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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세계적 지성이 전하는 나이듦의 새로운 태도)의 표지 이미지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파스칼 브뤼크네르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나이가 듦에따라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과 정신은 늙지말고 항상 새로움을 추구해가라는 내용이 담긴 책이다.

내용은 크게 10단락으로 나누어지는데 1.포기를 하지마라 2.아직은 퇴장할때가 아니다 3.시시한 일상이 우리를 구한다 4.당장 죽을듯이 영원히 죽지 않을듯이 5.아직도 이러고 삽니다 6.죽는날까지 사랑할수 있다면 7.죄송해요 늦으셨습니다 8.안되는건 안되는 거다 9.그럼에도 불구하고 10.불멸의 파괴자들이 그 제목들이다.

제목에서 느껴지지만 몸이 늙었다고 마음과 정신상태 그리고 생활방식까지 늙지말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유지하고 관리하라는 것이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비유적인 표현과 함축된 표현들이 많아서 언듯 이해하기는 좀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전달하고자하는 의미를 이해하기에는 충분한것같다. 두번째 인생을 살고있는 사람 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 하려는 사람들중에 방향을 아직 결정하지못하고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2024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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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공감'이 핵심이다. 공감이란 어떤것이고 공감이 필요한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를 전하고 있다. 책 속에는 공감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공감은 다정한 시선으로 사람 마음을 구석구석,찬찬히,환하게 볼 수 있을 때 닿을 수 있는 어떤 상태다.사람의 내면을 한 조각,한 조각 보다가 점차로 그 마음의 전체 모습이 보이면서 도달하는 깊은 이해의 단계가 공감이다.그래서 공감은 타고나는 성품이 아니라 내 걸음으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얻게 되는 무엇이다."
이러한 공감의 정의를 몸소 체험하고 몸에 베이게하는 훈련과 습관이 매우 필요할것 같다. 왜냐하면 공감이란것은 머리속에 들어있는 이론이 아니고 말과 행동으로 옮겨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공감을 하기위한것도 중요하지만 공감을 받기위한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을 위해서 공감력을 키우는게 필요하지만 정작 내가 공감을 받을일이 많지않을까 해서..

당신이 옳다

정혜신 지음
해냄 펴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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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짧고 간결한 내용인데 읽기도 쉬웠다.전체적인 내용은 편의점에서 18년간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독신녀의 이야기인데 정서적으로 미완숙된 사람으로서 다른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하여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사회생활의 일처리도 1차원적인 즉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어쩌면 미완성된 모습으로 사회생활을 하고있지만 결국 그것만이 자기가 있어야 할 곳 이라는것을 깨닿게 되는 이야기이다. 일반적이지않는 사람에 대하여 우리는 편견이나 깎아내림을 할 필요는 없다.도와주지는 못해도 괴롭히거나 나쁜쪽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그냥 지켜만 봐 주는것도 같이 살아가는 한 방법이다.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지음
살림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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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왜 민주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항상 실패하는가?
개혁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계속 실패하는 이유는 모피아 기득권 그리고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특권층 카르텔을 이해하지 못했거나,알아도 돌파할 의지와 실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특권층이 경제력을 축적하는 핵심 고리가 부동산이라는 점에서 정부 책임 부분인 주거 정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국사회의 엘리트 카르텔형 부패구조를 해체해야만 가능하다. 특권층 카르텔의 구조를 이해못하고 영입된 경제관료 인사들은 기재부 늘공들에의해 휘둘리거나 언론과 자본의 지원을 받아 어공들을 무력화 시킨다.검찰,사법 또한 마찬가지이다.아마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것들을 사전에 깨닿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기위해 부동산을 포함한 여러가지 개혁들을 추진해 나가지않나 생각된다.

누가 한국 경제를 파괴하는가

최배근 지음
북인어박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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