 보낸 후 페이지 하단의 빈칸에 실천한 내용을 적습니다. 그림일기를 쓰듯 기록을 남겨도, 나뭇잎이나 스티커를 붙여도 좋습니다. 오늘 남기고 싶은 어떤 것이든 자유롭게 기록해주세요.
마지막 300개의 할일까지 무사히 이르렀다면 이 책의 첫 페이지에 있는 지은이 칸에 나의 이름을 적습니다. 이제 이 책은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이 되었습니다. 내가 써야만 비로소 완성되는 책, 『오늘부터 30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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