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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화이 (배지영 장편소설)의 표지 이미지

담이, 화이

배지영 지음
민음사 펴냄

세상이 망하고 두 사람이 남았다. 사람들 속에 섞이지 못하고 지하에 있던 둘은 ‘걷는 자’가 되지 않고 살아남았다. 불안하지만 평화로운 세상이 열렸다. 이대로만 살면 될 것 같은데, 마음같지 않다. 줄타기하듯 아슬아슬하다. 왜 이렇게 마음이 불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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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꼭 끝을 의미하는 건 아니라는 것을, 삶은 또 시작된다는 것을.

빛의 조각들

연여름 지음
오리지널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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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진 힘과 용기, 다정함, 솔직함, 사랑스러움. 그것을 잘 발견해주는 선생님.

투명하지만 깨지지 않는

박상아 지음
부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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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오들오들 떨고 있는 나를 햇볕 아래로 데려다준다. 나에게도 작고 작은 행복들이 많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게 한다.

우리의 여름에게

최지은 지음
창비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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