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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민음사 펴냄

포르피리와의 심리전이 시작된다.
포르피리는 현대판 탐정같이 심리적인 부분부터 해서 라스콜니코프를 압박한다.
그리고 결국에는 자수하도록 이끌어주는 역할을 한다.
스비드리가일로프는 라스콜니코프와 거의 동질적인 인물로 자살이라는 파멸적인 마지막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매춘부였지만 누구보다 순순한 소냐로 인해 부활하게 된다.
2부의 핵심적인 이야기이지만
역시 사회 악을 죽이는 것이 정당한가에 대한 문제는 의문으로 남겨져 있다.
러시아 소설답게 이름을 외우기 상당히 어렵고,
원래 대문호의 소설은 이렇게 관념적인 사색과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인지.....
좀 쉽게 쓰인 고전 명작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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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상당히 복잡하게 얽힌 사건
나쁜놈은 결국 나쁜놈이고
불쌍한 사람은 불쌍하고
드디어 갈릴레오 시리즈 끝
가가형사도 가볼까나

침묵의 퍼레이드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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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내가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었나?
내용을 공감하기가 쪼끔 어렵네
나보다 조금 어린사람들은 공감이 많이 될 수도...?

어른의 품위

최서영 지음
북로망스 펴냄

읽었어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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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플레밍의 왼손법칙 먼가 아는게 나오네 ㅎㅎ
과학기술은 살인도구로 쓰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먼가 있어보이네
그러나 현실은 과학은 대량살상무기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인데
그런데 유가와 진짜 전공은 뭐지 다알어..

금단의 마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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