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제

@ohzeze

+ 팔로우
앨저넌에게 꽃을 :대니얼 키스 장편소설 의 표지 이미지

앨저넌에게 꽃을

대니얼 키스 (지은이), 구자언 (옮긴이) 지음
황금부엉이 펴냄

읽었어요
0

제제님의 다른 게시물

제제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제

@ohzeze

3년째 챙겨 읽으며 모임도 가지고 있는 수상작품집! 올해는 난해한 작품이 유독 많았던 것 같은데, 젊은작가상 답게 극적인 설정과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도 못지 않게 있어서 전체적으로 의도치 않게 완급 조절을 하며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별개로 현생에 치여 몇 개월 만에 완독한 책이라 활자 읽는 즐거움을 오랜만에 느낀 것도 덤!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위수정 외 6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5일 전
0
제제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제

@ohzeze

사람은 죽을 걸 알면서도 살지 않느냐는 어느 예전 드라마의 대사가 떠올랐다. 언젠가 죽을 거라면 포기하며 살기 보다는 의미를 두며 살고 싶게 하는 책, 그리고 그 의미 중 최고는 기어코 사랑일 거야.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손턴 와일더 지음
클레이하우스 펴냄

3개월 전
0
제제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제

@ohzeze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건 결국 태도라고 깨달았을 즈음 발견한 책. 삶을 구성하는 면면마다 취하고자 하는 저자의 태도를 보며, 나의 태도는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기 좋았다. 짤막한 에피소드들로 짜여져 있어 수시로 들춰보기 좋다는 점도 좋은 점 중 하나!

태도에 관하여

임경선 지음
토스트 펴냄

3개월 전
0

제제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