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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아이 (우리는 어떻게 공모자가 되었나?)의 표지 이미지

살아남은 아이

전규찬 외 2명 지음
문주 펴냄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강제구금, 폭행, 살인, 성폭행등 부산의 형제복지원에서 일어난 얘기다. 여기에도 전두환 박인근이라는 사람은 치세를 하고 부정축제 온갖 비리를 저질러도 잘살아가고 실질적으로 복지를 받아야할 원생들은 죽임,성폭행,정신질환,불구등으로 고통을 받아야한다. 또한 법을 심판할 검찰 판사, 경찰, 국회의원, 공무원들이 협조하여 부정 부당한 일이 되풀이 되고 속죄되지 못하는 현실이 개탄스럽고 분통하다. 살인자 전두환 박인근은 사법부가 하지못하면 사천오백만 국민들이 뺨한대씩 때리면 어떨까?
물론 박인근은 죽었지만 마누라 재산을 물려받은 자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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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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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힘들게 살아가는 젊은 여성이 시카모아라는 곳에 가서 일을 하기위해 노인들이 있는 시설에서 일을하다 결국 꿈을 이루는 얘기.

젊음의 나라

손원평 지음
다즐링 펴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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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할땐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아간다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하지만 우리말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번 세번 훑어봐도 뜻과 말이 머리에 각인 되지 않아 차츰 흥미가 감소 되었도 나중엔 그런 말들은 생활에 쓰이지 않는다고 치부해 버렸다. 처음 에피소드는 재밌지만 뒤에 우리말 예시와 뜻풀이는 잘 모르는 단어가 천지로 많았다.

우리가 사랑한 단어들

신효원 지음
생각지도 펴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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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가 이기적으로 살아왔고 화가 많다고 생각했다. 책에서처럼 남의 행복이 나에게 질투의 대상이 아니고 나에게도 즐거움을 주고 말도 좀 더 부드럽게 해야겠다.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겠다

사람을 남기는 사람

정지우 지음
마름모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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