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

정성환 지음 | 미다스북스 펴냄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 (6개월 만에 준비하는 해외 MBA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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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3.24

페이지

272쪽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 떠나고 싶을 때 , 답답할 때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MBA #대기업 #옥스퍼드 #퇴사 #해외 #회사

상세 정보

현대인의 커리어 고민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듯, 안정적인 근무 환경 속에서 재직 중인 직장인들 역시 종종 정처 없는 불안을 느끼곤 한다.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는 대기업 7년 차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재직 중 6개월 만에 준비 후 떠난 옥스퍼드 MBA 경험을 가감 없이 담은 책이다.

MBA 합격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에서부터, 현지 프로그램과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까지. 단계별 지원 가이드와 유학 준비생들이 현실적으로 궁금해할 법한 정보를 모두 아낌없이 담았다. 특히 이력서에서부터 면접 답변 등 저자의 실제 준비 사례와 노하우를 자세히 담아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직 중 해외 유학을 고려하는 직장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해외 유학을 꿈꾸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재직자들, 새로운 분야에서의 커리어 도약을 꿈꾸고 있는 주니어 사원들,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가슴 한편에 어딘지 모를 불안감을 안고 있는 3040 세대에 이르기까지.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는 그런 당신을 위한 획기적인 커리어 전략서, 나아가 앞으로의 인생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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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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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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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현대인의 커리어 고민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듯, 안정적인 근무 환경 속에서 재직 중인 직장인들 역시 종종 정처 없는 불안을 느끼곤 한다.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는 대기업 7년 차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재직 중 6개월 만에 준비 후 떠난 옥스퍼드 MBA 경험을 가감 없이 담은 책이다.

MBA 합격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에서부터, 현지 프로그램과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까지. 단계별 지원 가이드와 유학 준비생들이 현실적으로 궁금해할 법한 정보를 모두 아낌없이 담았다. 특히 이력서에서부터 면접 답변 등 저자의 실제 준비 사례와 노하우를 자세히 담아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직 중 해외 유학을 고려하는 직장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해외 유학을 꿈꾸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재직자들, 새로운 분야에서의 커리어 도약을 꿈꾸고 있는 주니어 사원들,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가슴 한편에 어딘지 모를 불안감을 안고 있는 3040 세대에 이르기까지.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는 그런 당신을 위한 획기적인 커리어 전략서, 나아가 앞으로의 인생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옥스퍼드 MBA 이야기!”

대기업만 가면 모든 것이 순탄하고 안정적일까?
되려, 거대한 기업에서 자그마한 파편으로 표류하고 있진 않은가?

대기업 7년 차, 흔들림 끝에 내린 과감한 결단!
해외 MBA 준비 과정에서부터 실전 노하우까지!
옥스퍼드 MBA의 모든 것을 담은 단 한 권의 책

- 정미령 前 옥스퍼드대 교수 추천
- 해외 MBA의 성공적인 지원 가이드 제공
- 지성의 도시 옥스퍼드 속 삶과 사람 이야기

현대인의 커리어 고민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듯, 안정적인 근무 환경 속에서 재직 중인 직장인들 역시 종종 정처 없는 불안을 느끼곤 한다.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는 대기업 7년 차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재직 중 6개월 만에 준비 후 떠난 옥스퍼드 MBA 경험을 가감 없이 담은 책이다.

MBA 합격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에서부터, 현지 프로그램과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까지. 단계별 지원 가이드와 유학 준비생들이 현실적으로 궁금해할 법한 정보를 모두 아낌없이 담았다. 특히 이력서에서부터 면접 답변 등 저자의 실제 준비 사례와 노하우를 자세히 담아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직 중 해외 유학을 고려하는 직장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해외 유학을 꿈꾸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재직자들, 새로운 분야에서의 커리어 도약을 꿈꾸고 있는 주니어 사원들,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가슴 한편에 어딘지 모를 불안감을 안고 있는 3040 세대에 이르기까지.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는 그런 당신을 위한 획기적인 커리어 전략서, 나아가 앞으로의 인생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옥스퍼드에서, 다시 일상으로
유학 후 변화한 삶의 태도

‘왜 MBA여야 하는지’에 대한
가장 솔직하고 용기 있는 고백

MBA 준비생들을 위한 알찬 정보들을 녹여 냈다는 것 역시 이 책의 강점이나, 무엇보다 감정적 공감 요소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도 지금 흔들리나요’와 같은 질문으로 문을 여는 원고의 내용은, 안정적인 대기업을 다니면서도 가슴 한구석의 공허함을 느끼던 저자의 이야기를 매우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다.

재직 중 단기간에 유학 준비를 하며 겪었던 현실적 어려움과, 그럼에도 이를 통해 달성해 낸 짜릿한 성취의 기쁨까지. ‘자기주도적 성장’이라는 수식으로 칭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단순하고 도식적인 성공담이 아닌 ‘나’ 자신과의 진정한 대면을 이루어 낸 한 개인의 삶 단면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무수히 흔들리며 시행착오를 겪었던, 혹은 현재진행형으로 겪는 중인 이 세상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한 권의 책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와 함께라면, 비로소 진정한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인생의 새 여정을 펼쳐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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