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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부부 (따뜻한 시선으로 가족, 사랑, 삶을 이야기하는 사진 에세이)의 표지 이미지

백년 부부

지아오 보 지음
펄북스 펴냄

30년간 부모님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지은 수필집이다. 완고하고 고집센 아버지 따뜻하고 자애로문 어머니 막내아들로서 효심이 깊은 작가. 부모님의 내리사랑과 자식의 효심은 팔순이 넘은 부모를 모시고있는 나를 몇번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전세계 부모가 자식 을 생각하는것과 자식이 부모 생가하는것은 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자식에게도 너무 화를 내지 않고 자애롭게 대해야 겠다는 다짐도 한다. 그래야 자식들도 배워 그들의 자식에게도 사랑을 베풀것이니까. 이참에 부모님께 전화라도 드려야겠다.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2021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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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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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할땐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아간다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하지만 우리말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번 세번 훑어봐도 뜻과 말이 머리에 각인 되지 않아 차츰 흥미가 감소 되었도 나중엔 그런 말들은 생활에 쓰이지 않는다고 치부해 버렸다. 처음 에피소드는 재밌지만 뒤에 우리말 예시와 뜻풀이는 잘 모르는 단어가 천지로 많았다.

우리가 사랑한 단어들

신효원 지음
생각지도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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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가 이기적으로 살아왔고 화가 많다고 생각했다. 책에서처럼 남의 행복이 나에게 질투의 대상이 아니고 나에게도 즐거움을 주고 말도 좀 더 부드럽게 해야겠다.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겠다

사람을 남기는 사람

정지우 지음
마름모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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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삶이 버거워 죽음을 생각하는 젊은이가 어느날 구절초리라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신 마을에 데려오게 된다. 거기서 만나다방이라는 곳을 문을 열고 이름없는 맛이 없는 차에다가 마을의 할머니들의 이름을 하나씩 붙여가며 삶의 아름다움을 배워가고 그러면서 삶에 대한 애착을 갖게된다는 마음 성장이야기.
이 시대 내일이 없이 배달 일을하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주위의 따뜻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라는 얘기라 읽는 내내 푸근한 맘으로 읽었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김슬기 지음
클레이하우스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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