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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말들

김은경 지음
유유 펴냄

읽고있어요
19. 저널리스트 찰스 두히그는 자신의 저서 『습관의 힘」에서
"습관은 우리 뇌에 자리를 잡는 순간부터 우리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그런 사실을 의식조차 못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는데, 그렇게 의식조차 못 하다 어느 순간 그것은 쉬이 끊 어 내지도 못할 엄청난 것이 되어 있곤 한다. ✔️그러니 항상 경계 할 일이다. 내가 지금 무슨 짓을, 무심결에, 계속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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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ju4k

268. 노후 준비를 너무 쉽게 얕보면 안 됩니다. ✔️두 가지를 명심하셔야 합니다. 바로 🌱'시간'에 투자하는 것과 '꾸준히' 투자하는 것입니다.

장기투자란 쉽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투자하는 것 역시 쉽지 않습니다. 2020년, 2021년처럼 자고 일어나면 오르던 주식 호황기에는 지금이 고점일 것 같아 매수하기 두렵고, 각종 악재로 끝없이 주식이 하락했던 2022년 주식 불황기에는 지금보다 더 떨어질 것 같아서 매수하기 두려웠습니다.

노후 준비를 위해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계처럼 "꾸준히" 매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프랑스 소설가 앙드레 지드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평범한 일을 매일 평범한 마음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것이 비범한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쉬운 일도 ‘꾸준히' 하면 상위 1%가 됩니다.

나는 노후에 가난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서대리 지음
세이지(世利知)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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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ju4k

265. 이론상 세금의 효율만 따졌을 때는 연간 예상수익이
833만원보다 적으면 해외상장 S&P500 ETF인 SPY가 유리하고 833만원 이상, 2천만원 미만이라면 국내상장 S&P500 ETF TIGER가 유리합니다. 그리고 예상수익이 2천만원 이상이라면 분리과세가 되는 미국상장 S&P500 ETF 투자가 유리합니다.

참고로 기준인 833만 원은 국내상장 해외ETF 기준 15.4%
의 배당소득세를 낼 때와 미국상장 ETF 기준 250만 원 공제 후 22% 양도소득세 내는 것이 같아지는 금액입니다.

다만 서대리를 포함한 독자 분들께서는 추후 S&P500 ETF
투자로 연 2천만 원이 아닌 억 단위의 수익을 거둘 자산가가 될 것이기 때문에 과세체계가 드라마틱하게 바뀌지 않는 한 ✔️국내 상장 S&P500 ETF는 연금저축과 같은 절세형 계좌를 이용하고, 일반 계좌는 해외상장 S&P500 ETF로 모아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을 정리하자면 세금 혜택이 매우 좋은 연금 계좌나 중개형ISA 계좌에서는 국내상장 S&P500 ETF로 투자하고 그 외의 여유자금으로는 일반 계좌에서 해외상장 S&P500 ETF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서대리 역시 세액공제 혜택을 최대로 받을 수 있는 연 400만 원까지는 연금저축, 연 300만 원까지는 개인형 IRP에서 국내상장 해외ETF를 투자하고 나머지 투자금은 일반 주식계좌에서 해외상장 S&P500 ETF를 모아가고 있습니다.

나는 노후에 가난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서대리 지음
세이지(世利知)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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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ju4k

256. 투자 관련 서적으로 유명한 《돈의 심리학》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성공적인 투자에는 대가가 따라붙는다. 그러나 그 대가는 달러나 센트로 지불하는 것이 아니다. ✔️그 대가는 변동성, 공포, 의심, 불확실성, 후회로 지불해야 한다."

또한 투자대가들의 명언을 보면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항상 ✔️인간의 본능에 반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하락장에서 공포를 느끼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그런 상황 속에서 매수 버튼을 누르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걸 해내는 사람만이 조금씩 앞서나가는 것이겠죠.

🌱결국 자본주의 세상에서 자본은 '우상향'할 것이고 자본을 더 많이 들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 승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락장에서 어떤 종목부터 '줍줍'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비교적 안전하다고 볼 수 있는 S&P500이나 나스닥 같은 시장지수ETF부터 시작하여 성공 경험을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는 노후에 가난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서대리 지음
세이지(世利知)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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