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경제

아룬 순다라라잔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펴냄

공유 경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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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8.2.27

페이지

4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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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미래 경제를 어떻게 바꿀까?
소유와 고용이 사라진 미래 경제의 단면

공유 경제와 관련해서 지금까지 나온 모든 논의를 포괄적으로 살펴보면서 흩어져 있던 공유 경제를 하나로 모아 정리해준다. ‘공유 경제’가 본격적으로 탄생하기까지 그 개념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달해왔는지 살펴본다.

전 세계에 걸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유 경제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힌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에어비앤비와 우버를 비롯해 리프트, 블라블라카, 태스크래빗, 인스타카트, 엣시, 핸디, 크레이그리스트처럼 성공한 사례들, 스리버드네스트, 포스트메이츠, 투지아, 위워크, 올라, 비즈잇, 베이어블처럼 아직은 낯선 사례들까지 다루고 있으며, 파격적인 플랫폼 OB1 등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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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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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경제와 관련해서 지금까지 나온 모든 논의를 포괄적으로 살펴보면서 흩어져 있던 공유 경제를 하나로 모아 정리해준다. ‘공유 경제’가 본격적으로 탄생하기까지 그 개념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달해왔는지 살펴본다.

전 세계에 걸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유 경제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힌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에어비앤비와 우버를 비롯해 리프트, 블라블라카, 태스크래빗, 인스타카트, 엣시, 핸디, 크레이그리스트처럼 성공한 사례들, 스리버드네스트, 포스트메이츠, 투지아, 위워크, 올라, 비즈잇, 베이어블처럼 아직은 낯선 사례들까지 다루고 있으며, 파격적인 플랫폼 OB1 등도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4차 산업혁명은 경제와 산업, 일자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우리 시대 최고의 공유 경제 전문가가 제시하는 명쾌한 해답


‘소유’가 사라진다.
‘고용’이 사라진다.
‘대기업’이 사라진다.
극단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이것이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 경제의 모습이다. 지금까지 소유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을 공유하며 살게 된다. 한 기업에 정규직으로 고용되기보다 독립적 근로자로 다양한 일을 하게 된다. 경제의 주체가 대기업에서 소기업 또는 개인으로 변화한다. 이것이 공유 경제의 권위자 아룬 순다라라잔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유 경제》에서 보여주는 미래 경제의 단면이다.

▶ 4차 산업혁명 기반의 공유 경제는 무엇이 다른가?
18세기 증기기관의 발명은 사회 전체에 큰 변혁을 몰고 왔다.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오랫동안 이어져온 봉건제가 무너지고 자본주의 체제가 확립된 것이다. 특히 현대는 기업이 경제를 주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시장경제는 기업을 위주로 돌아가고 있다. 그런데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4차 산업혁명 속에서 오랜 시간 탄탄하게 자리 잡아온 경제의 모습이 다시 변하고 있다. 기술의 발달이 기업 공급자와 개인 소비자라는 영역의 구분을 흐리게 하고 누구라도 자신이 소유한 유무형의 자산을 제공하는 공급자가 되게 해주며, 이를 공유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집을 빌려주거나, 차량을 공유하거나, 집안일을 돕거나, 일자리를 소개하고, 돈을 빌려주는 경제 활동 자체는 새로울 것이 없다. 특히 공유 경제의 핵심인 P2P, 즉 개인 간 거래는 산업혁명 이전의 주된 거래 모습이었다. 그렇다면 공유 경제를 과연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의문에 답하며, 21세기의 공유 경제를 특징짓는다. 먼저 공유 경제는 ‘선물 경제gift economy’의 속성을 지닌 교환이 아니라 화폐를 매개로 하는 ‘상업적 교환’ 활동이다. 또 산업혁명 이전의 교환(공유)이 인맥 안에서 이루어졌다면, 디지털 기술이 발달한 21세기에는 ‘낯선 사람과의 공유’가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기술 기반 시장의 자본 동력이 ‘공유’ 행동 및 창업 활동을 극적으로 확대시킴에 따라 기존 경제 환경에서 가능했던 수준을 훨씬 넘어섰으며, 그 결과 상업적 가치의 중심이 ‘(대)기업’에서 디지털 장터를 기반으로 한 ‘집단(소기업)’으로 옮겨가게 됐다. 이 새로운 경제의 모습을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의 아룬 순다라라잔 교수는 대중 자본주의crowd-based capitalism라고 소개하며, 공유 경제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설명한다.

▶ 공유 경제에 관한 이론과 사례를 가장 풍부하게 담은 책
이 책은 공유 경제와 관련해서 지금까지 나온 모든 논의를 포괄적으로 살펴보면서 흩어져 있던 공유 경제를 하나로 모아 정리해준다. 1983년 루이스 하이드가 발표한 ‘선물 경제’부터, 2004년 요차이 벤클러의 ‘공유 패러다임’, 2005년 마이클 바웬스의 ‘공유 기반 동료 생산’, 2008년 로런스 레식의 ‘혼합 경제’까지, ‘공유 경제’가 본격적으로 탄생하기까지 그 개념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달해왔는지 살펴본다. 또 최근 공유 경제를 연구하는 로빈 체이스, 레이첼 보츠먼과 루 로저스, 리사 겐스키, 앨릭스 스테파니의 저서에서 ‘공유 경제’의 개념을 살펴보고, 공유 경제와 유사 개념을 주장하는 제러미아 오양의 협력 경제를 비롯해 긱 경제, P2P 경제, 대여 경제, 주문형 경제 등 다양한 용어에 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모든 것을 아울러서 정리해 공유 경제를 정의한다.
여기에 전 세계에 걸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유 경제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힌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에어비앤비와 우버를 비롯해 리프트, 블라블라카, 태스크래빗, 인스타카트, 엣시, 핸디, 크레이그리스트처럼 성공한 사례들, 스리버드네스트, 포스트메이츠, 투지아, 위워크, 올라, 비즈잇, 베이어블처럼 아직은 낯선 사례들까지 다루고 있으며, 파격적인 플랫폼 OB1 등도 소개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엮어가며 저자가 정의하는 공유 경제란 다음 다섯 가지 특징을 갖는다. 첫째, 제품의 교환 및 새로운 서비스의 등장을 가능하게 하는 시장을 창조한다(시장 기반성). 둘째, 자산과 기술에서부터 시간과 돈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원이 가능한 한 낭비 없이 완벽하게 사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효율적 자본 이용) 셋째, 위계가 있는 기업이나 국가가 아니라 분권화된 개인 집단이 자본과 노동력을 공급하며, 이 교환활동 역시 중앙 집권적 제3자가 아니라 분산된 개인 집단이나 대중 장터에서 이루어진다(대중 기반 네트워크). 넷째, 인력 제공 활동이 상업화하고 타인을 차에 태워주거나 방을 빌려주는 등 ‘사적인 일’로 치부되던 P2P 활동이 증가한다(사생활과 직업의 경계 모호화). 다섯째, 전일제 일자리 상당수가 계약직 일자리로 대체된다(고용 형태의 변화).

▶ 전 세계는 지금 공유 경제로 가고 있다
2013년에 데이비드라는 사람은 쓸 일이 별로 없는 트럭을 팔려다가 튜로라는 자동차 대여 플랫폼을 알게 되어 대여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여기서 나오는 수입에 매력을 느낀 그는 온라인 생활정보 사이트 크레이그리스트에서 5대의 중고차를 구매해 튜로에 대여용으로 등록했다. 2014년, 그는 이 차량들로 월 2,000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그런데 이 차량들을 주차할 공간이 없었던 데이비드는 여유 주차공간이 있는 사람과 주차 공간이 필요한 사람을 연결해주는 스폿온을 이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그의 이 작은 사업은 지역 경제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데이비드는 중고차를 구매하고, 차량의 유지 보수를 위해 정비사를 고용하며, 자신의 이익을 주차 공간을 내준 사람과 공유하는 등 다양한 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소기업 또는 초소기업의 성장 추세를 수많은 국가에서 목격할 수 있다. 2015년에 영국 왕립예술학회의 연구 결과 영국 내 초고속 성장 산업 부문 고용에서 직원 수 9인 이하인 사업체의 고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카우프먼 재단에 따르면 2007년에 미국에서 창출된 일자리 가운데 3분의 2가 스타트업에서 나왔다고 한다. 또 미국에서 1인이 운영하는 비고용주 업체가 2003년에 1,800만 개에서 2013년에는 2,300만 개로 급격히 증가했다.
공유 경제, 즉 대중 자본주의는 다가오는 파도임이 틀림없다. 공유 경제는 자본의 영향력을 증가시키고, 다양성을 증가(소비의 증가)시키며, 네트워크 효과와 규모의 경제 개념을 변화시키고, 기회의 민주화를 기대하게 해준다.

▶ 기존 제도권을 벗어나는 경제,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현재 경제의 모습, 즉 자본주의가 변화하는 원인을 찾는 1부(1~4장) 원인과 그로 인해 찾아오는 경제의 변화인 2부(5~8장) 결과로 나눠서 살펴본다.
1장에서는 공유 경제가 무엇인지, 기술적 특징, 경제 주체, 물품과 재화 등의 교환 방식 등 다양한 방향에서 살펴보면서 이해를 돕는다. 2장에서는 공유 경제의 전신이라고 할 만한 이베이, 크레이그리스트, 코즈모 등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P2P 거래 방식에 대한 기술의 발전, 데이터와 신뢰의 축적 등을 살펴보고 그 속에서 공유 경제를 성립시키는 요건들을 짚어본다. 3장에서는 공유 경제의 ‘플랫폼’을 살펴본다. 공유 경제는 위계가 있는 기업이 아닌 개인들이 점조직처럼 이루어진 특징을 갖고 있으며, 이들이 거래를 할 장소인 ‘플랫폼’이 필수적이다. 4장에서는 요즘 비트코인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블록체인’을 다룬다. 블록체인은 교환활동의 탈중앙화에 중요한 열쇠다. 장부 자체가 개인에게 분산화되는 기술로, 제3자의 중개 없이도 신뢰할 수 있는 P2P 거래를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5장에서는 공유 경제가 가져올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공유, 즉 대여는 제품의 소비를 줄여 경제를 위축시킨다는 목소리가 있다. 하지만 저자는 다양성의 증가가 합리적 소비의 기회 역시 증가시켜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즉 여행지에서 저렴한 숙박업소를 구하지 못해 여행을 포기하는 이들이 에어비앤비를 통해 여행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공유 경제가 가져올 경제의 불확실성과 악영향에 대해 저자는 다양한 이론과 심층적 분석을 통해 해답을 제시한다. 6장에서는 기존의 잣대로는 규정할 수 없는 새로운 공유 경제의 규제 움직임을 논한다. 이는 비트코인 규제 움직임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7장과 8장에서는 공유 경제가 가져오는 일자리에 대한 우려와 기회를 진단한다. 미국과 영국 등에서는 우버의 기사들을 고용자로 봐야 하느냐에 관한 논쟁이 계속 진행 중이다. 공유 경제의 일자리에 관해 개인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독립적으로 일하는 독립 계약자라는 시선과 주문형 인력을 저임금으로 불안하게 고용한다는 시선이 여전히 공존하다. 이는 공유 경제가 계속 진화되어가는 동안 우리가 떠안아야 할 문제다.
P2P 시장이 확장되면서 경제 활동이 제도권을 벗어나고 있다. 이 책은 공유 경제를 심도 있고 종합적으로 분석했으며, 공유 경제를 향한 움직임이 경제 전반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통찰을 제시한다. 4차 산업혁명이 사회와 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궁금한 경영 전문가와 정책 결정자들은 물론 이 시대를 살아가고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이들이라면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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