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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7.5.20
페이지
340쪽
상세 정보
소설 쓰는 과학자로 유명한 저자의 다섯 번째 단편집이다. 기념비적인 데뷔작 ‘토끼의 아리아’를 필두로 ‘맥주 탐정 시리즈’로 불리는 단편 타래의 초기작 ‘흡혈귀의 여러 측면’과 함께, 거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최신작 ‘박승휴 망해라’를 포함해 작가의 다채로운 매력들, 특히 SF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가려 실었다.
상세정보
소설 쓰는 과학자로 유명한 저자의 다섯 번째 단편집이다. 기념비적인 데뷔작 ‘토끼의 아리아’를 필두로 ‘맥주 탐정 시리즈’로 불리는 단편 타래의 초기작 ‘흡혈귀의 여러 측면’과 함께, 거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최신작 ‘박승휴 망해라’를 포함해 작가의 다채로운 매력들, 특히 SF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가려 실었다.
출판사 책 소개
소설 쓰는 과학자 곽재식이 선사하는 유쾌한 이야기보따리
“더 사람 같다는 것이 더 좋은 것입니까?”
진정한 ‘사람다움’에 대한 SF의 물음
기념비적인 데뷔작 ‘토끼의 아리아’에서부터
거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최신작 ‘박승휴 망해라’까지
풍자와 위트는 기본, 서정적이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로 가득
소설 쓰는 과학자 곽재식이 선사하는 유쾌한 이야기보따리
기념비적인 데뷔작 ‘토끼의 아리아’에서부터
작가의 거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최신작 ‘박승휴 망해라’까지 엄선
“더 사람 같다는 것이 더 좋은 것입니까?”
폴란드 시골의 외딴 숲 속에 낡은 집 한 채, 그리고 그곳에서 수십 년간 홀로 놀라운 지능을 키워온 인공지능 컴퓨터가 있다면? 우연히 만난 인공지능 컴퓨터를 속여 큰돈을 벌려는 사람과, 사람보다 더 사람다운 인공지능의 흥미진진한 두뇌 싸움, 과연 그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소설 쓰는 과학자로 유명한 곽재식의 다섯 번째 단편집. 인터넷에 게재한 작품만으로 드라마화가 되었던, 작가의 기념비적인 데뷔작 ‘토끼의 아리아’를 필두로 ‘맥주 탐정 시리즈’로 불리는 단편 타래의 초기작 ‘흡혈귀의 여러 측면’과 함께, 작가의 다채로운 매력 특히 SF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가려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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