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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민음사 펴냄

포르피리와의 심리전이 시작된다.
포르피리는 현대판 탐정같이 심리적인 부분부터 해서 라스콜니코프를 압박한다.
그리고 결국에는 자수하도록 이끌어주는 역할을 한다.
스비드리가일로프는 라스콜니코프와 거의 동질적인 인물로 자살이라는 파멸적인 마지막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매춘부였지만 누구보다 순순한 소냐로 인해 부활하게 된다.
2부의 핵심적인 이야기이지만
역시 사회 악을 죽이는 것이 정당한가에 대한 문제는 의문으로 남겨져 있다.
러시아 소설답게 이름을 외우기 상당히 어렵고,
원래 대문호의 소설은 이렇게 관념적인 사색과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인지.....
좀 쉽게 쓰인 고전 명작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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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양산박의 호걸들이 조정에 귀순해 요나라와 반란군을 무찌른다. 아직 벼슬을 받지 못했지만 송강은 어떤 상황에서도 충신, 착한사람을 유지한다. 나같음 걍 때려치우고 들이 받았을 만한데 말이다.
여튼 앞으로 간신들이 가만히 송강네가 잘나가는걸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문열 수호지 8

시내암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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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본격적으로 조정과 전쟁이 시작된다.
고구와의 전투 중
8권으로 넘어가고

이문열 수호지 7

시내암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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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그당시 시대상황을 고려하여야겠지만
양산박의 영입과정은 생각해보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가혹한것 같다
유명한 사람을 법죄자로 만들어 도망갈 곳 없게 만든 후 영입하는 것이 기본인듯 뭐 전쟁에서 사로잡아 전향 시키기도 하지만 도적때라서 그런지 잔인함은 조금 눈살 찌뿌려지기도

이문열 수호지 6

시내암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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