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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2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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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서울중국어교사회는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그동안 총 6회에 걸쳐 대만의 유명 대학에서 매년 여름 2주간 개최한 연수에 참여해 왔다. 이를 계기로 현직 중국어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 지혜를 모아 대만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대만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에게 생생한 대만의 역사와 문화이야기를 들려주는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을 엮었다.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지금은 일본을 읽을 시간》, 《지금은 베트남을 읽을 시간》에 이어 새로 나온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을 통해 같은 유교문화권, 그러나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대만은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아주 가까운 이웃이고, 사람들은 매우 친절하고 자상합니다. 그리고 치안이 가장 안전한 곳, 소확행을 누리는 사람들이 사는 곳, 열대 과일이 풍부한 곳, 한류의 발상지가 바로 대만이다.
상세정보
서울중국어교사회는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그동안 총 6회에 걸쳐 대만의 유명 대학에서 매년 여름 2주간 개최한 연수에 참여해 왔다. 이를 계기로 현직 중국어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 지혜를 모아 대만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대만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에게 생생한 대만의 역사와 문화이야기를 들려주는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을 엮었다.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지금은 일본을 읽을 시간》, 《지금은 베트남을 읽을 시간》에 이어 새로 나온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을 통해 같은 유교문화권, 그러나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대만은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아주 가까운 이웃이고, 사람들은 매우 친절하고 자상합니다. 그리고 치안이 가장 안전한 곳, 소확행을 누리는 사람들이 사는 곳, 열대 과일이 풍부한 곳, 한류의 발상지가 바로 대만이다.
출판사 책 소개
추천 포인트
- 실용성과 학술성을 겸비한 현실감 있는 대만 해설서입니다.
- 현직 교사들이 알려주는 대만에 대한 종합 안내서입니다.
- 대만에 관한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33개의 주제로 재미있게 다룹니다.
- 대만 여행에 도움이 되는 지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한국 사람들이 관심 있는
대만 영화, 대만 음식, 대만 역사, 대만 사람들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류의 발상지, 소확행을 누리는 사람들이 사는 곳,
달콤한 과일과 디저트가 가득한 곳, 대만으로 떠나자!
서울중국어교사회는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그동안 총 6회에 걸쳐 대만의 유명 대학에서 매년 여름 2주간 개최한 연수에 참여해 왔습니다. 이를 계기로 현직 중국어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 지혜를 모아 대만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대만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에게 생생한 대만의 역사와 문화이야기를 들려주는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을 엮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대만의 자연환경, 역사와 문화, 최근의 한류에 이르기까지 많은 궁금증이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지금은 일본을 읽을 시간》, 《지금은 베트남을 읽을 시간》에 이어 새로 나온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을 통해 같은 유교문화권, 그러나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만은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아주 가까운 이웃이고, 사람들은 매우 친절하고 자상합니다. 그리고 치안이 가장 안전한 곳, 소확행을 누리는 사람들이 사는 곳, 열대 과일이 풍부한 곳, 한류의 발상지가 바로 대만입니다.
대만으로 떠나기 전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을 꼭 읽으세요! 여행의 멋과 맛이 더욱 풍성해지고 달콤해 집니다.
서울중국어교사회 머리말
매력적인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의 실체를
정확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여러분은 대만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머릿속에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대만 영화를 감명 깊게 본 분이라면 영화의 한 장면이, 여행을 다녀온 분들은 덥고 습했던 그 날의 공기가, 국제 정세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유명 반도체 회사의 이름이 떠오를 것입니다. 대만은 신기하게도 사람마다 가진 경험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 다른 재미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대만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실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보면 막상 그렇지 못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대만에서는 왜 중국어를 사용하는지, 올림픽에서 왜 대만은 국가로 참여하지 못하는지, 대만의 우육면이 왜 유명한지, 대만이 야구를 잘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대만에 여행을 몇 번 다녀온 분들이라도 이런 질문에 정확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은 대만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대만에 관심을 가진 이들이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여행 가이드북으로는 알 수 없는 생생하고 깊이 있는 지식은 물론 대만 사람들의 일상생활, 모르면 그냥 지나칠 법한 사소하지만 독특한 대만문화를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대만에 가서 음료의 병뚜껑 하나를 보아도,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을 때도 ‘아하! 책에서 말한 것이 이것이구나!’하며 주변 분들에게 대만에 대한 지식을 자랑할 수도 있겠습니다.
대만은 작지만 여행하기에 매력적인 수많은 요소들을 갖고 있는 곳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의 장면에 나온 곳을 찾아 감동의 여운을 이을 수도 있고, 역사적인 유물을 찾아 고궁박물원에서 온종일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예쁘고 독특한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일도, 길고양이가 가득한 마을을 거니는 일도, 에메랄드 빛 바다의 여름 휴양지를 누리는 일도 대만에서는 모두 가능합니다. 그래서 대만은 나이와 여행 취향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운 여행지입니다. 또 음식과 디저트는 한국사람 입맛에 참 잘 맞습니다. 80대의 할아버지 연기자들이 대만 관광을 했던 TV프로그램에서도 일평생 먹어본 중 가장 맛있는 빙수를 이제야 드셔보았다고 한 유명한 일화가 있을 정도입니다.
대만 사람들은 한국을 참 좋아합니다. 지금은 세계적인 단어가 된 ‘한류’라는 말도 대만 사람들이 처음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대만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 많이 알려고 하고, 알고 싶어 합니다. 그에 비해 우리는 대만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이 필요합니다. 혹시 대만이라는 곳을 미중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등장하는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으로만 알고 있다면 그 항공모함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곳인지, 그 안의 사람들이 얼마나 친절하고 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한번 알아가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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