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님의 프로필 이미지

stella

@stella38hr

+ 팔로우
피의 꽃잎들 (세계문학전집 339)의 표지 이미지

피의 꽃잎들

응구기 와 티옹오 지음
민음사 펴냄

식민시대를 거쳤지만 여전히 기득권들에 의해
또다른 억압을 받는 케냐인들의 이야기는
비단 케냐라는 나라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작가 응구기 와 시옹오는 실제 김지하의 오적에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한다.
긴 소설은 케냐의 역사와 현실을 잘 표현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니 기시감이 들었다.
바로 우리나라도 겪었던 일이구나 하는 생각.
2022년 5월 5일
0

stella님의 다른 게시물

stella님의 프로필 이미지

stella

@stella38hr

극우가 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접근해서 이해하기 쉬웠다.

1020 극우가 온다

정민철 지음
페이지2(page2) 펴냄

3시간 전
0
stella님의 프로필 이미지

stella

@stella38hr

겉으론 선의를 가진 사람들의 민낯을 첨예하게 그렸다.
무척 압도되는 세 편의 소설이었다.

마음만 먹으면

장진영 (지은이) 지음
자음과모음 펴냄

1주 전
0
stella님의 프로필 이미지

stella

@stella38hr

역시 김혜진이다. 문장 정서 서사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다.

달걀의 온기

김혜진 지음
창비 펴냄

2주 전
0

stella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