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임영신

@imyoungsin

+ 팔로우
행복해질 용기 의 표지 이미지

행복해질 용기

기시미 이치로 지음
더좋은책 펴냄

아들러의 심리학을 이야기한 책.오스트리아 정신과 의사였던 아들러는 프로이트가 운영하던 '빈 정신분석협회'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그러나 프로이트와 학설상 대립하면서 '빈 정신분석협회'를 탈퇴했고 독자적인 이론체계를 구축한후 '개인심리학'을 창시한다. '나 자신이 어떤 행위를 선택하는 것이므로 그 선택을 나 자신이 오롯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전체론과, 개인이 자신의 목적을 세우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행동한다는 목적론이 있다.예를들면 불안해서 밖으로 나갈수 없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지 않기 위해 불안이라는 감정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본문에 이런말이 나온다."그러므로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고 자각하고,지금의 자신을 어떻게든 바꿔야 한다고 마음먹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변화하기로 결심했다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어떻게 변화할 것인지가 바로 목적이 된다.하나하나의 행동은 자신을 위한 것이다.그리고 그런 행동의 궁극적인 목적이 바로 행복이다."---P36

어떻게하면 행복하게 살수 있는지는 본인이 어떤 결심을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하겠다.
0

임영신님의 다른 게시물

임영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임영신

@imyoungsin

'공감'이 핵심이다. 공감이란 어떤것이고 공감이 필요한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를 전하고 있다. 책 속에는 공감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공감은 다정한 시선으로 사람 마음을 구석구석,찬찬히,환하게 볼 수 있을 때 닿을 수 있는 어떤 상태다.사람의 내면을 한 조각,한 조각 보다가 점차로 그 마음의 전체 모습이 보이면서 도달하는 깊은 이해의 단계가 공감이다.그래서 공감은 타고나는 성품이 아니라 내 걸음으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얻게 되는 무엇이다."
이러한 공감의 정의를 몸소 체험하고 몸에 베이게하는 훈련과 습관이 매우 필요할것 같다. 왜냐하면 공감이란것은 머리속에 들어있는 이론이 아니고 말과 행동으로 옮겨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공감을 하기위한것도 중요하지만 공감을 받기위한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을 위해서 공감력을 키우는게 필요하지만 정작 내가 공감을 받을일이 많지않을까 해서..

당신이 옳다

정혜신 지음
해냄 펴냄

5일 전
0
임영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임영신

@imyoungsin

짧고 간결한 내용인데 읽기도 쉬웠다.전체적인 내용은 편의점에서 18년간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독신녀의 이야기인데 정서적으로 미완숙된 사람으로서 다른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하여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사회생활의 일처리도 1차원적인 즉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어쩌면 미완성된 모습으로 사회생활을 하고있지만 결국 그것만이 자기가 있어야 할 곳 이라는것을 깨닿게 되는 이야기이다. 일반적이지않는 사람에 대하여 우리는 편견이나 깎아내림을 할 필요는 없다.도와주지는 못해도 괴롭히거나 나쁜쪽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그냥 지켜만 봐 주는것도 같이 살아가는 한 방법이다.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지음
살림 펴냄

1주 전
0
임영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임영신

@imyoungsin

왜 민주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항상 실패하는가?
개혁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계속 실패하는 이유는 모피아 기득권 그리고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특권층 카르텔을 이해하지 못했거나,알아도 돌파할 의지와 실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특권층이 경제력을 축적하는 핵심 고리가 부동산이라는 점에서 정부 책임 부분인 주거 정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국사회의 엘리트 카르텔형 부패구조를 해체해야만 가능하다. 특권층 카르텔의 구조를 이해못하고 영입된 경제관료 인사들은 기재부 늘공들에의해 휘둘리거나 언론과 자본의 지원을 받아 어공들을 무력화 시킨다.검찰,사법 또한 마찬가지이다.아마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것들을 사전에 깨닿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기위해 부동산을 포함한 여러가지 개혁들을 추진해 나가지않나 생각된다.

누가 한국 경제를 파괴하는가

최배근 지음
북인어박스 펴냄

1주 전
0

임영신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