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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24.5.21
페이지
280쪽
이럴 때 추천!
행복할 때 ,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 답답할 때 , 고민이 있을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누구에게나 볕 한 점 들지 않는 캄캄한 시기가 있다. 어떠한 말도, 사람도 도움이 되지 않는 나날들. 그러한 순간이 저자에게도 있었다. 꽤 긴 터널을 지나며 ‘언제쯤 끝날까.’ 지쳐가던 순간, 그때마다 눈에 띈 것은 몇 송이의 꽃이었다. 응달에도 고집스레 고개 들던 그 얼굴이 거기 있어 괜찮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버텨온 시간과 그 시간을 함께 견뎌낸 꽃에 관한 이야기이다. 도전이 망설여질 때는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마음을 건네고 싶을 때는 어느 정도의 온도가 좋을지. 저자는 이 모두를 꽃에게 배웠다고 말한다.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며 싱그러운 표정으로 서 있는 꽃들. 그들만이 가능한 향기로운 위로가 있다고 저자는 덧붙인다.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가 담은 것은 단순한 위로만이 아니다. 오랜 기간 플로리스트로 살아온 저자의 삶을 통해 독자는 실용적인 지식 역시 얻을 수 있다. 꽃 지식 셀프 진단 테스트부터 시작해 꽃을 고르고 포장하는 법, 목적과 상황에 따라 추천하는 목록 등 다양한 정보가 QR 코드로 소개된다. 책을 덮을 무렵이면 어느덧 길거리에 핀 들꽃마저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상세정보
누구에게나 볕 한 점 들지 않는 캄캄한 시기가 있다. 어떠한 말도, 사람도 도움이 되지 않는 나날들. 그러한 순간이 저자에게도 있었다. 꽤 긴 터널을 지나며 ‘언제쯤 끝날까.’ 지쳐가던 순간, 그때마다 눈에 띈 것은 몇 송이의 꽃이었다. 응달에도 고집스레 고개 들던 그 얼굴이 거기 있어 괜찮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버텨온 시간과 그 시간을 함께 견뎌낸 꽃에 관한 이야기이다. 도전이 망설여질 때는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마음을 건네고 싶을 때는 어느 정도의 온도가 좋을지. 저자는 이 모두를 꽃에게 배웠다고 말한다.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며 싱그러운 표정으로 서 있는 꽃들. 그들만이 가능한 향기로운 위로가 있다고 저자는 덧붙인다.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가 담은 것은 단순한 위로만이 아니다. 오랜 기간 플로리스트로 살아온 저자의 삶을 통해 독자는 실용적인 지식 역시 얻을 수 있다. 꽃 지식 셀프 진단 테스트부터 시작해 꽃을 고르고 포장하는 법, 목적과 상황에 따라 추천하는 목록 등 다양한 정보가 QR 코드로 소개된다. 책을 덮을 무렵이면 어느덧 길거리에 핀 들꽃마저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대신 꽃이 보였다!”
삶에 지친 당신을 위한 맞춤 꽃 처방전!
“비 오는 마음에도 꽃 한 송이 위로는 필요하니까.”
누구에게나 볕 한 점 들지 않는 캄캄한 시기가 있다. 어떠한 말도, 사람도 도움이 되지 않는 나날들. 그러한 순간이 저자에게도 있었다. 꽤 긴 터널을 지나며 ‘언제쯤 끝날까.’ 지쳐가던 순간, 그때마다 눈에 띈 것은 몇 송이의 꽃이었다. 응달에도 고집스레 고개 들던 그 얼굴이 거기 있어 괜찮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버텨온 시간과 그 시간을 함께 견뎌낸 꽃에 관한 이야기이다. 도전이 망설여질 때는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마음을 건네고 싶을 때는 어느 정도의 온도가 좋을지. 저자는 이 모두를 꽃에게 배웠다고 말한다.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며 싱그러운 표정으로 서 있는 꽃들. 그들만이 가능한 향기로운 위로가 있다고 저자는 덧붙인다.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가 담은 것은 단순한 위로만이 아니다. 오랜 기간 플로리스트로 살아온 저자의 삶을 통해 독자는 실용적인 지식 역시 얻을 수 있다. 꽃 지식 셀프 진단 테스트부터 시작해 꽃을 고르고 포장하는 법, 목적과 상황에 따라 추천하는 목록 등 다양한 정보가 QR 코드로 소개된다. 책을 덮을 무렵이면 어느덧 길거리에 핀 들꽃마저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힘들 때는 꽃 충전부터!
플라워 클래스 강사가 건네는
향기로운 어루만짐
시작할 수 있을까_싹을 틔울 때
‘처음’은 누구에게나 강렬한 기억이다. 아직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흰 백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망설임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덜 여문 기억, 그 시작을 함께 해준 ‘향기로운 친구’를 소개한다.
나아갈 수 있을까_줄기를 뻗을 때
아무리 시작이 반이라 한들 남은 반 역시 녹록지 않은 행군이다. 산다는 건 흙을 뚫고 자라나는 식물의 몸부림과 마찬가지라는 저자. 인생사 곳곳에 놓인 희로애락을 꽃으로 비유한다면 어떤 풍경이 될까? 저자가 안겨주는 이 ‘꽃다발’을 통해 알아보자.
계속할 수 있을까_꽃을 피울 때
제각각 피어나는 시기가 다를 뿐, 결국 꽃은 망울을 터뜨린다. ‘덕분에’라는 마음가짐으로 차근차근 쌓아간 결과다. 그간 흘린 땀과 눈물, 꽃에 대한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어떠한 일이든 감사함 앞에선 ‘새롭게 피어나기’ 마련이다.
무엇을 나눌까_열매를 남길 때
꽃들에게 배운 태도와 자세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큰 자산이 되었다. 지칠 때마다 품을 내어준 그 따뜻함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제 이 ‘열매’를 통해 또 어떤 다정을 나눌 수 있을까? 저자의 행복한 고민은 오늘도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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