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다현

@dahyun__

+ 팔로우
노트북의 표지 이미지

노트북

니컬러스 스파크스 지음
모모 펴냄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는 책이다. 남자주인공 노아는 여자주인공 앨리와 뜨거운 사랑을 한다. 그 사랑은 그녀가 치매에 걸린 이후에도 계속되는데 나는 이부분이 너무 감동적이고 생각의 여지를 주는 대목이라고 생각한다. 앨리는 치매에 걸려서 난쟁이들이 자신들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환상과 사랑하는 노아를 잊고 그에게 저리가라며 화내기도 한다. 만약 나의 가족이나 애인이 그런 몹쓸 병에 걸렸다고 생각하면 난 도저히 그들을 감쌀 자신이 없다. 혹은 내가 그렇게 된다면? 나는 나 스스로 나의 가족들에게 노아와 앨리의 사랑처럼 가족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해 그런 사랑을 받거나 주지 못했던 것 같다. 실재로 많은 사람들이 치매환자를 버리는 가족들도 있다고도 한다.병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건 정말 함든 일이다.
0

김다현님의 다른 게시물

김다현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다현

@dahyun__

  • 김다현님의 여름 피치 스파클링 게시물 이미지
나는 이 구절이 지금 우리 아빠와 나의 사랑과 같다고 생각했다.

이 시는 스무살에 우연히 온 꺼끌꺼끌한 사랑에 대한 야기를 담고 있다. 비록 우리 아빠와 나는 이성간의 시랑이 아니지만 이 구절을 보고 나는 지금 우리 아빠외 나의 사랑을 표현하는 구절이라고 생각했다.

날 것으로는 매일 버럭버럭 싸우기만 하는 우리의 사랑은 숨기고 싶은 사랑이다. 하여 멋지게 포장하였음 하는 것이다.

나의 아빠에 대한 사랑이 포장되어지지 않다라도 그 자체러도 행복한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여름 피치 스파클링

차정은 지음
다이브 펴냄

읽고있어요
9개월 전
0

김다현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