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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큰글자도서) (불확실한 삶을 돌파하는 50가지 생각 도구)의 표지 이미지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야마구치 슈 지음
다산초당(다산북스) 펴냄

"철학"은 뭔가 대단한것 같기도하고 어려운것 같기도하다.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철학을 무시하고 외면 할수는 없을것이다.왜냐하면 사람은 항상 선택의 순간을 맞이할수밖에없고 그럴때마다 좋든 싫든 결정을 해야하고 그럴때마다 생각을통하여 결론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물론 여기에서 선택을 하지않고 미루는것도 일종의 결론이라고 생각한다.우리생활에 이러한것이 항상 일어나고 있는것을 올바르게 선택하겠끔 할수있도록 도와주는것이 철학이다.철학은 자기수준에 맞게 깊이와 범위를 정하면 좋을것같다.오버하게되면 로뎅의 '생각하는사람'의 조각상처럼 될지도 모르니까.너무 어렵지않게 그리고 쉽게 다가갈수있는 수준으로 조절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여기 책속에서는 철학을 왜 배워야하는지에 대하여 다음과같이 정의하고있다.
첫째,상황을 정확하게 통찰한다.지금 눈앞에서 벌어지고있는 일을 깊이있게 통찰하고 해석하는데 필요한 열쇠를 얻게 해준다는 뜻.
둘째,비판적 사고의 핵심을 배운다.
셋째,어젠다를 정한다.
넷째,같은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책에는 사람,조직,사회,사고를 둘러싼 50가지 철학 컨셉트를 통해 인간의 심리와 행동의 매커니즘을 보여주고있으며 우리의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의 현상을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주고 바라보는 관점을 다양화하게 해주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한다.
20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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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공감'이 핵심이다. 공감이란 어떤것이고 공감이 필요한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를 전하고 있다. 책 속에는 공감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공감은 다정한 시선으로 사람 마음을 구석구석,찬찬히,환하게 볼 수 있을 때 닿을 수 있는 어떤 상태다.사람의 내면을 한 조각,한 조각 보다가 점차로 그 마음의 전체 모습이 보이면서 도달하는 깊은 이해의 단계가 공감이다.그래서 공감은 타고나는 성품이 아니라 내 걸음으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얻게 되는 무엇이다."
이러한 공감의 정의를 몸소 체험하고 몸에 베이게하는 훈련과 습관이 매우 필요할것 같다. 왜냐하면 공감이란것은 머리속에 들어있는 이론이 아니고 말과 행동으로 옮겨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공감을 하기위한것도 중요하지만 공감을 받기위한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을 위해서 공감력을 키우는게 필요하지만 정작 내가 공감을 받을일이 많지않을까 해서..

당신이 옳다

정혜신 지음
해냄 펴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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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짧고 간결한 내용인데 읽기도 쉬웠다.전체적인 내용은 편의점에서 18년간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독신녀의 이야기인데 정서적으로 미완숙된 사람으로서 다른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하여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사회생활의 일처리도 1차원적인 즉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어쩌면 미완성된 모습으로 사회생활을 하고있지만 결국 그것만이 자기가 있어야 할 곳 이라는것을 깨닿게 되는 이야기이다. 일반적이지않는 사람에 대하여 우리는 편견이나 깎아내림을 할 필요는 없다.도와주지는 못해도 괴롭히거나 나쁜쪽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그냥 지켜만 봐 주는것도 같이 살아가는 한 방법이다.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지음
살림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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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왜 민주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항상 실패하는가?
개혁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계속 실패하는 이유는 모피아 기득권 그리고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특권층 카르텔을 이해하지 못했거나,알아도 돌파할 의지와 실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특권층이 경제력을 축적하는 핵심 고리가 부동산이라는 점에서 정부 책임 부분인 주거 정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국사회의 엘리트 카르텔형 부패구조를 해체해야만 가능하다. 특권층 카르텔의 구조를 이해못하고 영입된 경제관료 인사들은 기재부 늘공들에의해 휘둘리거나 언론과 자본의 지원을 받아 어공들을 무력화 시킨다.검찰,사법 또한 마찬가지이다.아마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것들을 사전에 깨닿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기위해 부동산을 포함한 여러가지 개혁들을 추진해 나가지않나 생각된다.

누가 한국 경제를 파괴하는가

최배근 지음
북인어박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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