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하고 싶은 남자 공감받고 싶은 여자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펴냄

해결하고 싶은 남자 공감받고 싶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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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1.11

페이지

256쪽

이럴 때 추천!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성 #객관 #남자 #성격차이 #여자 #이성 #이해 #주관 #차이

상세 정보

남자와 여자는 왜 이렇게 다른걸까?
원만한 남녀관계를 만들어주는 연애심리기술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주목하고 여러 가지 실험 결과들을 종합하여 그 근거들을 제시한다. 또한 각자의 상황에 잘 어울리는 관계의 기술을 챕터마다 팁으로 알려준다. 그때그때 남녀의 상황에 딱 맞는 대화 스킬의 예를 자세히 제시한다.

다양한 상황 속에서 상대방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그에 대처하는 대화 스킬을 터득하면 남자와 여자는 서로 싸울 이유가 없어진다. 저자는 서로 오해만 하는 남자와 여자에게, 애초부터 서로가 다른 부분을 이해하고, 기질적으로 바꿀 수 없는 부분을 인정하라고 이야기한다. 오히려 그 부분을 활용해 원만한 남녀관계를 만들어보자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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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지음
핀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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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황모과 외 1명 지음
스프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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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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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주목하고 여러 가지 실험 결과들을 종합하여 그 근거들을 제시한다. 또한 각자의 상황에 잘 어울리는 관계의 기술을 챕터마다 팁으로 알려준다. 그때그때 남녀의 상황에 딱 맞는 대화 스킬의 예를 자세히 제시한다.

다양한 상황 속에서 상대방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그에 대처하는 대화 스킬을 터득하면 남자와 여자는 서로 싸울 이유가 없어진다. 저자는 서로 오해만 하는 남자와 여자에게, 애초부터 서로가 다른 부분을 이해하고, 기질적으로 바꿀 수 없는 부분을 인정하라고 이야기한다. 오히려 그 부분을 활용해 원만한 남녀관계를 만들어보자고 조언한다.

출판사 책 소개

남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여자 vs 여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남자
너 연애도 기술인 거 알고 있니?
‘포옹 호르몬’이 분비되는 여자!
‘착각’의 힘으로 여자에게 돌진하는 남자!

남자와 여자,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면 할수록 왜 자꾸만 멀어질까?

여자들이여, 남자와 이야기를 하다가 정말 “남자들은 구제불능이야.”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남자들이여, 여자와 이야기를 하다가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 수가 없어.”라고 느껴본 적이 있는가? 대화를 하다가 서로 도통 말이 안 통해서 힘들다는 남자와 여자들의 갈등이 정말 부지기수다. 남자는 여자의 말과 내숭과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없고, 여자는 남자의 허세와 착각과 그토록 겉모습에만 집중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한다. 남자와 여자는 왜 이렇게 다른 걸까? 정말로 서로 다른 별에서 온 걸까? 끊임없이 다투기만 할 뿐 남자와 여자 사이의 해결책은 진짜 없는 걸까?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남자와 여자의 숙제를 말끔히 해결해줄 전문가가 여기 있다.

남자와 여자,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너무 다른 그들의 심리
남자와 여자의 오해가 이해로 바뀌는 커뮤니케이션 연애심리기술 46가지!

남자는 대체적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것, 중요한 것들에 관심이 많다. 자신과 관련이 없는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또한 보상받는 것을 중요시하며, 조직에서 자신의 서열이 어디인가를 늘 신경 쓴다. 여자와 연애를 할 때도 그런 성향은 드러난다. 남자는 여자의 마음보다 눈에 보이는 외모가 더 중요하다. 서로 말이 잘 통한다고 해도 그 여자와 연애를 하게 되는 중요한 첫 번째 기준은 누가 뭐라고 해도 외모다. 여자의 경우는 어떨까. 여자는 남자보다 세세한 것들에 마음을 많이 쓴다. 여자는 객관적인 사실보다 주관적으로 판단한 것에 더 많이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조직에서는 ‘나’보다 ‘전체’를 중요시하고 자신을 조금 희생하더라도 조화를 중시한다. 한마디로 말해 남자는 대체적으로 ‘자기중심적’이고 여자는 대부분 ‘타인중심적’인 성향이 있다. 저자 나이토 요시히토는 이러한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주목하고 여러 가지 실험 결과들을 종합하여 그 근거들을 제시한다. 또한 각자의 상황에 잘 어울리는 관계의 기술을 챕터마다 팁으로 알려준다. 눈치 없는 남자에게는 “ㅇㅇ하는 편이 어때요?”라고 슬쩍 미리 귀띔을 해주고,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여자에게는 여자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당신의 그런 점은 매력인데요.”라고 말을 건네는 식으로 말이다. 그때그때 남녀의 상황에 딱 맞는 대화 스킬의 예를 자세히 제시한다.
다양한 상황 속에서 상대방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그에 대처하는 대화 스킬을 터득하면 남자와 여자는 서로 싸울 이유가 없어진다. 나이토 요시히토는 서로 오해만 하는 남자와 여자에게, 애초부터 서로가 다른 부분을 이해하고, 기질적으로 바꿀 수 없는 부분을 인정하라고 이야기한다. 오히려 그 부분을 활용해 원만한 남녀관계를 만들어보자고 조언한다.

남자들은 절대 모르는 여자들의 진짜 속마음!
남자와 여자, 서로가 원하고 있는 바를 명확히 파악하라!

“구설수에 오르는 남자는 언제나 매력적인 남자다.”
“여자를 사랑하려 해야지, 이해하려 해서는 안 된다.”
-오스카 와일드
수많은 사상가, 철학자, 역사학자들은 이야기했다. 남자와 여자는 전혀 다른 존재라고, 아주 오랜 옛날부터 말이다. 2,000년 전에도, 3,000년 전에도 남자는 여자를 이해하지 못했고 여자는 남자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것은 현재에도 그때와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남녀의 오해와 다툼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멈춘 적이 없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며 평행선만 늘 달리고 있을 뿐이다. 슬프지만 이것이 어쩔 수 없는 진짜 현실이다. 그러니 우리는 상대방을 위해, 남자와 여자의 행복한 관계를 위해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속마음을 잠깐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나와 다르지만 이제는 그 다른 점을 역으로 이용해 상대방에게 감동적인 말 한마디를 건네 보자. 이 책에서 전하는 심리기술 46가지를 활용하면 상대방이 원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당신은 흔하디흔한 남자 중 그녀를 이해하는 아주 특별한 남자, 수많은 여자 중 그를 이해하는 하나뿐인 여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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