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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 (누구나 행복한 사람이 되는 곳)의 표지 이미지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

김경희 지음
공명 펴냄

방송작가 김경희의 지루한 일상을 떠나 부탄에서 겪은 내용.
히말라야 동쪽 끝에 자리한 작은 나라. 그곳엔 우주의 숨결을 따라 깊고 평안히 잠들며 욕심 없이 공평하게 살아가는 부탄 사람들이 있다.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였는데 지금은 많믄 문명이 들어와 상대적으로 자기들이 가난하다고 느끼며 우리나라보다 낮은 삶의 만족감을 느끼는 나라가 안타깝다. 사람이 사람을 버리는 것인가 보다.
'부족함 없이 모든게 풍족한 상황이 지속되면 곧 지루함과 번뇌가 일어나다.' 새겨두어야 할 말이다.
👍 떠나고 싶을 때 추천!
2022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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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할땐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아간다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하지만 우리말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번 세번 훑어봐도 뜻과 말이 머리에 각인 되지 않아 차츰 흥미가 감소 되었도 나중엔 그런 말들은 생활에 쓰이지 않는다고 치부해 버렸다. 처음 에피소드는 재밌지만 뒤에 우리말 예시와 뜻풀이는 잘 모르는 단어가 천지로 많았다.

우리가 사랑한 단어들

신효원 지음
생각지도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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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가 이기적으로 살아왔고 화가 많다고 생각했다. 책에서처럼 남의 행복이 나에게 질투의 대상이 아니고 나에게도 즐거움을 주고 말도 좀 더 부드럽게 해야겠다.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겠다

사람을 남기는 사람

정지우 지음
마름모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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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삶이 버거워 죽음을 생각하는 젊은이가 어느날 구절초리라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신 마을에 데려오게 된다. 거기서 만나다방이라는 곳을 문을 열고 이름없는 맛이 없는 차에다가 마을의 할머니들의 이름을 하나씩 붙여가며 삶의 아름다움을 배워가고 그러면서 삶에 대한 애착을 갖게된다는 마음 성장이야기.
이 시대 내일이 없이 배달 일을하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주위의 따뜻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라는 얘기라 읽는 내내 푸근한 맘으로 읽었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김슬기 지음
클레이하우스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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