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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나

이소영 (지은이) 지음
글항아리 펴냄

나이가 들면서 등산을하며 보게되는 각종 야생화를 계기로 식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동안 무심히 관심없이 지나쳐왔던 세월이 한참이다. 그냥 나무,풀 ,꽃,열매들이 그네들 고유의 각각의 이름이 있다고 알게되었고 그러므로 점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책도 그런 관심속에 ㅊ접하였다. 원예학과를 나온 젊은 작가의 해박한 지식에 정말 식물을 사랑하는구나고 느꼈고 알지 못한 지식도 얻게되어 감사하다. 식물을 사라하는 사람은 모두 따뜻한 맘도 갖는구나라고 생각한다.
202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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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크게 두가지 계층이 날서게 대립하고 있다. 대부분의 대중인 일반국민과 서민의 다수인 진보성향과 미국과 일본을 추종하며 언론과 검찰에 휘둘리는 극우 수구세력인 가진자들의 집단. 다른 컨텐츠는 전세계를 선도하는 선진국형 문화이지만 유독 정치만 수구세력으로 진보하지 못하는 후진국이다. 얼마전 국민의힘 장동혁이라는 대표가 여야, 대통령 오찬에서 1시간약속시간을 두고 참석치 않는다고 했다 실로 오만불손하다. 오히려 윤석열였을때는 이재명이 어떻게든 참석하려 했는데. . . .
접촉 부족이 편견, 혐오, 차별을 불러 일으킨다. 수구 세력은 자기들보다 진보세력은 정권을 잡으면 안되고 보다 하층민으로 생각한다. 가진것을 지키려고 온갖 암투를 쓰는 조직이니 말이다.
어떻게 풀어야 할까? 정치적인 것만 풀리면 남북이 힘을 함쳐 더욱 위대한 나라로 나아갈 텐데. 한번 말하고 두번 듣고 세번 맞장구 쳐라. 1:2:3법칙을 지키면 나아질까? 깊이 생각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대화하는 숙론의 시간을 가질때인가 보다.

숙론

최재천 지음
김영사 펴냄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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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과 여순사건이 일어나고 얼마지나지 않는때 공산주의의 잔당들은 율어를 침범하여 정복하고 남도 지역은 다소 불안한 사회이다. 그 중에 어떤 할머니가 아들과 며느리가 합방을 하게 하여 집안의 씨를 보게 부탁을 하여 양쪽 진영이 합의를 한다.

태백산맥

조정래 (지은이) 지음
해냄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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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음식하면 제일먼저 설렁탕이 생각난다. 재료가 비싸서 경상도는 돼지국밥이지만,
역시 수도서울은 다양한 재료와 맛의 향연의 고장이다. 어렸을 때 살아서 흐릿하게 생각이 난다.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 맛이라고 할까. 부산에 오기전 리어카자판에 멍게를 탱자 가시에 초장으로 찍어먹던 기억이 난다.
책에 나오는 것 중 당연히 크다란 민어를 먹고싶다. 그중 민어지리탕으로, 요즘은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닭한마리를 맛있게 한번 씩 먹고있다. 서울의 음식은 그닥 자극저이지 않고 누구나 슆게 접근 할 수 있는 것같다.

식객, 팔도를 간다

허영만 지음
김영사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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