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별글콘텐츠연구소 지음 | 별글 펴냄

내 인생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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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11.30

페이지

368쪽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명언 #위로 #조언 #좌우명

상세 정보

“너무 애쓰지 말아. 힘들 땐 그냥 울어도 돼”
지친 마음을 꼭 안아주는 친구같은 책

“너무 애쓰지 말아. 힘들 땐 그냥 울어도 돼.”

고단하고 아픈 일상을 치유해 줄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슬픔을 견디며 흘리는 눈물 한 방울처럼 위로가 되는 이야기


별글콘텐츠연구소에서는 《내 인생의 빛이 되는 말 한마디》, 《내 인생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시리즈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삶의 방향을 제시해 왔다. 이번에는 동시대를 살고 있는 명사들의 이야기도 더하고, 전작과 달리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알프레드 아들러, 스티브 잡스, 오프라 윈프리, 마크 앨런, 괴테, 톨스토이, 로맹 롤랑, 월트 디즈니, 버트런드 러셀까지… 《내 인생의 힘이 되는 말 한마디》는 수많은 명사들이 인생에서 길어 올린 따뜻하고 힘이 되는 365개의 조언을 건넨다. 짧은 한마디 속에는 사랑, 성공, 행복, 관계, 꿈, 희망 등 누구나 생각해 보았을 보편적 고민들이 녹아 있다.
내 곁의 행복, 자신을 마주하는 용기, 그리고 내일을 위한 위로…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 외롭고 힘든 순간, 나를 치유하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격언들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힘이 되는 위로의 문장들을 읽다 보면, 더 단단하고 행복해진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너무 너무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은 날이 있다. 아무리 애써도 나를 힘들게 하는 직장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는 나아지지 않고, 꾸역꾸역 버티며 일해도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간다. 엄마와 아빠, 심지어 친한 친구와 사랑하는 연인조차 나를 아프게 한다. 모든 사람들이 만날 때마다 걱정해 주는 척하면서 날카로운 한마디를 던진다. 누구처럼 대학 가고, 누구처럼 취직하고, 또 다른 누구처럼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아야 한다고. 아, 지긋지긋하다. 이제는 “힘내!”라는 말조차 부담스럽다. 남아 있는 힘도 없는데 뭘 또 힘을 내라는 소리냐고 항의하고 싶어진다. 이토록 슬프고 고단한 날에는, 그냥 다 내려놓고 아이처럼 꺼이꺼이 울어도 괜찮다. 그래서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해진다면 말이다.

아프고 힘든 순간을 이겨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더 이상 불행하지 않으려면, 그리고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할 한 가지는, 남들 말에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 남들처럼 산다고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고, 사실 그들도 행복한 척 하는 건지 진짜로 행복한지 알 수 없다.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면 더 이상 불행하지 않을 것이고,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다. 에라스무스도 이렇게 말했다.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건은 기꺼이 본래의 자기대로 사는 것이다.” 나답게 사는 것! 지금껏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세상의 말들은 모두 무시하고, 이제부터 나를 나답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나를 위한 치유의 말들’에 귀를 기울여 보자.

알프레드 아들러, 스티브 잡스, 오프라 윈프리, 마크 앨런, 괴테, 톨스토이, 로맹 롤랑, 월트 디즈니, 버트런드 러셀까지… 《내 인생의 힘이 되는 말 한마디》는 수많은 명사들이 인생에서 길어 올린 가장 따뜻하고 힘이 되는 365개의 조언을 건넨다. 짧은 한마디 속에는 사랑, 성공, 행복, 관계, 꿈, 희망 등 누구나 생각해 보았을 보편적 고민들이 녹아 있다. 이 책은 한 번에 쭉 읽을 필요는 없다. 오늘의 운세처럼 정해진 날 정해진 말을 읽지 않아도 좋다. 순서에 상관없이 원하는 페이지를 펼칠 수 있게끔, 나만의 방식으로 읽어 갈 수 있도록 각 명언마다 불필요한 의미나 날짜를 덧붙이지 않았다. 힘든 오늘,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나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누구보다 내가 가장 잘 알 테니까. 하루에 하나씩 힘이 되는 위로의 문장들을 읽다 보면, 더 단단하고 행복해진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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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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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의 행복, 자신을 마주하는 용기, 그리고 내일을 위한 위로…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 외롭고 힘든 순간, 나를 치유하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격언들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힘이 되는 위로의 문장들을 읽다 보면, 더 단단하고 행복해진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너무 너무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은 날이 있다. 아무리 애써도 나를 힘들게 하는 직장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는 나아지지 않고, 꾸역꾸역 버티며 일해도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간다. 엄마와 아빠, 심지어 친한 친구와 사랑하는 연인조차 나를 아프게 한다. 모든 사람들이 만날 때마다 걱정해 주는 척하면서 날카로운 한마디를 던진다. 누구처럼 대학 가고, 누구처럼 취직하고, 또 다른 누구처럼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아야 한다고. 아, 지긋지긋하다. 이제는 “힘내!”라는 말조차 부담스럽다. 남아 있는 힘도 없는데 뭘 또 힘을 내라는 소리냐고 항의하고 싶어진다. 이토록 슬프고 고단한 날에는, 그냥 다 내려놓고 아이처럼 꺼이꺼이 울어도 괜찮다. 그래서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해진다면 말이다.

아프고 힘든 순간을 이겨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더 이상 불행하지 않으려면, 그리고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할 한 가지는, 남들 말에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 남들처럼 산다고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고, 사실 그들도 행복한 척 하는 건지 진짜로 행복한지 알 수 없다.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면 더 이상 불행하지 않을 것이고,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다. 에라스무스도 이렇게 말했다.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건은 기꺼이 본래의 자기대로 사는 것이다.” 나답게 사는 것! 지금껏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세상의 말들은 모두 무시하고, 이제부터 나를 나답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나를 위한 치유의 말들’에 귀를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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