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상처 없는 인간관계를 하고 싶다

오정섭 지음 | 미다스북스 펴냄

나도 상처 없는 인간관계를 하고 싶다 (상쾌한 마음 아침, 하루 한 편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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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25.3.6

페이지

420쪽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 외로울 때 , 답답할 때 ,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관계 #마음 #상처 #소통 #심리 #인간관계

상세 정보

건강한 인간관계는 내면의 단단함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도 상처 없는 인간관계를 하고 싶다』는 오해하고 상처받고 후회하는, 피할 수도 끊을 수도 없는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대단히 학문적이거나 어렵지도 않다. 출퇴근길 버스나 지하철에서, 집안일 하다가 잠시 소파에서, 친구를 기다리는 카페에서 휙 한번 보고도 ‘나’, ‘인간관계’, 그리고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소소하지만 값진 순간을 제공한다. 삶의 모든 순간에 적용할 수 있는 깨달음과 실용적인 조언을 1년 365일, 매일 한 편씩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담았다.

저자는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알고, 길을 가 본 사람이 길을 안다고” 말한다. 인간관계가 서툴렀던 저자가 전하는 인간관계 솔루션은 그 무엇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나를 이해하고 축복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나를 이해한다는 건 나의 행동과 생각 등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상처받고 후회하는 인간관계에 고달팠다면 이제는 나를 잃지 않으면서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보자. 어제보다 단단한 나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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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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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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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인간관계는 내면의 단단함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도 상처 없는 인간관계를 하고 싶다』는 오해하고 상처받고 후회하는, 피할 수도 끊을 수도 없는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대단히 학문적이거나 어렵지도 않다. 출퇴근길 버스나 지하철에서, 집안일 하다가 잠시 소파에서, 친구를 기다리는 카페에서 휙 한번 보고도 ‘나’, ‘인간관계’, 그리고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소소하지만 값진 순간을 제공한다. 삶의 모든 순간에 적용할 수 있는 깨달음과 실용적인 조언을 1년 365일, 매일 한 편씩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담았다.

저자는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알고, 길을 가 본 사람이 길을 안다고” 말한다. 인간관계가 서툴렀던 저자가 전하는 인간관계 솔루션은 그 무엇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나를 이해하고 축복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나를 이해한다는 건 나의 행동과 생각 등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상처받고 후회하는 인간관계에 고달팠다면 이제는 나를 잃지 않으면서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보자. 어제보다 단단한 나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상처받지 않고 나를 잃지 않는 건강한 인간관계를 배워라!”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역자 이시형 박사,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의 박상미 교수
강력 추천 도서!

기업, 학교, 그룹홈, 교도소, 군부대를 비롯해
중국, 일본, 아프리카 오지를 넘나들며 강의한
의미치료 전문심리상담가의
내 마음을 지키는 명쾌한 인간관계 솔루션!


건강한 인간관계는 내면의 단단함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도 상처 없는 인간관계를 하고 싶다』는 오해하고 상처받고 후회하는, 피할 수도 끊을 수도 없는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대단히 학문적이거나 어렵지도 않다. 출퇴근길 버스나 지하철에서, 집안일 하다가 잠시 소파에서, 친구를 기다리는 카페에서 휙 한번 보고도 ‘나’, ‘인간관계’, 그리고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소소하지만 값진 순간을 제공한다. 삶의 모든 순간에 적용할 수 있는 깨달음과 실용적인 조언을 1년 365일, 매일 한 편씩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담았다.

저자는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알고, 길을 가 본 사람이 길을 안다고” 말한다. 인간관계가 서툴렀던 저자가 전하는 인간관계 솔루션은 그 무엇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나를 이해하고 축복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나를 이해한다는 건 나의 행동과 생각 등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상처받고 후회하는 인간관계에 고달팠다면 이제는 나를 잃지 않으면서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보자. 어제보다 단단한 나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왜 인간관계가 이렇게 힘들까?”

고달픈 인간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365일, 하루 한 편 심리 처방전!


대기업, 사회적 기업, 학교, 그룹홈, 교도소, 군부대를 비롯해 중국, 일본, 심지어 아프리카 오지를 넘나들며 수많은 치유와 소통 강의를 진행한 저자는 ‘나를 잃지 않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로 ‘나와의 만남’을 꼽는다. 나를 이해하고 축복해야 더 나은 인간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나를 이해하고 성장한다면 불완전한 인간관계의 굴레 속에서 벗어나 나를 지킬 수 있다. 여러분을 무한히 압박한 인간관계의 스트레스가 서서히 방탄되기 시작할 것이다.

저자는 『나도 상처 없는 인간관계를 하고 싶다』를 가장 잘 활용하기 위한 다섯 가지 가이드를 남겼다. 아래 소개한 대로 이 책을 활용한다면 엄청난 내면 성장을 이루게 될 것이다. 여러분의 상쾌한 아침을 위한 하루 한 편 처방전을 만나보자.

첫째, 각 월은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의 마음 건강과 인간관계, 인생을 돌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둘째, 하루 한 편씩 365개의 글을 담았다.
셋째, 각 월의 주제를 담은 제목을 시작으로 명언 한 줄, 그리고 여러분 마음에 긍정적 정서가 싹트는 데 영양분이 될 만한 ‘긍정 확언’을 넣었다. ‘긍정 확언’은 매일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칠 때 자신을 타자화하고 읽어보라.
넷째, 하루 한 편의 글 끝에는 질문이 하나씩 있다. 정답은 없다. 본인의 삶을 되돌아보며 진심을 꾹꾹 눌러 담는 것이 중요하다.
다섯째, 각 월의 끝자락에는 <○월의 내 인생에 보내는 작별 인사>라는 환승역이 있다. 다시 오지 않은, 여러분의 인생에 작별 인사를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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