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님

@chanim

+ 팔로우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생각이 많은 우리에게 자존감 지킴이 슌이 보내는 응원)의 표지 이미지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윤수훈 지음
웨일북 펴냄

부정적인 감정 표현하기, 잘 거절하는 것과 거절당해도 지나친 의미를 부여하지 말 것, 자기에 대해 알아가기, ‘나 사용법’ 만들기.

<나 사용법>
1. 잠들기 전 양치 꼭 하기(치아 건강! 튼튼하게 챙겨)
2. 아침에 일어나서 커튼 걷기(아침이라는 걸 아는 게 좋아)
3. 공부할 때 젤리 한 봉지(❛ᴗ❛)




📝
최근 알게 된 ‘나 사용법’은 나는 통제권을 갖고 행동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거야. 내 기분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삶의 질이 훨씬 올라가는 것 같아.
(나를 사용하는 방법 중)

어쩌면 나만 알 수도 있는, 잘 보이지 않는 곳들을 깨끗하게 청소하니 이걸 다시 사용할 미래의 내가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다. 이런 사소하지만 나를 귀히 여기는 일들이 쌓일수록 삶은 만족감으로 충만해진다.
(나라는 손님 중)
2024년 2월 15일
0

차님님의 다른 게시물

차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님

@chanim

아무런 준비 없이 어른이 된 웬디가 진정으로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

‘보통 때 같으면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내 서러움을 이야기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95쪽)는 말에서 웬디가 어른이 되어간다고 느꼈다.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없고, 그걸 아는 게 어른인 것 같다. 그게 말이든, 다른 것이든.

옷장 속 아이들

한윤서 지음
방과후이곳 펴냄

1일 전
0
차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님

@chanim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간다. 기왕이면 마음이 보내는 예보를 잘 알아차리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마음 예보

배승민 외 8명 지음
흐름출판 펴냄

1일 전
0
차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님

@chanim

  • 차님님의 후와 후와 게시물 이미지

후와 후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비채 펴냄

1주 전
0

차님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