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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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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한의원

이소영 지음
사계절 펴냄

(25.07.12)
첫 독서모임 책으로 선정된 알래스카 한의원
시나리오 작가로 글을 쓰시다가 처음 소설을 쓰셨다고 하셨는데 그래서일까 책을 보는 내내 머릿속으로 장면들이 생각이 났다

그리고 이지와 사유같은 아이들이 안생기길 바라면서 정말 속이 터지는줄 알았다

망할 소아성애자들은 꼭 나가뒤졌으면😇😇😇

책에선 나올꺼라곤 생각도 못한 내용으로 흘러가서 너무 재밌고 빠르게 훌훌 재밌게 읽었다!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2025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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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

@gonyangyi

(26.07.25)
처음엔 스펙타클 했다가 뒤로 갈수록 의잉..? 했다가 다시 여운을 줄려고 하는건가? 생각하게 되는책
최근에 시작한 독서모임에서 선정돼서 읽기 시작했는데 난 아직도 왜 트렁크 납치로 시작했는지 라디오 내용은 왜 달랐는지 그런 설정을 넣은 의도를 알고싶다…

말뚝들이 내려와서 주인공 앞에 나타난 순간은 그 말뚝이라는 것 자체가 나를 잊지 말아달라는 어떤 표시같긴 했다.

그런데도 나는 앞에 내용이 대체 왜 나왔는지 의문투성이기 때문에 이책 알쏭달쏭,,, 낮에 꾸는 꿈같은 내용의 책

말뚝들

김홍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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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

@gonyangyi

(26.06.24)
코로나시절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완독했다.
읽으면서 계속 코로나때와 비교하게 되었다. 당시의 의학기술과 방역으로 사람들이 죽어가는것을 보고 힘들어하는 사람들과 그 사이에서도 돈을 버는 사람들 자책하는 사람들 의기투합해서 맞써 싸우려는 사람들의 모습까지 다양한 군상의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어떤 역병이 돌면 당연한 결과겠지만 나였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그렇게 봉사하는 마음을 가졌을수있을까?
함께 일하던 동료의 죽음을 보고 종료 되었다고 좋아하는 마음이 기쁠수있을까?
다양한 마음을 들게했던 책은 맞으나 벽돌책이라는 부담스러운 두께와 역시 고전문학이 주는 번역으로 오랫동안 붙잡게했지만 의미 있었던 책!

페스트

알베르 카뮈 지음
민음사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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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

@gonyangyi

(26.05.04)
오랜만에 완독한 책! 독서가 처음인 사람들에게 딱 어울릴만힌 내용의 따뜻하고 권선징악이 있는 책이다.
연극으로도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머릿속에서 연극이 벌써 어떤식으로 제작되었을지 상상가게 하는 책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김지윤 지음
팩토리나인 펴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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