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화정

@yihwajungnsed

+ 팔로우
우물 밖 여고생의 표지 이미지

우물 밖 여고생

슬구 지음
푸른향기 펴냄

고 1,2때 여고생신분으로 일본,제주,경주,안동,군위,통영,거제 등등을 다니며 찍은 사진과 기행문과 그때 그때 부딪힌 삶의 지혜를 적은글. 글을 읽는 동안 나온 게하 사이트에 들어가 예약하려하기도 하고 다녔던곳을 검색하여 담에 가야지 하기도 했다. 고1나이에 일본을 혼자서 다녀온 배포에 놀랐다. 역시 여행을 다녀서 느끼고 배운점을 유려하게 글을 참 잘썼다는 느낌이다. 가볍게 읽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된다. 6~7년이 지난 이젠 성인이 된 지은이의 현재 안부가 궁금해진다.
👍 떠나고 싶을 때 추천!
2021년 2월 25일
0

이화정님의 다른 게시물

이화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화정

@yihwajungnsed

책을 처음 접할땐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아간다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하지만 우리말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번 세번 훑어봐도 뜻과 말이 머리에 각인 되지 않아 차츰 흥미가 감소 되었도 나중엔 그런 말들은 생활에 쓰이지 않는다고 치부해 버렸다. 처음 에피소드는 재밌지만 뒤에 우리말 예시와 뜻풀이는 잘 모르는 단어가 천지로 많았다.

우리가 사랑한 단어들

신효원 지음
생각지도 펴냄

5일 전
0
이화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화정

@yihwajungnsed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가 이기적으로 살아왔고 화가 많다고 생각했다. 책에서처럼 남의 행복이 나에게 질투의 대상이 아니고 나에게도 즐거움을 주고 말도 좀 더 부드럽게 해야겠다.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겠다

사람을 남기는 사람

정지우 지음
마름모 펴냄

1주 전
0
이화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화정

@yihwajungnsed

현재의 삶이 버거워 죽음을 생각하는 젊은이가 어느날 구절초리라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신 마을에 데려오게 된다. 거기서 만나다방이라는 곳을 문을 열고 이름없는 맛이 없는 차에다가 마을의 할머니들의 이름을 하나씩 붙여가며 삶의 아름다움을 배워가고 그러면서 삶에 대한 애착을 갖게된다는 마음 성장이야기.
이 시대 내일이 없이 배달 일을하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주위의 따뜻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라는 얘기라 읽는 내내 푸근한 맘으로 읽었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김슬기 지음
클레이하우스 펴냄

2주 전
0

이화정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