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비누 만들기

우메하라 아야코 지음 | 미호 펴냄

나의 첫 비누 만들기 (선물하기 가장 좋은)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2,000원 10% 10,8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4.12.20

페이지

152쪽

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DIY #DIY선물 #비누 #선물 #힐링비누

상세 정보

친구에게 직접 만든 선물을 주고 싶을 때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수제 비누 레시피

상황에 따라 선택하고 실패 없이 완성하는 수제 비누 20가지
친구와 가족들에게 선물하세요!


■ 출간 의의 및 책 소개

나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담은 비누 선물을 만들어보세요!

아침마다 그날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다른 옷을 골라 입듯, 몸과 마음의 컨디션에 따라 다른 비누를 사용해보면 어떨까?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끼는 날에는 특별한 보습 비누를, 햇빛을 많이 받은 날에는 썬케어 비누를, 푹 자지 못해 생기가 없는 날에는 숙면 비누를…, 이렇게 날마다 나에게 맞는 맞춤 비누를 고르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바꿀 수 있고 몸과 마음의 피로를 푸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다.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다. 크리스마스, 새해, 친구 혹은 가족들의 생일, 각종 기념의 날이면 우리는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한다. 이때 우유틀이나 종이컵, 하트 모양 틀 등을 이용해 만드는 수제 비누는 의미가 가득 담긴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피부에 자극이 적은 기본 라벤더 비누부터 스트레스 많은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로즈마리 힐링 비누,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만한 안티에이징 비누, 남자들에게 꼭 필요한 데오드란트 비누까지 상황에 따라 선택해 누구나 쉽게 완성하는 수제 비누를 만나보자.

■ 출판사 서평

피부가 예민한 친구에게는 무자극 세안 비누를,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남편에게는 로즈마리 힐링 비누를,
주름이 많은 부모님에게는 안티에이징 비누를!

이 책에서 소개한 20가지 수제 비누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만큼 방법이 간단하다. 여기에 허브와 아로마 에센셜 오일 등을 추가해 좋은 향과 성분까지 더했다. 스트레스 완화, 보습과 미백, 천연 방향제, 모자이크나 마블 디자인 등 우선시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따라 비누 레시피를 선택하면 된다. 덧붙여 선물용 비누로 꾸미기 위한 간단한 팁을 친절히 짚어준다. 조금 어려운 내용은 감수자의 설명을 더해 이해를 도왔다.
처음 비누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도구나 재료에 대한 설명, 허브와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는 법, 비누 만들기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꼼꼼히 설명했고, 구성은 매일 사용하기 좋은 데일리 비누/ 몸과 마음의 상태에 맞춘 건강 뷰티 비누/ 가족과 친구에게 선물하는 수제 비누 순으로 정리했다. 이제 나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딱 맞는 비누를 선택해서 실패 없이 완성해보자.

▶ 첫 비누 만들기를 도와주는 Basic Lesson!
어려운 용어에 대한 친절한 풀이와 비누 만들기의 모든 과정을 설명 또 설명
▶ 비누 틀에 붓고 굳히면 완성!
값비싼 스테인리스틀이 없다면 우유팩, 종이컵, 초콜릿틀을 활용해 비누 완성
▶ 선물하기 좋게 비누를 꾸미려면?
이니셜, 포장법, 마블 혹은 모자이크 모양으로 비누 디자인하는 방법 등을 참고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차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님

@chanim

도망가고 싶어지면 이 책을 집어들어야지. 그럼 분명 괜찮다고, 다시 해보자고 할테니까.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 지음
핀드 펴냄

14분 전
0
주진숙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진숙

@j274870

  • 주진숙님의 퍼플 드림 게시물 이미지
📌<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황모과 외 1명 지음
스프링 펴냄

1시간 전
0
지리산산기슭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 지리산산기슭님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게시물 이미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채사장 지음
웨일북 펴냄

읽고있어요
1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상황에 따라 선택하고 실패 없이 완성하는 수제 비누 20가지
친구와 가족들에게 선물하세요!


■ 출간 의의 및 책 소개

나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담은 비누 선물을 만들어보세요!

아침마다 그날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다른 옷을 골라 입듯, 몸과 마음의 컨디션에 따라 다른 비누를 사용해보면 어떨까?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끼는 날에는 특별한 보습 비누를, 햇빛을 많이 받은 날에는 썬케어 비누를, 푹 자지 못해 생기가 없는 날에는 숙면 비누를…, 이렇게 날마다 나에게 맞는 맞춤 비누를 고르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바꿀 수 있고 몸과 마음의 피로를 푸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다.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다. 크리스마스, 새해, 친구 혹은 가족들의 생일, 각종 기념의 날이면 우리는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한다. 이때 우유틀이나 종이컵, 하트 모양 틀 등을 이용해 만드는 수제 비누는 의미가 가득 담긴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피부에 자극이 적은 기본 라벤더 비누부터 스트레스 많은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로즈마리 힐링 비누,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만한 안티에이징 비누, 남자들에게 꼭 필요한 데오드란트 비누까지 상황에 따라 선택해 누구나 쉽게 완성하는 수제 비누를 만나보자.

■ 출판사 서평

피부가 예민한 친구에게는 무자극 세안 비누를,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남편에게는 로즈마리 힐링 비누를,
주름이 많은 부모님에게는 안티에이징 비누를!

이 책에서 소개한 20가지 수제 비누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만큼 방법이 간단하다. 여기에 허브와 아로마 에센셜 오일 등을 추가해 좋은 향과 성분까지 더했다. 스트레스 완화, 보습과 미백, 천연 방향제, 모자이크나 마블 디자인 등 우선시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따라 비누 레시피를 선택하면 된다. 덧붙여 선물용 비누로 꾸미기 위한 간단한 팁을 친절히 짚어준다. 조금 어려운 내용은 감수자의 설명을 더해 이해를 도왔다.
처음 비누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도구나 재료에 대한 설명, 허브와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는 법, 비누 만들기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꼼꼼히 설명했고, 구성은 매일 사용하기 좋은 데일리 비누/ 몸과 마음의 상태에 맞춘 건강 뷰티 비누/ 가족과 친구에게 선물하는 수제 비누 순으로 정리했다. 이제 나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딱 맞는 비누를 선택해서 실패 없이 완성해보자.

▶ 첫 비누 만들기를 도와주는 Basic Lesson!
어려운 용어에 대한 친절한 풀이와 비누 만들기의 모든 과정을 설명 또 설명
▶ 비누 틀에 붓고 굳히면 완성!
값비싼 스테인리스틀이 없다면 우유팩, 종이컵, 초콜릿틀을 활용해 비누 완성
▶ 선물하기 좋게 비누를 꾸미려면?
이니셜, 포장법, 마블 혹은 모자이크 모양으로 비누 디자인하는 방법 등을 참고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