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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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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도살장

커트 보니것 지음
문학동네 펴냄

반전이 가득한 반전소설.
이야기들이 묘하게 맞닿아 있다.

삶과 죽음. 사람과 동물. 인간과 외계인.

죽음이 언급되면 항상 등장하는 말. “뭐 그런거지”
본문 중 “저장고 쇠갈고리에 소와 양과 돼지와 말 몇 마리가 걸려 있었다. 뭐 그런 거지. ” 동물의 죽음에도 등장했다.

“세월이 흐른 뒤 트랄파마도 어인들은 빌리에게 인생의 행복한 순간에 집중하라고, 불행한 순간은 무시하라고- 예쁜 것만 바라보고 있으라고, 그러면 영원한 시간이 그 냥 흐르지 않고 그곳에서 멈출 것이라고 조언했다. ”

시간 여행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의 영원회귀가 아닌가.
일어날일은 일어다.
뭔가 담담해진다. 나도 말해본다.

뭐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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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소득은
뭔가 불편한 상황이 나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되고,
그로인해 조금은 더 차분한 마음으로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된다.

편안함의 습격

마이클 이스터 지음
수오서재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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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화이론을 바탕으로 정부 적자를 설명한다.
정부의 지출은 수입을 바탕으로 지출한다는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 수입, 지출 중 무엇이 먼저인가?

이해 되면 시야가 넓어진다.
정부 재정은 재원과 무방하게 집행가능하며 세금을 통해 풀려나간 자금을 회수 하여 인플레이션을 억제 수 있다. 단, 어떤 곳에 자금을 집행할지에 대한 검토의 중요성은 당연한 것.

정부 적자에 대한 막연한 우려가 재정정책을 가로막지 않고 자금 등이 필요한 곳에 적정한 지원이 이뤄지길-

적자의 본질

스테파니 켈튼 (지은이), 이가영 (옮긴이) 지음
비즈니스맵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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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세력의 의지와 개인의 심리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그 대부분이 손잡이가 달린 컵의 형태로 설명이 가능하다.
근데 그 손잡이가 달린 컵을 볼 수 있느냐?

볼 수 있고 해석 할 수 있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

김대현 지음
이레미디어 펴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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