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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위기 대한민국 (유엔 기후변화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후파국의 서막)의 표지 이미지

식량위기 대한민국

남재작 지음
웨일북 펴냄

책은 분명 식량에 대한 제목인데 거의 90%이상이 기후위기에 대해 글을 적었고 너무 중복된 내용이 많다. 탄소중립(넷제로)에 대해서 알게된 계기가 되었고 우리나라가 기후악당이라는 것에 의아해하기도 했다. 세계 7위 이산화탄소 배출국 대기질은 oecd국가중 꼴찌. 이렇게 해놓고 미세먼지하면 중국을 원망하고 했다니. 울산의 공업탑엔 검은 연기가 국가민족의 희망과 발전이 도래했다고 하니 참 소가 웃을 일이다. "새로운 과학은 당대의 반대롡자들을 설득해 승리를 하는게 아니라, 반대론자들이 모두 죽은후 새로운 세대에게 수용되면서 승리를 거두는 법"이라니 참 여러모로 생각케 하는 말이다.
2024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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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삶이 버거워 죽음을 생각하는 젊은이가 어느날 구절초리라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신 마을에 데려오게 된다. 거기서 만나다방이라는 곳을 문을 열고 이름없는 맛이 없는 차에다가 마을의 할머니들의 이름을 하나씩 붙여가며 삶의 아름다움을 배워가고 그러면서 삶에 대한 애착을 갖게된다는 마음 성장이야기.
이 시대 내일이 없이 배달 일을하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주위의 따뜻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라는 얘기라 읽는 내내 푸근한 맘으로 읽었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김슬기 지음
클레이하우스 펴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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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는 허윤희와 일본으로 일단 넘어가 대학을 졸업하고 브랑스로 유학하가로 하고 박태영은 서서히 공산당 박헌영의 공산당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지리산

이병주 (지은이) 지음
한길사 펴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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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늘 강한자둘은 끝없이 잘먹고 잘사는 약한자들은 끝없이 가난과 핍박을 받아온 역사가 있다. 말뚝들은 하대를 받으며 지내온 외국인 근로자들, 세월호의 희생자들 이태원의 죽음들이 환생하여 강한자들을 벌을 주는 내용인 것 같다. 지금 감옥에 같힌 윤석열은 밖에 나와서는 강한척 하지만 죽을때까지 밝은 세상에 못 나올 상황에 굉장히 떨고 있을 것이다. 거짓말만하고 국민을 알기를 발톱의 때로 알고 모든 세상이 자기를 쳐다본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자의 최후를 보고싶다.자기가 괴롭힌 약한자들에대해 반성은 할런지? 아마 그런 인간이지 않을 것이다. 사회가 만들어준 괴물의 가오때문에. 감옥에서는 쪼리겠지?

말뚝들

김홍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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