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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꽃잎들 (세계문학전집 339)의 표지 이미지

피의 꽃잎들

응구기 와 티옹오 지음
민음사 펴냄

식민시대를 거쳤지만 여전히 기득권들에 의해
또다른 억압을 받는 케냐인들의 이야기는
비단 케냐라는 나라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작가 응구기 와 시옹오는 실제 김지하의 오적에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한다.
긴 소설은 케냐의 역사와 현실을 잘 표현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니 기시감이 들었다.
바로 우리나라도 겪었던 일이구나 하는 생각.
2022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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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38hr

너무 따뜻하거나 코끝이 찡해지는 이야기들.
역시 이서수 작가!

그래도 춤을 추세요

이서수 지음
문학동네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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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의 소설이 봄과 잘 어울렸다.

소설 보다

김채원, 위수정, 최예솔 (지은이)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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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38hr

이국에서의 삶은 여행자와도 같은 마음이라는 느낌이 드는 소설들

파트타임 여행자

반수연 지음
문학동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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