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쉬운 파닉스는 이렇게 배웁니다

윤선미(선샤인) 지음 | 미다스북스 펴냄

진짜 쉬운 파닉스는 이렇게 배웁니다 (1년치 학원비 아끼는 기적의 영어 읽기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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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25.1.17

페이지

312쪽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 답답할 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선샤인 #영어 #영어공부 #영어교육 #영어읽기 #자녀교육 #자녀영어 #파닉스 #파닉스교육

상세 정보

두 아이의 엄마이자, 영어 교육 전문가로 15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쓴 ‘영어 읽기 정복을 위한 파닉스 로드맵’이다. 파닉스란 무엇인가부터 기본, 완성, 강화, 실전까지 A부터 Z를 알차게 담았다. 영어를 모르는 엄마들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이 책과 함께라면 나란히 앉아 파닉스를 ‘진짜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파닉스가 영어 교육 시장에 등장한 지는 꽤 됐다. 파닉스의 중요성을 외치는 프로그램도 많다. 그러나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 환경이 중요한 만큼, 엄마의 개입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 엄마들은 파닉스를 모른다. 그러니 비싼 돈을 들여 학원에 보내도, 집에 오는 순간 말짱 도루묵이 된다. 배워도 부실하니 효과를 보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러한 악순환에서 엄마와 아이들을 구해준다. 쉽고 재미있게, 집에서 파닉스를 함께할 수 있는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는 동안 아이는 파닉스의 재미에 흠뻑 빠지고, 어느새 영어책을 즐겁게 읽는 상위 1%의 아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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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2닦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기전에2닦기

@jakijeonedakki

정말 오랜만에 참된 어른의 에세이를 읽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른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 어른들의 ‘지금’을 위해

/

‘노키즈존’이 없는 세상은 그저 이상일 뿐일까
사실 문제상황을 가정한다면 차별과 배제는 가장 쉬운 해결책이다.
나는 이 어려운 문제를 어렵게 풀고 싶다.
평등을 찾아가는 길은 원래 어려운 법이니까.

- 김소영 ‘어떤어른’ 중에서-

어떤 어른

김소영 지음
사계절 펴냄

10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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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먹는 기쁨에 대하여 게시물 이미지
#먹는기쁨에대하여
#한은형 [도서협찬]


소설가의 느긋한 #음식에세이


❝오늘은 무엇을 먹어서 또 스스로를 기쁘게 할 것인지.❞


✔ 나만의 인생맛집, 추억의 음식이 있다면
✔ 음식 하나로 소소한 행복과 깊은 사유를 나누고 싶다면
✔ 먹는 데 진심인 사람이라면




📕 책 속으로

일 년에 한 번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누구나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
보통의 음식으로

'먹는 기쁨'이 무엇인지
무심코 지나쳐버린 '삶'은 무엇인지

천천히, 섬세하고도
감성적으로 전하는

맹동수박, 씀바귀김밥이 먹고 싶어지는 #에세이




📕나만의 5S

1️⃣ Season_ 더우면 생각나는 한 그릇

콩국수

여의도 진주집!! 최애집
여름의 시작은, 꾸덕하고 고소한 콩국물!


2️⃣ Soul _ 특별하지 않아도, 마음에 온기 가득

엄마 밥

밥과 김치만 있어도 좋다.
엄마 밥 먹고 낮잠 자면 최고 ㅎㅎ


3️⃣ Slow _ 천천히 완성도를 높인다

핸드드립 커피

커피원두를 고르는 순간부터,
천천히 고급지게 변하는 공기


4️⃣ Story _ 추억의 한 입

매실장아찌 고추장무침

최악의 입덧을 멈추고,
입맛을 돌게 한 달콤새콤매콤한 한 입



5️⃣ Scent _ 처음엔 낯설고, 결국엔 잊히지 않는 냄새

삭힌 홍어회

도망치고 싶다가도,
이상하게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향




📕 오늘의 메뉴 + @

책을 덮고 나니
음식과 사유가 쌓여
[맛있는 하루]가 되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더 못 먹어 아쉽지만

삼합 = 삭힌 홍어회 + 삼겹살 + 엄마 김치!
+
어머님 담궈주신 매실엑기스로
따뜻한 매실차까지.



오늘의 음식으로 행복했고,
내일의 음식을 생각하며 기쁘다면

모든 문장에
음식과 사유의 정성이 담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감칠맛나는 문장을 쓰고 싶다는 거대한 꿈을 꿔봅니다.)


#추천합니다


[2026_69]

먹는 기쁨에 대하여

한은형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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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고대 교류사에 관심이 많아 언제 한번은 일본서기/고사기를 읽어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완독. 야담집이라 생각하고 읽으니 그나마 부담이 덜 했던 듯.

일본서기 / 고사기

최박광 지음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펴냄

읽었어요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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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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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두 아이의 엄마이자, 영어 교육 전문가로 15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쓴 ‘영어 읽기 정복을 위한 파닉스 로드맵’이다. 파닉스란 무엇인가부터 기본, 완성, 강화, 실전까지 A부터 Z를 알차게 담았다. 영어를 모르는 엄마들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이 책과 함께라면 나란히 앉아 파닉스를 ‘진짜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파닉스가 영어 교육 시장에 등장한 지는 꽤 됐다. 파닉스의 중요성을 외치는 프로그램도 많다. 그러나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 환경이 중요한 만큼, 엄마의 개입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 엄마들은 파닉스를 모른다. 그러니 비싼 돈을 들여 학원에 보내도, 집에 오는 순간 말짱 도루묵이 된다. 배워도 부실하니 효과를 보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러한 악순환에서 엄마와 아이들을 구해준다. 쉽고 재미있게, 집에서 파닉스를 함께할 수 있는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는 동안 아이는 파닉스의 재미에 흠뻑 빠지고, 어느새 영어책을 즐겁게 읽는 상위 1%의 아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혼자서도 영어 책 잘 읽는
상위 1% 아이들의 비밀!”

- 5만 명의 엄마들이 선택한 선샤인 파닉스의 마법! -

“우리 아이도 사교육 없이
엄마표 영어로 영어 책
술술 읽을 수 있을까?”

- 영어 독립 로드맵 & 파닉스 체크리스트
- ‘22 개정교육 과정에서 더욱 강조되는 파닉스


이 책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영어 교육 전문가로 15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쓴 ‘영어 읽기 정복을 위한 파닉스 로드맵’이다. 파닉스란 무엇인가부터 기본, 완성, 강화, 실전까지 A부터 Z를 알차게 담았다. 영어를 모르는 엄마들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이 책과 함께라면 나란히 앉아 파닉스를 ‘진짜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파닉스가 영어 교육 시장에 등장한 지는 꽤 됐다. 파닉스의 중요성을 외치는 프로그램도 많다. 그러나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 환경이 중요한 만큼, 엄마의 개입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 엄마들은 파닉스를 모른다. 그러니 비싼 돈을 들여 학원에 보내도, 집에 오는 순간 말짱 도루묵이 된다. 배워도 부실하니 효과를 보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러한 악순환에서 엄마와 아이들을 구해준다. 쉽고 재미있게, 집에서 파닉스를 함께할 수 있는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는 동안 아이는 파닉스의 재미에 흠뻑 빠지고, 어느새 영어책을 즐겁게 읽는 상위 1%의 아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인스타그램 5만 팔로워가 박수 친 선샤인 파닉스의 마법에 빠져보자!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우리 아이의 앞날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는 읽기(독해) 능력!
지금 잡아두세요!

영어 자신감을 키우는 첫 단계,
영어 읽기의 핵심, 파닉스!

“이 책의 목표는 단 한 가지,
바로 아이들이 파닉스를 쉽게 익혀
영어 자신감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면, 앞으로 영어 읽기 능력은 점점 더 중요해진다. 입시가 본격화되는 중고등학생 때는 물론, 취직 후 사회생활에서도 영어 읽기 능력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원서 책 읽기’를 강조한다. 그러나 바로 이 ‘읽기’를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는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 알려주더라도 너무 어려워서 엄마들은 겁을 먹고 아이를 학원에 보내버린다.

이 책은 영어 읽기에 반드시 필요한 교육인 ‘파닉스’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불과 1년 만에 인스타그램에서 5만 명의 팔로워가 극찬했다. 그만큼 많은 엄마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이라는 마음에, 저자는 책을 썼다.

어린 나이의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Early Literacy(음소 인식과 파닉스를 포함한 초기 문해력)를 배우고, 어려운 파닉스 규칙은 영미권에서 사용하는 교수법을 참고하여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재정리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 연구해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적용해온, 그 정수가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쉬운지, 어떤 예시를 드는 것이 좋은지 등 노하우도 빠짐 없이 넣었다.

영어를 잘 모르는 엄마도, 영어 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이 책을 함께 펴서 연습해보자. 어느새 영어 책을 신나서 읽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찾은 영어 자신감은, 아이가 자라면서 영어를 즐겁게 잘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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