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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스템 - 거의 모든 일에 실패하던 자가 결국 큰 성공을 이루어낸 방법의 표지 이미지

더 시스템

스콧 애덤스 지음
베리북 펴냄

돈 관련된 책 읽기 <8>

목표 설정은 실패하게 되어 있다. 목표 설정대신 시스템을 설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위해 ‘15kg 감량하기’라는 목표를 설정하면 아마 일주일 만에 지쳐서 폭식을 해버리거나 목표를 달성하고 나서 요요가 와버릴 수 있지만, ‘매일 운동하기’ 또는 ‘활동적으로 생활하기’라는 삶의 시스템을 구축해놓는다면 다이어트가 스트레스가 아닌 생활이 될 것이다.

또 전 세계적으로 1% 정도의 재능을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면 한 분야에만 매달려 성공하는 것보다는 그저 그런 기술을 여러 개 습득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나를 필요로 하는 분야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통의 회계 능력에 외국어 기술을 갖추거나 디자인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각 분야의 일인자가 아니더라도 더 능력있는 사람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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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영혼의 참된 자아를 실현하는 것이 지구에 사는 인간들의 목적이며 사명이란 말인가요?
다만 지구뿐 아니라 어떤 세상에서도 그럴 것입니다.

독자들이 뜻있는 만남을 가지고 싶다면 나는 다가올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다. 우리들이 내린 가장 좋은 결정은 흔히 말하는 직관에서 온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일을 하면 될 것이다. 인생에서 특별하게 일어날 일이 있다면 그것은 반드시 일어나고야 말기 때문이다.

영혼들의 여행

마이클 뉴턴 지음
나무생각 펴냄

읽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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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우리는 뒷짐을 지고 가만히 앉아서 세상이 우리의 소망을 위해 스스로 움직이도록 만든다.

영혼과 마음이 함께 동조한 것(그것이 파국일지라도)은 꼭 실현되고야 만다. 그러므로 당신은 부산스런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영혼이 어떤 선택에 긍정적 신호(느낌)를 주는지를 늘 살펴야 한다. 당신의 영혼은 당신이 무엇을 해야, 무엇을 가져야 행복할지를 그냥 안다. 지금 까지의 방식을 뒤집어서 영혼의 순수한 의도에다 자신의 마음을 복종시킨다면, 당신은 원하는 일이 저절로 벌어지는 행운의 흐름 위에 올라타게 될 것이다.

특별한 중요성이 부여되어 있는 대상이나 특성은 반대되는 성질을 가진 대상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긴다. 만일 어떤 것이 하나의 극성을 갖게 되면 반드시 다른 극성이 거기에 나타나야만 한다. 양극성은 불쾌한 일을 끌어당기는 자석을 만들어낸다. 증오를 불러일으키는 모든 것이 끌려온다. 짜증나게 하는 모든 일이 늘 따라다닌다. 지독히 싫어하는 모든 일이 벌어지고 만다. 여기에 신기할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법칙이다.

우리는 오직 트랜서핑의 기본원리만 실천하면 된다. - 자신은 자기 자신으로, 다른 이들은 그들 자신으로 존재하도록 놓아두라. 세상을 모든 방향으로 풀어놓아야 한다. 꽉 쥐고 있던 손을 느슨하게 풀어놓으라.

프레일링의 첫째 원리. 받으려는 의도를 거부하고 그것을 주려는 의도로 바꾸라. 그러면 당신은 거부한 그것을 얻게 된다. 이 위대한 원리는 정확히 작용한다.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당신이 모르더라도 말이다.
둘째, 어떤 식으로든 펜듈럼의 규칙을 완전히 거부하고, 그것을 트랜서핑의 규칙으로 바꿔야 한다. 트랜서핑의 규칙은 이렇다. 자신은 자기 자신으로, 다른 이들은 그들 자신으로 존재하도록 놓아두라.

자기를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도록 허용한다는 것은 완벽하지 않은 모든 결점과 함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의미다. 다른 이들을 그들 자신으로 존재하게 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투사한 자기의 기대를 벗겨 낸다는 의미다. 그렇게 하면 서로가 다른 것을 욕망하는 상황은 오묘한 방법으로 신기하게 저절로 해결되어버린다

트랜서핑의 비밀

바딤 젤란드 지음
정신세계사 펴냄

읽고싶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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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호텔에서 우리는 각방을 썼지만 한밤중에 그녀가 흐느끼며 내 방으로 찾아왔고 우리는 아주 다정하게 화해했다. 아시다시피 그녀에게는 이제 나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나는 어린애한테 못된 짓을 하는 성범죄자도 아니고 정신병자도 아니야. 강간범(the rapist)은 찰리 홈스 같은 놈이고, 나는 치료사(therapist)란다. 띄어쓰기만 다르지만 크나큰 차이가 있지.

롤리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지음
문학동네 펴냄

읽었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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