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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존 C. 보글 지음
비즈니스맵 펴냄

읽었어요
직설적이고 확신에 찬 말로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상식적이고, 가장 창조적이며
무엇보다 가장 성과가 좋은 투자법을 말한다.

절반(8장)까지는 펀드매니저를 통한 투자 깨부수기.
- 펀드의 높은 비용수준
- 투자자의 잘못된 펀드선택과 역생산적인 투자시점
- 세금과 인플레이션

이후 기억에 남는 내용.
- 스마트 베타같은 다양한 ETF 함정
- 분산투자 할 것
- 미래는 변화할 것이기 때문에 내 얘기도 틀릴 수 있다

존 보글의 시장에 대한 투자와 해리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이론은
단연코 최고의 구원투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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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_shock

시민을 보호하는 것이 경찰의 진정한 임무라는
지루한 테마를 작위적이지 않게 이끌어가고,
짜임새 있는 추리와 속도있는 긴장감과
억지스럽지 않은 반전은 각각의 단편이 다른 색깔이 있음.

하지만 낯선 홍콩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물들로만 엮여있는것 같은 6개의 단편들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반쪽짜리 책이 되어버림.

13.67

찬호께이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읽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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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_Blue

@panic_shock

만화 같이 호기심 많은 유년시절.
영화 같이 카지노라는 골리앗을 쓰러트리기.
더 거대한 금융이란 게임장으로 들어오며
꿈꾸었던 학계로의 길을 떠남
.
퀀트 투자의 급격한 수요를 가져온 수학적 모델을 발명하여
손실없이 시장을 능가하는 수익을 가져오긴 하지만
법적인 사건에 휘말려 투자회사가 정리되기도 함.

버크셔헤서웨이에의 투자와 헤지펀드에 대한 평가,
부에 대한 기준은 차가운 수학적 합리성이 전제되어있음.
그럼에도 불구 극단적인 리스크 헷지, 복리, 분산, 부의 관리,
추가로 기부까지.

투자 보다는 자서전에 가까운 책인데
자기애를 걷어내면 배울것이 보인다.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에드워드 O. 소프 지음
이레미디어 펴냄

읽었어요
4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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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_Blue

@panic_shock

르네상스부터 팝아트까지
미술사조를 대표하는 그림과 화가들의 단편들,

이런 시대의 흐름이 변화할 때는
항상 거친 비판과 악평이 쏟아지고는 하는데,

화가 자신이 그걸 파괴하려 한다기보단
그저 본인이 좋은것을 한것이고 화가의 이야기가 섞여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작품이 재평가되는 것을 반복한다.

그렇게 카라바조를 발견하고, 그의 그림을 관람하게 되는데,

사적이고 지적인 미술관

이원율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읽었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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