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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민음사 펴냄

포르피리와의 심리전이 시작된다.
포르피리는 현대판 탐정같이 심리적인 부분부터 해서 라스콜니코프를 압박한다.
그리고 결국에는 자수하도록 이끌어주는 역할을 한다.
스비드리가일로프는 라스콜니코프와 거의 동질적인 인물로 자살이라는 파멸적인 마지막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매춘부였지만 누구보다 순순한 소냐로 인해 부활하게 된다.
2부의 핵심적인 이야기이지만
역시 사회 악을 죽이는 것이 정당한가에 대한 문제는 의문으로 남겨져 있다.
러시아 소설답게 이름을 외우기 상당히 어렵고,
원래 대문호의 소설은 이렇게 관념적인 사색과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인지.....
좀 쉽게 쓰인 고전 명작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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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내용은 그냥저냥 알고는 있지만 책으로 읽은건 처음..
삽화도 읽히 보던 그림들이라 친숙하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언어유희를 내가 그 문화와 언어를 잘 몰라 그대로 느끼기 힘들다는 것~!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지음
문학동네 펴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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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화려한 파티의 대명사 개츠비
데이즈를 찾기위한 몸부림
부도덕한 사람들
불법적인 부의 축적

그당시 미국을 보여주는

왠지 큰쾅 맴버 생각이 나는

위대한 개츠비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민음사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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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읽기 너무 힘들다
문체도 그렇지만 스토리와 상관없는 설명들이 더 많다
처음 들어본 가문이야기와 지역이야기 거기에 신화까지7
내용은 아킬레우스의 분노와 삐침, 친구 죽고 각성

일리아스

호메로스 지음
도서출판 숲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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