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구분법

이드페이퍼 지음 | 데이원 펴냄

거짓말 구분법 - 진실을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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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4.30

페이지

214쪽

상세 정보

거짓말을 적대하거나 혐오하는 대신, 이해하고 구분하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다.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허상인가'를 명확히 알아보는 눈, '진심과 거짓'을 판별하는 힘을 길러 준다. 미술과 문학, 인간의 언어와 행동에 숨어 있는 패턴을 분석해 어떤 거짓말이 나를 해치고, 어떤 진심이 나를 살리는지 알려 준다. 우리가 믿었던 것들, 외면했던 것들,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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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구분법

이드페이퍼 지음
데이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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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거짓말을 적대하거나 혐오하는 대신, 이해하고 구분하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다.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허상인가'를 명확히 알아보는 눈, '진심과 거짓'을 판별하는 힘을 길러 준다. 미술과 문학, 인간의 언어와 행동에 숨어 있는 패턴을 분석해 어떤 거짓말이 나를 해치고, 어떤 진심이 나를 살리는지 알려 준다. 우리가 믿었던 것들, 외면했던 것들,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게 해 준다.

출판사 책 소개

거짓말은 인간의 본능이다.
우리는 늘 속고 속이며 살아간다.
문제는, 그걸 모른다는 것이다.

『거짓말 구분법』은 거짓말을 적대하거나 혐오하는 대신, 이해하고 구분하는 법을 가르친다.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허상인가'를 명확히 알아보는 눈, '진심과 거짓'을 판별하는 힘을 길러 준다.
미술과 문학, 인간의 언어와 행동에 숨어 있는 패턴을 분석해 어떤 거짓말이 나를 해치고, 어떤 진심이 나를 살리는지 알려 준다. 우리가 믿었던 것들, 외면했던 것들,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게 해 준다.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람을 더 잘 읽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거짓말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더 연극 같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더 연기를 잘한다


거짓말하지 않는 인간은 없다.
거짓말 없는 사회도, 거짓말 없는 문명도 없다.
인생은 결국, 누가 더 잘 속이느냐, 누가 덜 속느냐의 문제다.
『거짓말 구분법』은 말한다.
"거짓말은 자연이다. 거짓말은 생존의 기술이다."
우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법'이 아니라, '거짓말 속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단순한 심리학 책이 아니다. 사람의 말과 행동, 표정과 글, 미술과 문학에 숨어 있는 '거짓의 패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세상에서 가장 치밀하고도 유쾌한 인간 판독서다.
사람을 믿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믿되, 속지 말라는 것이다. 누군가는 애초에 의도하지 않고도 거짓말을 한다. 문제는 그 거짓이 '당신의 삶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선량한 얼굴로 배신하는가?
왜 정직한 척하면서 해를 끼치는가?
왜 우리는 그런 사람을 '착한 사람'이라 믿는가?


답은 하나. 우리는 진심과 거짓을 구분하는 눈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말한다.
"진짜를 보고 싶다면, 먼저 허상을 꿰뚫어라."
예술에서, 문학에서, 인간의 표정에서, 언어의 틈에서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기준을 단단하게 짚어 준다. 그리고 마침내,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해로운 사람인지, 어떤 사람만이 진짜로 '곁에 둘 만한 사람'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길러 준다.
인간의 말은 언제나 허상을 동반한다. 기억도 왜곡되고, 표현도 왜곡되고, 감정도 거짓될 수 있다. 그러니 이 책은 묻는다. "당신은 지금, 누구의 말에 속고 있는가?"
『거짓말 구분법』은 단순한 구별법이 아니라, 사람을 보는 법을 알려 준다. 사람을 구별하는 법을, 진심을 찾아내는 눈을 길러 준다. 그리고 끝내 당신 자신을 더 단단히 지켜 내는 법을 가르친다.

■ 독자 서평
● 저는 거짓말만 하면서 살았네요 - im*
● 어라 이거 나 관찰하고 쓴건가? 얼굴이 화끈거린다.... 이렇게 뼈아픈 글일 줄이야 - 하**
● 예술과 인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 보세요. 다른건 쭉 내리고 마지막 단원 읽었는데 그게 주제임 - ni********
● 와... 진심인지 가짠지 헷갈리는 사람 때문에 작년 1년 동안 머리 싸매고, 인터넷에서 거짓말 심리 아무리 찾아봐도 여전히 헷갈렸었는데, 여기서 진짜 이해가 잘되는 글을 보았다. 어떤 부분에 있어서 유독 말이 많고, 과시에 공격성까지... 다 들어맞는 얘기들이고, 이 글을 읽고 그사람의 말이 거짓이었다는 확신이 들었다. 감사합니다. - 분******
● 정말 밥 먹듯이 거짓말하는, 교장이라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있는데 1부터 12에 다 들어맞아요 진짜 신기함ㅋㅋㅋㅋㅋ 저한테 훈계(?)할 때 속으로 드는 생각이 거꾸로 말하기 대회 하시나... 이거였고 자기 잘못 저한테 제대로 뒤집어씌운 게 하나 있는데 왜 그랬는지 너무 잘 알겠어요.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지(불끈) - 천*******
● 이거 안 사는 사람 땅을 치고 후회한다 사 놓고 안 읽다 사기당하고 읽었다~ 그냥 거짓말쟁이 구분하는 정석 교과서다 돈 많이 벌면 100만 원 기부하겠음 ㅋ 이 말도 거구법일까... 진심입니다 사세요 진짜로 - yh*******
● 당신이 인간이라면 읽어야 한다. 그냥 무조건 읽어야 한다. 거구법은 모든 인간관계에 다 적용된다. 인생 필독서다. - an****
● 심리학을 기반으로 쓰신 것 같은데 맞겠지요?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한 가지 비극은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가 글에 나온 프로세스와 비슷한 행동을 보이는거 같네요... 사정은 어렵겠지만 그것을 티 내면 안 되는 것인데 나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저 조차 이런 점에 있어서는 이성이 마비되네요 인간의 본성이란 참 재밌는 거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sp*******
●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내가 솔직하게 나 자신을 마주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 lu*********
● 최고........!!!!!!!!! 글쓴 분은 천재가 아닌가 싶다. - 랄*
● 진리네요 bb - yo****
● 이걸로 가까운 착해 보이는 거짓말쟁이 하나와 연을 끊었어요. 바로 직후에 큰 화를 막았다는 생각이 확 스치고 지나가더군요. 그 친구는 말이 앞서고, 과시하고, 인맥을 지나치게 중시하고, 주관이 뚜렷하지 못했습니다. 매강이나 남구법 못지않게 저에게 큰 도움을 준 콘텐츠입니다. 감사드려요. - do**********
● 이걸 읽고 미술적 문학적 감각이 길러졌습니다 아이코 좋네.. - ㅈ*
● 잘 이용하겟습니다 - sy********
● 한번은 소개된 글 그림 중 뭐가 진짜고 뭐가 거짓인지 맞추기놀이하며 스크롤을 내렸고 다시 한번 올라가서 쭉 정독했습니다. 거짓말 구분법이란 결국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네요. 글 자체는 길지 않지만 묵직한 얘기로만 이루어져 있어 읽는 데 공을 들이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wl******
● 이 외에... 솔직하다는 이미지를 심어 주고 스스로도 자기가 그렇다고 믿으면서 무의식적으로 모든 거구법을 피해서 지능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하이레벨들이 있는듯. - 편****
● 내가 거짓말을 많이 하는 타입이었군 - gf****
● 소오장님... 솔직히 이건 극찬할 만한 내용입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는 데 아주 유용하나니까요 - 휘*
● 읽으면서 든 느낌은 와! 신선하다. 였어요.. 지금까지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건 진짜 이건 거짓 이렇게 구분해서 설명한 건 어디에서도 이렇게 자세히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으니깐...ㅋ 그리고 이것을 보면서 그림이나 글을 볼 때 참고해야 하는 점 등을 알수 있어서 좋았구요. 거짓말은 인간이 가진 보호본능이나 다름 없지 않나요? 자신을 다 드러내고 이 시대를 살기엔 만신창이가 될 게 뻔한데... 거짓말이 넘쳐나는 시대에 모든 것에 솔직하고 자신의 감정을 다 보이는 걸 구분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저만 해도 거짓말을 하면서 세상을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지 안 하는지 구분하느라 신경을 곤두세우고 하는 것이 더 피곤할 것 같아요. 그래도 거짓말에 속아 사기를 당하고 사는 피해는 없어야 하니까...ㅋ 결국은 어떻게 하면 나를 더 보호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지 알려 주는 필살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을 흥미롭게 잘 읽었고 도움도 됐어요. 그러니까 돈은 안 아까운걸로~ - gi*****
● 좋다. - la******
● 정리하자면 이렇다. 꾸미려고 하거나 쓸데없이 중언부언하면 거짓말이다. 자기도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확신이 없기 때문에 자신을 설득하기 위해 말이 길어진다. 말보다 행동을 우선 보아야 하며 자기 과시가 몸에 밴 사람은 거짓말쟁이이다. - fr*****
● 나 또한 무의식적으로 하고있는 행동들을 되돌아보게 된다. 어찌 보면 지극히 당연한 사실들인데 왜 살면서는 못 느끼고 살아가는 걸까 - 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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