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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표지 이미지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지은이), 이시형 (옮긴이) 지음
청아출판사 펴냄

지옥과 같이 끔찍한 환경에서의 인간의 심리들을 담담한 어조로 깊이있게 풀어낸 수작.
그래서 더욱 끔찍하고 사실적으로 다가왔고, 정신과 의사여서 가능했을 여러 참신한 시각들과 해석들은 피해만을 부각시키는 전형적인 책들과 차별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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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우려먹어도 될듯.
등장인물들의 매력이 전혀 없고, 인류의 종말을 얘기하는데 긴장감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고, 지루한 스토리 진행에 건질거 별로 없는 책.

영혼의 왈츠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열린책들 펴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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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노르망의 세속적일 수 있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사랑학개론, 자베르의 고뇌, 장발장이란 이름의 가혹하지만 숭고한 인생의 무게. 이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어떻게 마무리 지을까 끝까지 가슴 졸이며 보게되는 감동의 걸작.

레 미제라블 5

빅토르 위고 지음
더클래식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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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필체와 스토리를 빚어내는 탁월한 능력.
코제트는 입을 열수록 매력이 떨어지고, 오히려 에포닌은 빛나고 생생하게 살아있다.

레 미제라블 4

빅토르 위고 지음
더클래식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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