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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5.2.19
페이지
300쪽
상세 정보
지난 20년 동안 120권의 책을 펴내고 매년 100회 이상 강연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의 진정한 지혜를 전해온 김종원 작가는 “부모가 아이에게 건네는 수없이 많은 말이 아이의 세계를 형성하고 생각의 깊이를 창조한다”라고 강조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부모의 질문’은 독립적인 주체로 성장해 나가는 아이와의 관계에 따뜻한 오작교가 되어줌은 물론 아이의 사고력을 무한히 확장한다.
이제 아이에게 ‘좋은 질문’을 하나씩 던져보세요. “방 청소는 했니?” “숙제는 하고 노는 거야?” 같이 아이를 질책하는 말 대신, 하루에 하나씩 인문학 질문을 주고받다 보면 실로 놀라운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어떤 질문을 건네야 할지 모르거나 아이와의 문답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100가지 인문학 질문’도 수록했다. 부모의 질문력이 제시하는 친절한 가이드에 따라 오늘 저녁 아이와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자.
상세정보
지난 20년 동안 120권의 책을 펴내고 매년 100회 이상 강연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의 진정한 지혜를 전해온 김종원 작가는 “부모가 아이에게 건네는 수없이 많은 말이 아이의 세계를 형성하고 생각의 깊이를 창조한다”라고 강조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부모의 질문’은 독립적인 주체로 성장해 나가는 아이와의 관계에 따뜻한 오작교가 되어줌은 물론 아이의 사고력을 무한히 확장한다.
이제 아이에게 ‘좋은 질문’을 하나씩 던져보세요. “방 청소는 했니?” “숙제는 하고 노는 거야?” 같이 아이를 질책하는 말 대신, 하루에 하나씩 인문학 질문을 주고받다 보면 실로 놀라운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어떤 질문을 건네야 할지 모르거나 아이와의 문답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100가지 인문학 질문’도 수록했다. 부모의 질문력이 제시하는 친절한 가이드에 따라 오늘 저녁 아이와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자.
출판사 책 소개
“아이의 세계는 부모가 건넨
질문의 깊이만큼 넓어집니다.”
★★★ 100만 독자의 선택! 김종원 작가의 첫 질문 자녀 교육서
★★★ 아이의 사고력을 길러줄 100가지 인문학 질문 수록
★★★ 전 세계 창의력 거장들을 탄생시킨 질문 교육의 힘
지난 20년 동안 120권의 책을 펴내고 매년 100회 이상 강연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의 진정한 지혜를 전해온 김종원 작가는 “부모가 아이에게 건네는 수없이 많은 말이 아이의 세계를 형성하고 생각의 깊이를 창조한다”라고 강조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부모의 질문’은 독립적인 주체로 성장해 나가는 아이와의 관계에 따뜻한 오작교가 되어줌은 물론 아이의 사고력을 무한히 확장합니다.
어젯밤 당신은 아이와 어떤 시간을 보냈나요? 혹시 스마트폰에 시선을 빼앗긴 채 소중한 아이와의 시간을 흘려보내진 않았나요? 아니면 지치고 귀찮다는 이유로 따뜻한 관심 대신 무신경한 잔소리와 지시만 늘어놓진 않았나요?
이제 아이에게 ‘좋은 질문’을 하나씩 던져보세요. “방 청소는 했니?” “숙제는 하고 노는 거야?” 같이 아이를 질책하는 말 대신, 하루에 하나씩 인문학 질문을 주고받다 보면 실로 놀라운 세계가 펼쳐질 것입니다. 어떤 질문을 건네야 할지 모르거나 아이와의 문답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100가지 인문학 질문’도 수록했습니다. 부모의 질문력이 제시하는 친절한 가이드에 따라 오늘 저녁 아이와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네가 책을 쓴다면 제목은 무엇이 좋을까?”
“1년 후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모두가 똑같은 생각을 하면 세상은 어떤 모습이 될까?”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지나요? 어른에게는 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이지만, 분명 아이는 당신이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답을 쏟아낼 것입니다. 내 아이가 가진 성장의 씨앗은 ‘부모의 질문’ 속에 있습니다. 부모의 질문이 곧 아이의 생각이 되고, 삶을 더 아름답고 풍성하게 살아갈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질문할 줄 아는 아이는
그 어떤 세상에서도 꿈을 펼칠 수 있다!”
아이의 학습력, 상상력, 표현력, 자존력을 키우는 인문학 질문의 힘
인공지능 한 대가 600명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시대, 보석 같은 우리 아이를 세상에 순응하는 사람이 아닌 세상이 순응하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문 교육의 대가이자 100만 독자들이 신뢰하는 김종원 저자는 똑같은 세상을 바라봐도 전혀 다른 것을 관찰하도록 유도하는 부모의 작은 질문이 아이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웅변의 대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가족들과 식탁에 둘러앉아 격의 없이 질문하는 문화를 온몸으로 겪으며 자라왔고,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역시 중고등학교 때부터 어른들에게 기상천외한 질문을 던지는 엉뚱한 소년으로 유명했죠. 이처럼 질문이란 한 사람의 능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매우 보편적이고 검증된 교육법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보내는 시간은 질문과 답변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좋은 질문을 선별해 건네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좋은 질문을 건넸어도 “모르겠어요” “잘 생각이 나지 않아요”라고 아이가 반응하면 부모는 막막함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이 책에서 김종원 저자는 이런 부모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와 주고받을 수 있는 ‘인문학 질문 100’을 선별해 소개합니다. 단순히 질문만 나열하지 않고 해당 질문을 어떤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해설도 함께 수록했는데, 이는 저마다 다른 아이의 삶의 조건에 맞춰 부모가 다채롭고 자유롭게 질문을 활용하길 바랐기 때문입니다. 질문의 가짓수가 세상에 존재하는 아이와 부모의 수만큼 풍부해질 때, 아이들은 그동안 갇혀 있던 내면의 문을 뚫고 나와 세상 밖으로 폴짝 뛰어오를 것입니다.
“오늘 아이의 행동은
어제 부모가 던진 질문의 답이다!”
세상의 변화에 휘둘리지 않는 능동적인 아이로 키우는 법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답을 알려주고 싶어 합니다. ‘이 정보에서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 ‘이 경험을 통해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를 주입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럴수록 답을 주고 싶은 마음은 내려놓아야 합니다. 뻔한 정답이 아니라 특별한 질문을 아이와 함께 발견해야 합니다. 길을 걷다 마주친 식당 간판에서, 놀이터 풍경에서, 아이가 그날 나눈 친구와의 대화에서 새로운 발견을 마주할 수 있도록 질문을 건넨다면 아이의 생각 주머니는 크게 자라날 것입니다.
책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책을 내려놓으면 부모는 아이에게 “다 읽었니?”라고 질문을 건넵니다. 하지만 김종원 저자는 “읽다가 어디에서 멈췄니?”라고 질문해 보길 권합니다. 우리 아이가 그저 책 속 이야기에만 매몰되지 않도록, 책 속 지식과 정보를 온전히 자기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부모는 ‘질문력’을 통해 아이의 일상에 멈춤 버튼을 누르고 사고력을 키워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스마트폰과 TV, 게임에 푹 빠진 아이와 점점 멀어지는 부모라면,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아이의 미래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라면 지난 수천 년간 동서고금 생각 천재들을 길러낸 인문학 질문을 통해 아이의 일상을 지혜로운 자극으로 가득 채워보세요.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거침없이 질문을 던지는 당당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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