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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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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 연옥편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의 표지 이미지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 지음
민음사 펴냄

지옥을 지나 연옥에 도달한다.
연옥은 지옥에 갈만큼 나쁘지는 않고 죄를 씻는 것으로 천국으로 갈 수도 있고, 지옥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공간이다.
연옥은 7개의 죄를 씻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7개의대죄 일본만화가 생각난다....
각 죄에 대해 상응하는 벌로 죄를 씻고 있다.
1번째 오만의죄는 바위를 짊어지고 언덕을 오른다, 2번째 질투의죄는 눈을 꿰맸다. 3번째단지는 분노의죄 검은 연기에 휩싸여있다. 4번째 나태의죄는 모두 바쁘게 달려다닌다. 5번째 담욕의 죄는 사지와 얼굴이 바닥에 붙어 통곡을 하고 있다. 6번째단지는 탐식의죄, 여기는 다 굶주리고 있다. 7번째 애욕의죄는 불꽃으로 정화를 시키고 있다.
모든 단계를 거치고 지상낙원에 도착해 베아트리체를 만나 천국으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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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생각보다 책이 길어서 오래걸렸다.
위쳐의 세계관이라던가 가장중요한 의외성의 법칙에 따른 시리와의 관계가 시작되는 부분이다
보다보니 드라마에서 봤던 장면들이 생각이 난다. 드라마에서는 각색이 되긴했지만....
위쳐 시리즈 완독을 목표로 가봐야지

위쳐

안제이 사프콥스키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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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상당히 복잡하게 얽힌 사건
나쁜놈은 결국 나쁜놈이고
불쌍한 사람은 불쌍하고
드디어 갈릴레오 시리즈 끝
가가형사도 가볼까나

침묵의 퍼레이드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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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내가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었나?
내용을 공감하기가 쪼끔 어렵네
나보다 조금 어린사람들은 공감이 많이 될 수도...?

어른의 품위

최서영 지음
북로망스 펴냄

읽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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