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서점

이비 우즈 지음 | 인플루엔셜(주) 펴냄

사라진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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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24.7.30

페이지

4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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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미권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인 《사라진 서점》은 1920년대 파리와 더블린을 배경으로, 실제로 존재했던 서점과 서적상의 모습을 재현하고 한 시대를 풍미한 작가와 책 들을 등장시키며 책을 사랑하는 독자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현실과 과거에 각각 일어난 사건을 어느 것이 먼저 일어난 것인지 착각이 들 정도로 치밀하고 절묘하게 연결해 환상적인 이야기를 완성해냈다.

책과 서점을 사랑하는 세 남녀가 고된 여정 끝에 진짜 자신의 자리를 발견한다는 희망적인 내용은 많은 독자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었다. 《사라진 서점》은 출간 이후 아마존 미국과 영국 1위, 《월스트리트저널》과 《USA투데이》 등 주요 매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전 세계 28개국에 번역 수출되었다. 독립 출판으로만 세 권의 소설을 발표하며 독자의 선택을 기다린 작가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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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네버

@yhkles

도서관에 가서 책장을 둘러보다 서점에 관한 책이 나란히 있어 충동적으로 대여해 왔다.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권이었는데, 우선 <사라진 서점>은 판타지에 가까운 로맨스 소설.

제목 그대로 우연히 발견한 하나의 쪽지로부터 단서를 쫓아 서점을 찾아갔지만 그곳은 그냥 사람이 사는 주택일 뿐, 서점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도 자신의 비뚤어진 삶의 여정 속에 이 사라진 서점을 찾는다면 그제서야 제대로 서지 않을까 하는 목표 하나로 헨리는 이 사라진 서점을 찾아나선다. 그 길에 만나게 되는 마서의 이야기와 서점의 시작점인 오펄린의 이야기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펼쳐진다.

책을 펼친 순간부터 쉬지 않고 쭉~ 읽게 되는 책. 그만큼 흥미롭고 재미있다. 다양한 작가들과 책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고 희귀본에 대한 애정과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

사라진 서점

이비 우즈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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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목소리

@sg4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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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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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미권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인 《사라진 서점》은 1920년대 파리와 더블린을 배경으로, 실제로 존재했던 서점과 서적상의 모습을 재현하고 한 시대를 풍미한 작가와 책 들을 등장시키며 책을 사랑하는 독자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현실과 과거에 각각 일어난 사건을 어느 것이 먼저 일어난 것인지 착각이 들 정도로 치밀하고 절묘하게 연결해 환상적인 이야기를 완성해냈다.

책과 서점을 사랑하는 세 남녀가 고된 여정 끝에 진짜 자신의 자리를 발견한다는 희망적인 내용은 많은 독자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었다. 《사라진 서점》은 출간 이후 아마존 미국과 영국 1위, 《월스트리트저널》과 《USA투데이》 등 주요 매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전 세계 28개국에 번역 수출되었다. 독립 출판으로만 세 권의 소설을 발표하며 독자의 선택을 기다린 작가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출판사 책 소개

“당신의 이야기를 찾아드립니다”
인생의 막다른 길, 기적처럼 나타난 신비한 서점

★ 《아마존》, 《아마존UK》, 《월스트리트저널》 1위
★ 전 세계 28개국 번역 수출


더블린의 어느 조용한 거리. 존재 자체가 비밀인 서점의 소문을 듣고 한 남자가 같은 자리를 멤돈다. 남자의 이름은 헨리. 그는 《폭풍의 언덕》 한 권만 발표한 후 서른 살에 요절한 작가 에밀리 브론테의 두 번째 소설을 찾고 있다. 세상을 놀라게 할 문학사적 발견을 꿈꾸지만 그 열쇠가 되는 서점은 어디에도 없다. 텅 빈 헤이프니 레인 11번지를 바라보며 100년 전의 서점 주인인 오펄린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반지하 창문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여자의 푸른 눈을 발견한다. 서점에 대해 혹시 알까? 물어보려는데 여자가 소리친다. “계속 훔쳐보면 경찰에 신고할 거예요!” 남편의 폭력으로부터 도망쳐 더블린에 온 마서에게 집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헨리는 그저 수상한 남자일 뿐이었다.

있었다는 기록은 분명한데 주소지에 존재하지 않고, 아무도 그걸 신경 쓰지 않는 서점. 가봤다는 사람은 있지만 꿈이나 환상이 아니었다고 자신 있게 말 못 하는 서점. 괴담이나 소문을 쫓는 사람들로 인해 유명할 법도 한데, 오펄린의 서점은 100년 동안 비밀로 남았다. 마치 어떤 마법으로 보호받는 것처럼, 어쩌면 선택된 누군가에게 발견될 날을 기다리는 것처럼. 그리고 불우한 인생의 여정에서 더는 갈 곳 없는 두 사람, 마서와 헨리의 만남이 서점을 오랜 잠에서 깨운다. 서점은 두 사람을 오펄린의 삶과 브론테의 사라진 원고로 안내한다. ‘길 잃은 곳에서 기묘한 것들이 발견된다’는 문구를 간직한 신비한 서점은 현실와 환상을 연결하며 그곳을 찾는 사람을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바꿔놓는다.

2023년 영미권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인 《사라진 서점》은 1920년대 파리와 더블린을 배경으로, 실제로 존재했던 서점과 서적상의 모습을 재현하고 한 시대를 풍미한 작가와 책 들을 등장시키며 책을 사랑하는 독자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현실과 과거에 각각 일어난 사건을 어느 것이 먼저 일어난 것인지 착각이 들 정도로 치밀하고 절묘하게 연결해 환상적인 이야기를 완성해냈다. 책과 서점을 사랑하는 세 남녀가 고된 여정 끝에 진짜 자신의 자리를 발견한다는 희망적인 내용은 많은 독자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었다. 《사라진 서점》은 출간 이후 아마존 미국과 영국 1위, 《월스트리트저널》과 《USA투데이》 등 주요 매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전 세계 28개국에 번역 수출되었다. 독립 출판으로만 세 권의 소설을 발표하며 독자의 선택을 기다린 작가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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