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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더 이상 누구에게도 휘둘리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의 표지 이미지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롤프 젤린 지음
걷는나무 펴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더 인정받기위한 노력이 아니라 안된다고 선을 긋는 용기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으면 행복해질거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이익과 권리를 모두 내주면서 참고 견디는것은 그 누구도 행복하게 만들지 못한다.나만 손해 보는것 같은 기분,타당하지않은 비난,언짢은 행동 등을 거부하지 못하면 억울한 마음은 사라지지않고 점점 커지기만 한다.

오래도록 좋은관계를 지속하는 힘은 무한한 친절과 배려가 아닌 단호한 선 긋기에서 나온다.선을 긋는다는것은 상대와 나 사이에 넘을수 없는 벽을 쌓고 접촉을 끊어 버리는것이 아니다.상대의 요구와 개입을 허용할수 있는 한계를 정하고 감정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혹사당하지 않는 것이다.
202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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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oungsin

모피아들은 그들의 사욕을위해 공공금융을 사유화한다. 결국 부의 분배는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돌아가지않고 특정 권력에게만 돌아간다. 그래서 부 와 가난의 대물림이 계속되고 부의 양극화는 심화될수밖에없다.

화폐 권력과 민주주의

최배근 지음
월요일의꿈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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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인구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지구의 인구는 정점을 향하여 다가가고 있다. 결국 정점을 지나면 급격히 인구가 감소 할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그것이 결코 좋은 현상일수 만은 없다. 사람들은 느끼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인류는 20세기 중반부터 꾸준히 출산율이 감소하고있다.다만 의학의 발달로 사망율이 감소했을 뿐이다. 현재의 지구의 인구는 82억명 이다.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남여 두 사람이 낳고있는 출산율은 2.0을 넘지않고 있다. 결국 인구는 감소하고 있는것이다. 인구감소를 막기 위하여 세계 각국에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써보았지만 어느 나라도 출산율이 2 를 넘기지 못했다. 인구는 정점을 찍고 어디까지 내려갈지 현재로서는 알수없다. 지금까지의 방법으로는 출산율 2 를 넘길수있는 방법이 없다. 사람들은 자식을 "그들이 가질려고 하는 만큼" 가질 것이다. 그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 이유를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핵심이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아무도 아직까지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인구의 감소가 결코 좋은것이 아니라는 것을 책에서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이면서 설명하고 있다. 납득이 되었다. 가장 이상적인것은 현재를 유지하는것 이라는데 지금의 추이를 봤을때는 인구감소를 피할수는 없을것 같다.

인구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딘 스피어스 외 1명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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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1.약혼자로부터 배신을 당하면 복수하게된다.
2.나의 잘못된 행동이 빌미가되어 족쇄가 될수있다.
3.반복되는 자기괴롭힘에 분노조절하지 못하면.

이러한 이유로 서로가 얽히고 섞여서 이야기가 만들어지는데 결국은 자기의 잘못된 행동이 밝혀져서 피해를 받을까 두려워서 상대방을 이용하거나 죽이게 되는데..... 즉,두사람의 비밀을 유지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가 없어지는것 이라는 것 때문이다. 소설 속에서는 부부가 서로의 비밀을 하나씩 가지고 공범이되어 마무리를 짓는데 이것도 비밀이 끝까지 지켜질지 의문스럽다.
일이 커지기전에 공개하고 질못을 인정하는게 해결책이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우리들 주위에 발뺌하고 잘못을 인정하지않는 사람과 일들이 너무나 많은게 현실이라서 우리들 모두는 책을 읽고 좀 느끼고 우리들 자신을 되돌아보기를 바란다.

네버 라이

프리다 맥파든 지음
밝은세상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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