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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워커스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의 표지 이미지

프리워커스

모빌스 그룹 (지은이)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독서모임에서 추천받아 읽게 된 책으로, 일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즐겁게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책이랄까.

p. 117
세스 고딘은 이 사례를 들어 바다 대신 수영장을 찾으라고 말한다. 무리해서 바다를 물들이려고 하지 말고, 하나의 수영장을 보랏빛으로 만들고, 또 다른 수영장 혹은 더 큰 수영장으로 넓혀가라는 것이다. 세스 고딘의 말에 따르면 "모든 것이 아니라 특정한 것을 대표"해야 하며,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삼겠다는 오만에서 벗어나면 모든 일이 수월해진다."라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의 모든 일하는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는 없다. 바다를 물들일 수는 없는 일이다.
2022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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